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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제104회 어린이날에 생각하는 어른의 책임

[기고] 제104회 어린이날에 생각하는 어른의 책임

오늘은 제104회 어린이날이다. 어린이날은 단순히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기념일이 아니다. 한 사회가 어린이를 어떤 존재로 바라보고 있는지, 또 다음 세대를 위해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지를 돌아보는 날이다. 어린이는 아직 미성숙한 존재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존중받아야 할 한 사람의 인격체다. 소파 방정환 선생이 어린이날을 통해 전하고자 했던 뜻도 여기에 있다. 아이들을 낮추어 부르거나 소유물처럼 대하던 시대에, 그는 어린이를 귀하
[기고] AI 시대, 창작의 경계가 무너지다― 저작권과 지적재산권, 어디로 가야 하는가?

[기고] AI 시대, 창작의 경계가 무너지다― 저작권과 지적재산권, 어디로 가야 하는가?

디지털 기술의 진화는 언제나 창작의 방식을 바꿔왔다. 그러나 최근 인공지능(AI)의 등장은 그 변화의 속도와 범위를 근본적으로 뒤흔들고 있다. 이제 우리는 ‘도구로서의 기술’을 넘어, 스스로 창작하는 ‘주체로서의 기술’과 마주하고 있다. 이미지, 음악, 문학, 영상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AI가 만들어낸 결과물들이 쏟아지고 있으며, 창작의 정의 자체가 재편되는 국면에 들어섰다. 문제는 이러한 변화가 법과 제도의 준비 속도를 훨씬 앞서가고 있다는 점이다.

[기고] 우리는 기술자를 키우는가, 시대를 읽는 창작자를 키우는가?...한국 미술교육의 현재와 미래!

[기고] 우리는 기술자를 키우는가, 시대를 읽는 창작자를 키우는가?...한국 미술교육의 현재와 미래!

한국의 미술대학은 양적으로 이미 충분한 확장을 이뤘다.서울대학교, 홍익대학교, 국민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를 비롯한 전국 주요 대학들은 회화, 조소, 디자인, 영상, 공예 등 다양한 전공 체계를 갖추고 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숫자’가 아니라 ‘방향’이다. 한국 미술교육은 지금, 구조적 전환이 필요한 결정적 시점에 놓여 있다.여전히 ‘입시형 교육’에 머무른 미술대학 현재 한국 미술대학 교육은 여전히 입시 중심 실기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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