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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대한문인협회, 2026년 특별초대 시화전 "詩 자연에 걸리다" 인천지회 순회 전시

[KAN] 대한문인협회, 2026년 특별초대 시화전 "詩 자연에 걸리다" 인천지회 순회 전시

지난 5월 9일, 인천 소래포구 해오름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오는 5월 23일까지 전시 예정 대한문인협회 김락호 명예이사장, "인천지회가 더 화합하고 활발하게 성장해 지역 문학 발전의 중심 역할을 해주길" 향토문학 경연대회, ‘갯벌’을 주제로 진행...대상 수상자 김연식 시인 영예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 대한문인협회(명예이사장 김락호, 이사장 주응규)는 2026년 특별 초대 작가 시화전 전국순회 전시의 일환으로 서울 석촌호수와 경기도 안산 화랑 유원지에 이어 지난 5월 9일 인천 소래포구 해오름공원에서 시화 전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학과 자연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문화 예술 행사로, 시와 자연, 그리고 지역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문학 축제의 장
송담(松潭) 송삼용 시인 시집 『숲이 깊다』

송담(松潭) 송삼용 시인 시집 『숲이 깊다』

머리글 어머니의 부엌도시의 밤그리고 바다와 산의 침묵.눈이 길을 덮어도누군가는 다시 그 길을 걸어간다.오래도록 가슴에 남는그 작은 흔적들을 길어 올린다.약력강원도 고성 출생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문예창작학과(석사) 졸업한국생활문학 신인상(사)한국문인협회 부천지부 회원부천문인회 회원 사물과 장면이 품고 있는 침묵에 귀를 기울이고길이 사라진 자리에서 다른 차원의 감각이 열리는 詩 송삼용의 시는 눈과 바다, 참나무와 감나무, ‘덴마’라는 작은 배와 미역귀,

[홍영수의 세상보기] 인드라網, 거미줄에 맺힌 이슬방울에서 보다.

[홍영수의 세상보기] 인드라網, 거미줄에 맺힌 이슬방울에서 보다.

어느 해 지리산 둘레길을 천천히 걷는데 비가 조금씩 내리기 시작했다. 서둘러 비옷을 꺼내 갈아입고, 늦가을 빗소리를 동무 삼아 속세에서 말라버리고 잠든 언어를 깨우고 땟자국 낀 숨결을 빗물로 씻으면서 소요음영했다. 얼마쯤 걸었을까 잠시 숨을 고르면서 비에 젖은 낙엽과 아직도 가지에 매달린 잎들의 향기에 젖는 순간 눈앞에 거미줄이 보였다. 거미줄이 아니라 빗방울이 모여 꽃을 피우는 듯한, 나뭇가지에 걸친 수백 개의 물방울 꽃이었다. 그리고 치솟는 욕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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