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도서관 ‘온책방’, 디지털 독서문화 확산의 중심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함께 운영하는 전자도서관 ‘온책방’이 올해도 독서문화 확산과 디지털 독서 접근성 강화를 위해 문을 열었다. 지난해 첫 운영에서 약 6만7천 명이 가입하고 13만여 건의 대출이 이루어지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온책방’은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전자책과 소리책(오디오북)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 특히 인기 도서도 대기 없이 열람할 수 있다는 점이 이용자들에게 매력적인 장점으로 꼽힌다. 문화요일과 이

청주기적의도서관, 개관 22주년 기념 7월 특별프로그램 운영
청주시립도서관 소속 청주기적의도서관은 오는 7월 11일 개관 22주년을 맞아 지역 어린이와 주민들을 위한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청주기적의도서관은 ‘자연의 리듬, 과학의 맛’을 주제로 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자연과 과학의 원리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행사는 7월 11일 오전 10시 사전 강연으로 시작된다. 그림책 ‘예쁜 아기오리’의 저자이자 이루리북스 대표인 이루리 작가를 초청해 ‘내게 행복을 주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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