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숫자 띄어쓰기☆](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402/1775079331144_11314223.webp)
[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숫자 띄어쓰기☆
‘예순아홉’의 띄어쓰기는 어떻게 해야 할까? 붙여 써야 한다. ‘예순아홉'으로 붙여 쓰는이유는 ≪한글 맞춤법≫ 제44항에 있다.수를 적을 때는 ‘만(萬)’ 단위로 띄어 쓴다. 이 규정은 ‘십이억∨삼천사백오십육만∨칠천팔백구십팔’과 같은 띄어쓰기에 적용되지만 ‘예순아홉’에도 적용된다. ‘만’ 단위로 띄어 쓴다는 것은 ‘만’보다 작은 수일 경우에는 언제나 붙여 쓴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예순아홉’이 단위를 나타내는 의존 명사 ‘살’과 결합할 때는 ‘예순
![[신간 동화] 김순진 작가, 장편위인동화 ‘정의로운 김성대’ 출간… 의리와 정의의 길을 그리다](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401/1774995128222_874141485.webp)
[신간 동화] 김순진 작가, 장편위인동화 ‘정의로운 김성대’ 출간… 의리와 정의의 길을 그리다
도서출판 문학공원이 김순진 작가의 장편위인동화 ‘정의로운 김성대’를 출간했다. 최근 단종의 죽음과 그의 주검을 수습한 엄흥도의 의리를 다룬 영화가 큰 반향을 일으킨 가운데, 이번 작품은 기사사화 참화 속에서 영의정 김수항 일가를 돌본 김성대의 정의로운 삶을 조명한다.김성대는 1622년 경기도 장단군에서 태어나 포천 연곡리로 이주한 뒤, 김수항과 가까이 지내며 학문을 닦았다. 1689년 숙종 15년, 장희빈의 세자 간택 사건으로 촉발된 기사사화에서 김수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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