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의존명사란?](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407/1775510655876_362125977.webp)
[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의존명사란?
의존명사란 과거에 불완전 명사라고 하던 것이다. 많은 분들이 의존명사에 대해 잘 모르시는 것 같아서 오늘은 의존명사를 정리한다. 의존명사는 혼자서는 쓰일 수 없다. 반드시 앞에 관형어(꾸며주는 말)가 있어야 제 구실을 할 수가 있다. 아래 예문을 보면ㄱ. 사람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ㄴ. 그것은 네가 할 따름이야.ㄷ. 태호는 그 일을 할 줄 모른다.ㄹ. 실내에 모자를 쓴 채로 들어오면 안 됩니다.ㅁ. 태호도 할 만큼 했어.ㅂ. 고양이가 붕어를 먹은 듯

동대문문화재단, 도서관의 문턱을 낮춘다! ‘시끌벅적’소통하는 열린 문화 공간으로
동대문문화재단(이사장 이필형) 공공·작은도서관 8개관(이하 ‘도서관’)은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시끌벅적! 도서관>을 주제로 4월 한 달간 작가 초청 강연, 체험, 독서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도서관의 날'은 국민에게 도서관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법정기념일로 매년 4월 12일이다. 이를 기념해 4월 12일부터 18일까지를 '도서관 주간'으로 정하고 올해는 <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