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今是昨非금시작비](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502/1777669749124_31550680.webp)
[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今是昨非금시작비
今是昨非금시작비이제 금, 옳을 시, 어제 작, 아닐 비♤지금은 옳고 어제는 틀렸다♤(벼슬살이하던)과거는 잘못이고, (집으로 돌아가는) 오늘이 맞다. ♤ 과거의 잘못을 이제야 겨우 깨달았다.도연명(365~427)의 <귀거래사>에 나오는 말이다.<귀거래사>는 전원생활의 자유를 노래한 시이다. 권력에 아부하는 관료 사회에 대한 반발로, 전원에서 자연의 섭리에 따라 가족과 즐겁게 살아가는 기쁨을 잘 노래하고 있다. 도연명의 대표작이다. 쌀 다섯 말(봉
![[신간 소개 ] '평일 오전의 작은 기적' - 글짱](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501/1777620849760_610161871.webp)
[신간 소개 ] '평일 오전의 작은 기적' - 글짱
글짱 장윤희 작가의 신간 '평일 오전의 기적'이 출판 되었다.평범한 주부에서 작가가 되기까지... 글짱 장윤희 작가의 신간 '평일 오전의 기적'을 소개한다.글짱 작가는 평범한 주부에서 작가로 등단하고2022. 7. 모든 밤은 헛되지 않았다 에세이/ 시 (독립출판)2025.4. 우리는 육아가 끝나면 각자 집으로 간다 에세이 (기획출판)2026.4. 평일 오전의 작은 기적 에세이 (기획출판) 하였으며, 2025. 6.19.~21 서울국제도서전 (코엑스

![[KAN: 신간] 출판사 예서, 여성들의 연대와 저항을 그린 장편소설, 『여깡시대』 출간](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20260502/1777649541005_905815863.jpg)


![[KAN] 한국문예작가회 이사장 서병진의 "한국문예 시화전"](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429/1777457157350_484281228.webp)
![[홍영수의 세상보기 : 시] 당신의 빈자리 / 홍영수](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501/1777561464436_617916790.webp)
![[KAN] 한국검도연합회, 미래세대 장학금으로 희망 전해](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430/1777537730322_828539803.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