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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에서 시작되는 특별한 국가유산 여행!

교실에서 시작되는 특별한 국가유산 여행!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원장 김양희)은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충청북도 내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2026 꿈 이은 문화유산’ 참여 학교를 모집한다. ‘꿈 이은 문화유산’은 지역 청소년들이 충청북도의 국가유산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한 학교 방문형 국가유산 교육 프로그램이다. 연구원이 직접 개발한 교재를 활용해 강의와 체험 활동으로 구성한 2차시 수업으로 운영되며, 연구원에서 양성한 국가유산 교육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수업
지역 예술의 뿌리를 미래 경쟁력으로…충북 원로예술인 정책 간담회 개최

지역 예술의 뿌리를 미래 경쟁력으로…충북 원로예술인 정책 간담회 개최

충북문화재단(김경식 대표이사)은 20일 「2026 충북 원로예술인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예술의 뿌리를 다져온 원로예술인들과 함께 충북 문화예술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는 세대 간 예술적 경험과 정책 현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도내 원로예술인 20여 명을 비롯해 도지사, 충북도 및 충북예총, 사)충북민예총 관계자, 재단 임직원 등 총 35여 명이 참석해 지역 문화예술 정책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2026년
하정민 대한민국공공미술협회 회장, 한국예총 ‘중국자문위원장’ 위촉

하정민 대한민국공공미술협회 회장, 한국예총 ‘중국자문위원장’ 위촉

하정민 대한민국공공미술협회 회장이 2026년 2월 23일(월) 오전 11시, 서울 양천구 목동 소재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조강훈, 이하 한국예총)에서 협회 중국자문위원장으로 위촉됐다.이번 위촉은 문화예술 교류가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중국 문화예술 분야를 총괄하는 대표적인 공식단체인 중국문학예술계연합회(약칭 중국문련) 등을 통하여 중국과의 민간 예술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공공미술 분야의 국제 협력 기반을 넓히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한국예총은 위
보령 원산도, 칼 귀츨라프 선교 194주년 기념 ‘봄의 약속’ 행사 개최

보령 원산도, 칼 귀츨라프 선교 194주년 기념 ‘봄의 약속’ 행사 개최

충남 보령시 원산도에서 오는 3월 2일, 한국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 칼 귀츨라프의 보령 지역 선교(1832년) 194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가 열린다. 원산출장소이장협의회와 원산·효자도지역교회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봄의 약속’ 행사는 감자 파종과 음악회를 통해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다.감자 파종으로 이어지는 나눔마을 주민과 봉사자들이 함께 흙을 일구고 씨감자를 심으며, 가을 수확 이후 소외된 이웃을 돕는 나눔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공연/전시/이벤트

미술/음악

[KAN] 우리 모두 손에 손을 잡고...우리는 하나가 되야 하오

[KAN] 우리 모두 손에 손을 잡고...우리는 하나가 되야 하오

[음악=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지난 2월 20일, 마하나임 남성중창단(지휘 안장훈, 대장 송기철)은 경기도 고양시 소재 대한예수교 장로회 승리교회(위임목사 박규성) 금요예배 특별찬양 시간에 윤복희 작사 <우리> 곡을 공연했다. 이날 마하나임 남성중창단은 안장훈 지휘자의 지휘로 중후한 보이스의 교회음악 찬양을 선보였다. 이 곡은 외로움과 어려움 속에서도 사랑으로 견디겠다는 굳은 의지를 담고 있는 곡으로, 이 곡을 듣는 이들에게 참된 위로를 전달한다
하정민 대한민국공공미술협회 회장, 한국예총 ‘중국자문위원장’ 위촉

하정민 대한민국공공미술협회 회장, 한국예총 ‘중국자문위원장’ 위촉

하정민 대한민국공공미술협회 회장이 2026년 2월 23일(월) 오전 11시, 서울 양천구 목동 소재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조강훈, 이하 한국예총)에서 협회 중국자문위원장으로 위촉됐다.이번 위촉은 문화예술 교류가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중국 문화예술 분야를 총괄하는 대표적인 공식단체인 중국문학예술계연합회(약칭 중국문련) 등을 통하여 중국과의 민간 예술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공공미술 분야의 국제 협력 기반을 넓히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한국예총은 위
[지영순의 삼삼한 음악이야기 27] 숨으로 리듬을 만든 여인, 엘라 피츠제럴드

[지영순의 삼삼한 음악이야기 27] 숨으로 리듬을 만든 여인, 엘라 피츠제럴드

재즈는 음표보다 공기가 먼저 흐르는 음악이다.그리고 그 공기를 가장 완벽하게 다루었던 목소리가 바로 엘라 피츠제럴드이다.그녀의 노래를 들으면 힘이 느껴지지 않는다.그러나 무너지지 않는다.빠른 스캣(scat) 속에서도 숨은 흐트러지지 않고, 리듬은 밀리지 않으며, 공명은 탁해지
[KAN] 송파구, 2026 입춘음악회 개최

[KAN] 송파구, 2026 입춘음악회 개최

[음악=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입춘을 맞아 오는 2월 21일과 22일 오후 7시 석촌호수 아뜰리에에서 ‘2026 입춘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석촌호수를 찾는 방문객과 구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석촌호수 아뜰리에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하며 열린 문화공간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2026년 첫 기획공연으로, 봄의 문턱을 여는 입춘을 맞아 새봄의

문학/출판/인문

종합/공지

사회/문화/패션/교육/기업

옴니버스Art/TV-KAN

오피니언/사람들/투고

임만택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 회장, 한국예총 자문위원’ 위촉… 홍보 및 해외지회 확장 등 협력

임만택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 회장, 한국예총 자문위원’ 위촉… 홍보 및 해외지회 확장 등 협력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 회장 임만택(한국아트넷뉴스 대표 겸 발행인)이 2026년 2월 23일(월) 오전 11시, 서울 양천구 목동 소재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회장 조강훈, 이하 한국예총)에서 협회 자문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이번 위촉은 민간 예술단체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국내외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임만택 회장은 한국예총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문화예술 현장의 소통 채널을 확장하고, 홍보 등 예술인과 단체의 대외 교류 기반을

[KAN] 김윤곤 시인, "시가 흐르는 냇물" 출연

[KAN] 김윤곤 시인, "시가 흐르는 냇물" 출연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대한문인협회 서울지회 홍보국장 김윤곤 시인은 FM 수원 96.3 라디오 방송매체 63화 "시가 흐르는 냇물" (연출/연홍식, 진행/최영숙, 낭송/민은선, 구성/유수연)에 출연했다. 김윤곤 시인은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으로 등단했으며, 현재 대한문인협회 서울지회 홍보국장을 맡고 있다. 경상북도 청도가 고향인 김윤곤 시인은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강산에의 <넌 할 수 있어>노래 음악

[KAN] ‘영화음악과 함께하는 장지연의 에세이 산책’ 1주년 특별방송 성황리 개최

[KAN] ‘영화음악과 함께하는 장지연의 에세이 산책’ 1주년 특별방송 성황리 개최

[문화예술=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영화음악의 깊은 서사 위에 에세이스트들의 진솔한 문장을 더해 청취자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해온 라디오 프로그램 ‘영화음악과 함께하는 장지연의 에세이 산책’이 방송 1주년을 맞아 특별 방송을 성황리에 마쳤다. 포엠아트에서 제작하고 있는 ‘에세이 산책’은 지난 2024년 1월 첫 송출 이후 매주 금요일 오후 7시(FM 96.3MHz)를 지켜오고 있으며, 이번 1주년 특집을 통해 그동안 프로그램을 빛낸 각계각층의 작

연예/스포츠/관광/문화행정

지역 예술의 뿌리를 미래 경쟁력으로…충북 원로예술인 정책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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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문화재단(김경식 대표이사)은 20일 「2026 충북 원로예술인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역 예술의 뿌리를 다져온 원로예술인들과 함께 충북 문화예술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간담회는 세대 간 예술적 경험과 정책 현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도내 원로예술인 20여 명을 비롯해 도지사, 충북도 및 충북예총, 사)충북민예총 관계자, 재단 임직원 등 총 35여 명이 참석해 지역 문화예술 정책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2026년

[KAN]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한국 선수단 종합 13위로 해단식 가져

[KAN]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한국 선수단 종합 13위로 해단식 가져

[스포츠=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이 17일간의 여정을 끝으로 폐막했다. 한국선수단은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 동메달 3개 총 10개 메달을 수확하며 종합 13위로 마쳤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현지시간 22일 오전 10시 밀라노 코리아하우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해단식에서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이라는 세계적인 무대에서 태극기를 가슴에 달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

[KAN]전북특별자치도, 2036 전주 하계 올림픽 유치 신청서 문체부에 제출

[KAN]전북특별자치도, 2036 전주 하계 올림픽 유치 신청서 문체부에 제출

유희숙 전북특별자치도 2036하계올림픽유치단장은 지난 2월 19일, 2036 전주 하계올림픽 브리핑을 갖고 주무부처인 문체부에 유치 신청서를 제출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사전타당성 조사를 통해, 서울 등 전국 9개 도시와 연대한 올림픽의 경제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했으며, 2036 전주 하계 올림픽 유치에 관해 도민과 국민 모두 80% 넘는 지지를 보인 점 등을 내세워 정부를 설득할 계획이다. 신청서를 접수한 문체부는 90일 이내에 승인 여부를 결정하고,

Global

뉴욕 코리아컬쳐센터 , 2026 첫 번째 갈라 개최…설날 맞아 뉴욕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축제

뉴욕 코리아컬쳐센터 , 2026 첫 번째 갈라 개최…설날 맞아 뉴욕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축제

뉴욕 코리아컬쳐센터(KCCNYC)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오는 2월 19일(목)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로어 맨해튼의 PRIMARY(26 Broadway, 3rd Floor, New York NY, 10004)에서 2026년 첫 번째 갈라(Gala)를 개최한다. 이번 갈라는 KCCNYC의 후원자들과 함께 지난 여정을 되돌아보고, 앞으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설날을 기념한 덕담 행사가 진행되며, 커뮤니티의 따뜻한 연대와 축제 분위기를

한글학교 교사 학위 지원 사업, 한국 문학·예술 교육의 새 장을 열다

한글학교 교사 학위 지원 사업, 한국 문학·예술 교육의 새 장을 열다

[코리아아트뉴스 = 강영자 재외기자]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이 전 세계 한글학교 교사들의 전문 역량을 높여 차세대 동포들에게 한국의 정신과 아름다운 예술적 감성을 전수하기 위한 ‘2026년 한글학교 교사 학위과정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언어 지식을 전달하는 수준을 넘어 한국 문학의 서정과 인문학적 가치를 융합한 심화 교육을 통해, 해외에 거주하는 우리 자녀들이 확고한 문화 정체성을 확립하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문학

캐나다 입양가족 워크숍, 정서적 안정·정체성·연대의 길을 비추다

캐나다 입양가족 워크숍, 정서적 안정·정체성·연대의 길을 비추다

[오타와=코리아아트뉴스, 강영자 기자] 캐나다 수도 오타와 벨스 코너스 연합교회에서 입양 아동의 정서 안정과 문화적 정체성 강화를 목표로 한 ‘입양 경험 워크숍’이 지난 11월 29일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이 행사는 한국과 캐나다를 잇는 문화 외교적 가교 역할을 강화하고, 복합 정체성을 지닌 디아스포라 공동체를 위한 지속 가능한 지원 모델을 제시한 중대한 전환점으로 기록될 것이다. 23년 만의 아동 중심 프로그램 실현: 공공 지원과 현장 수요의 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