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 제98회 한국문예작가회, 제 13호 한국문예상• 신인문학상 시상식 성료](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623/1782223679177_447008711.webp)
[KAN] 제98회 한국문예작가회, 제 13호 한국문예상• 신인문학상 시상식 성료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한국문예작가회(회장 나영봉)는 지난 6월 20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구민회관에서 제98회 한국문예작가회 한국문예 제13호 출판기념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식전행사에는 조세희 지도위원의 색소폰 연주와 김월자의 '그리운 금강산' 축가가 이어졌으며, 이날, 고인화 부회장과 이정원 운영이사(본보 KAN 이청강 기자)가 사회를 맡아 본 행사 2부에서 한국문예대상을 비롯해 한국문예 시조문학대상, 한국문예 시문학대상 등 시상식이
![[홍영수의 세상보기 : 시] 쇳덩이의 시학 / 홍영수](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624/1782230620887_475974218.webp)
[홍영수의 세상보기 : 시] 쇳덩이의 시학 / 홍영수
쇳덩이의 시학 홍영수사방이 거울로 가둬진 광장한 손엔 육체의 건강을 갖기 위해한 손엔 마음의 근육을 키우기 위해쇳소리와 함께 삶의 문장이 숨 쉬는 곳 삶의 무거운 짐 등에 지고체중 부하 걸린 고난의 길 위에내려앉는 희망의 바벨을 들어 올리며지방 덩어리의 성분을 미적분하는 곳. 어제의 나약했던 가녀린 그림자를 지우고지난날 멈칫했던 발걸음의 흔적을 해독하면서상처 입은 영혼의 다리를 단련하며거울 앞에서 넋의 근육을 조각하는 곳 수백 천 번 뛰어도 그 자리인

![[KAN] 박서영 장편소설 《여깡 시대》 출판 기념회 성황리 마쳐](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20260624/1782267257483_34243027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