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니버스Art/TV-KAN만화 [KAN 만화] 남천 정태운의 "나의 꿈 1일1시"작가 이청강입력북마크공유가글자크기프린트댓글남천 정태운 시인, 삼천오백일째 3,500번째 시 2026년 8월 1일 발표 놓친 적이 없었던 하루 한번도 잊은 적이 없었다...마르지 않는 펜을 들고 1일1시 창작 지속해[KAN 만화] 남천 정태운의 "나의 꿈 1일1시" [사진 : 이청강 기자]작가 이청강카카오톡페이스북트위터밴드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