
인사동 갤러리은, 나옥자 개인전·박기웅 초대전 동시 개최… 기억과 인간성의 두 시선

전상원 작가, 뉴욕 브루클린 ‘디 아더 아트 페어’ 2년 연속 참가… 도시 풍경 회화로 세계 관객과 만난다

차세대 국악을 이끌어갈 예술인을 찾습니다… ‘2026 신진국악실험무대’ 참여 예술가 모집

남서목 작가, 까루젤 드 루브르 아트쇼핑 참가… 파리서 한국 현대미술의 깊이 선보인다
미술/음악
![[이승우 화가의 사람과 그림 이야기 3] 화가, 그는 누구인가 2](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401/1774997984554_934756394.webp)
[이승우 화가의 사람과 그림 이야기 3] 화가, 그는 누구인가 2

영등포아트홀, 창작발레부터 여름밤 클래식까지… 일상에 설렘을 더하는 2026 시즌 라인업 공개
![[이승우 화가의 그림과 사람 이야기 2] 화가, 그는 누구인가 1](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31/1774911963818_785314670.webp)
[이승우 화가의 그림과 사람 이야기 2] 화가, 그는 누구인가 1
![[토마스의 그림이야기 62] 초원시명도 - 김홍도](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18/1773799941518_94551166.webp)
[토마스의 그림이야기 62] 초원시명도 - 김홍도
오피니언/사람들/투고
![[기고] 4월은 왜 잔인한가 — 엘리어트가 말한 봄의 역설](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401/1774993216330_637939898.webp)
[기고] 4월은 왜 잔인한가 — 엘리어트가 말한 봄의 역설
4월이다. 우리는 보통 이 계절을 희망으로 부른다. 꽃이 피고, 햇살이 부드러워지고, 생명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는 시간. 그러나 한 시인은 이 계절을 정반대로 선언했다. “4월은 가장 잔인한 달이다.” T. S. Eliot의 『The Waste Land』이 던진 이 문장은, 100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우리를 멈춰 세운다.왜 하필 4월이 잔인한가. 엘리어트에게 봄은 생명의 회복이 아니라, 오히려 감각의 강제적 부활이었다. 겨울은 모든 것을 덮는다.
![[KAN] 남궁기순 작가, "동심으로 달리는 자전거" 출연](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31/1774932859911_277043790.webp)
[KAN] 남궁기순 작가, "동심으로 달리는 자전거" 출연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상상나래출판사 대표 남궁기순 작가는 FM 수원 96.3 라디오 방송매체 "동심으로 달리는 자전거" 2화 (연출/연홍식, 진행/백상희, 구성/이영선)에 출연했다. 남궁기순 작가는 유아교육 전공 문학박사이자 시인·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남궁기순 시인의 감성을 키우는 풀꽃 말놀이 동시집》(상상나래, 2026)를 올해 출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궁기순의 첫 번째 동화 모음집 '일곱 개의 문, 진짜 놀라운 이야기' 에
![[KAN] 준희퀸의 시니어 AI특강,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서울호서아카데미 강의 개설](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30/1774838332481_464720930.webp)
[KAN] 준희퀸의 시니어 AI특강,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서울호서아카데미 강의 개설
[교육=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서울 강서구 등촌동 소재 서울호서직업전문학교 서울호서아카데미는 AI 시대를 맞이해 '준희퀸의 시니어 AI특강' 강의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준희퀸 갤러리 대표이자 서양화가, 디지털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준희퀸 교수는 오는 5월 9일 토요일 10시부터 90분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총 4회 특강 강의로 이루어지며, 강의 내용으로는 미드저니/챗지피티 사용법 익히기(1회)와 미드저니 이미지 변환/포스터/광고 만들기(2
연예/스포츠/관광/문화행정

「한복문화산업 진흥법」 제정, 한복 산업 도약의 제도적 기반 마련
3월 31일 국회 본회의에서 「한복문화산업 진흥법」 제정안을 통과되었다. 이번 법 제정은 2013년 제19대 국회에서 처음 발의된 이후 여러 차례 발의와 폐기를 거듭한 끝에 이루어진 성과로, 한복문화 진흥과 산업 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복은 오랜 세월 민족의 삶과 함께하며 계승되어 왔으나, 서구적 생활양식의 확산과 명절·혼례 문화의 간소화로 인해 점차 일상에서 멀어지고 산업 규모도 위축됐다. 그러나 최근에는 생활한복
![[KAN] 송파구 ‘책-친’ 북클럽으로 모인다](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31/1774934503624_581413194.webp)
[KAN] 송파구 ‘책-친’ 북클럽으로 모인다
[송파=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서울 송파구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2026 송파북클럽-송파 책-친’을 운영한다. 성인 독서율이 역대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20대를 중심으로는 오히려 독서가 늘어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국민 독서실태 조사’에 따르면 성인 종합독서율은 38.5%로 역대 최저를 기록한 반면, 20대 독서율은 75.3%로 0.8%포인트 상승했다. 독서를 하나의 문화로

충북도청 본관, 문화공간으로 다시 열리다… 「그림책정원 1937」 개관식 성료
충북 행정의 중심이었던 도청 본관이 오랜 시간을 뒤로하고 문화공간으로 다시 열리며 도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충북도는 31일 도청 본관에서 복합문화공간 「그림책정원 1937」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관식에는 도지사를 비롯한 주요 내빈과 도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회·경제·교육·문화예술 등 각계각층이 함께한 가운데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는 단순한 개관식을 넘어, 90여 년간 행정의 중심이었던 공간이 도민의 일상 속 문
Global

300점이 넘는 야요이 쿠사마 작품이 독일 박물관을 점령하다
작성자: 비토리아 벤진 2026년 3월 24일 ART NET 공유입니다. 쾰른의 루트비히 박물관은 50주년을 기념하여 사실상 야요이 쿠사마에게 완전히 인계되었습니다. 300점이 넘는 그의 인상적인 조각, 회화, 몰입형 설치 작품 등은 존경받는 현대 미술 기관을 일본 작가의 대담한 비전의 교향곡으로 탈바꿈시켰다.최근 공개된 이 "야요이 쿠사마" 버전은 올해 초 바젤 베일러 재단에서 열린 전작과는 다르며, 아마도 올해 말 암스테르담 스테델릭 미술관에서 열릴

교착 상태 빠졌던 美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암호화폐 시장 구조화법)’, 백악관·상원 극적 합의로 통과 ‘급물살’
- 핵심 쟁점이었던 스테이블코인 이자 및 디파이 규제에 대한 전격적 타협안 도출 - 전통 금융권 vs 크립토 업계 갈등 딛고 4월 상원 심의 재개… 연내 입법 가능성 최고조 - 전문가 “美 디지털 자산 제도화의 마지막 퍼즐, 사실상 9부 능선 넘었다” 평가 미국의 포괄적 가상자산 규제 신설을 골자로 하여 전 세계 크립토 시장의 이목이 집중된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 암호화폐 시장 구조화법)'이 긴 침묵을 깨고 마침내 통과를 향한 막판 스퍼

뉴욕 코리아컬쳐센터 , 2026 첫 번째 갈라 개최…설날 맞아 뉴욕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축제
뉴욕 코리아컬쳐센터(KCCNYC)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오는 2월 19일(목)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로어 맨해튼의 PRIMARY(26 Broadway, 3rd Floor, New York NY, 10004)에서 2026년 첫 번째 갈라(Gala)를 개최한다. 이번 갈라는 KCCNYC의 후원자들과 함께 지난 여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설날을 기념한 덕담 행사가 진행되며, 커뮤니티의 따뜻한 연대와 축제 분위기를


![[오페라 프리뷰] 40년 만의 귀환 <나부코> 서울시오페라단 1986년 한국 초연의 재현을 재현할 단 하나의 마스터피스!](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20260330/1774882621945_333942892.jpg)
![[지영순의 삼삼한 음악이야기 28] 노래와 말의 경계를 허문 목소리 "바브라 스트라이샌드"](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20260329/1774762312440_714692166.png)

![[신간 동화] 김순진 작가, 장편위인동화 ‘정의로운 김성대’ 출간… 의리와 정의의 길을 그리다](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401/1774995128222_874141485.webp)
![[화보 사진] ‘마라탕후루’ 서이브, 소녀의 당당한 고백 ‘당근이 싫어’ 발매 -- “오늘만은 내 방식이 먼저”](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401/1774993852169_869846354.webp)





![[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관형사의 띄어쓰기☆](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401/1774992659144_713200899.webp)
![[신간] 박창수 박사, 『AI·ESG 시대의 지속가능경영과 리더십 - AI·ESG·SDGs 통합 전략 -』 발간](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31/1774908341518_132133621.webp)
![[효산책다락 57] D. H. 로렌스의 '채털리 부인의 연인'](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31/1774906846863_175247657.webp)
![[KAN: 신간] 필리리스토리 출판사, 김치환 시인의 『세상에 존재해야 했던 이유들』 출간](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30/1774865673199_241049921.webp)
![[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의존명사 띄어쓰기☆](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31/1774906130388_180477970.webp)
![[헌정시] 그리움의 두 곳...어머니, 그리고 고향! _임만택](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30/1774860766423_141298412.webp)
![[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방자" 와 "방짜"](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30/1774821104205_914468753.webp)
![[김강호의 시조 아카데미 49] 권갑하의 “누이감자”](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29/1774761941570_905185295.webp)
![[조선규 칼럼] 한국이 제안한 AI의 공공성, 왜 지금 세계가 주목하는가](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30/1774823600111_519850779.webp)
![[KAN: 현장취재] 제1회 KAN문화예술대상 ‘융합예술대상’ 수상자 준희퀸 작가, 사업가로 첫 발 내디뎌](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29/1774763409728_643957793.webp)
![[조선규 칼럼] “AI 시대, 공부는 다시 시작된다”](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25/1774390511659_501335098.webp)
![[조선규 칼럼] 대한민국, 공공 AI 인프라를 설계하라](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23/1774218603436_200721369.webp)
![[포커스] 미술 투자라는 이름의 사기?](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22/1774150899619_258438170.webp)
![[포커스] 아트테크 주요 사건 정리...지웅갤러리 및 아트컨티뉴 사건 분석](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22/1774149082253_219498142.webp)
![[포커스 칼럼 3-3] 갤러리 K와 서정아트센터 아트테크 사건의 유사점과 차이점은? _ 임만택](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20/1773994556551_304274789.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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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서울시, 새벽동행 자율주행버스 A741번 3월 30일 첫 운행](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30/1774873514184_681267911.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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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옴니버스 아트] 준희퀸 서양화가의 봄날에 "인연" 스토리](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27/1774620622563_563360773.webp)
![[KAN: 옴니버스 아트] 박진표 시인의 "광야에서" 감성 시와 노래](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25/1774444401332_381887494.webp)
![[KAN: 옴니버스 아트] 권숙희 시인의 별이 전하는 위로… 음악으로 담아낸 따뜻한 메시지](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22/1774186450157_103417641.webp)
![[KAN: 옴니버스 아트] 봄날이 왔네요...준희퀸 서양화가의 봄날 스토리](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21/1774068891566_959797454.webp)
![[KAN: 옴니버스 아트] 한국시극협회, 연홍식 작가 작품 담은 플레이리스트 공개](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21/1774021782884_108270846.webp)
![[도로시의 AI아트] 꿈결에](/_next/image?url=https://img.youtube.com/vi/CORbIxU_Jic/0.jpg&w=400&q=100)
![[KAN: 옴니버스 아트] 홍진숙 시인의 "오래된 등대" 감성 시와 노래](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18/1773844247059_413210339.webp)
![[KAN: 옴니버스 아트] 봄날 못다 잊은 그리움이 전하는 삶의 이야기](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18/1773802783331_479550948.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