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PNG

ºC

한국어(KO)
미국(EN)
일본(JP)
중국(CN)
독일(DE)
인도(IN)
프랑스(FR)
베트남(VN)
러시아(RU)
logo
  • 종합/공지
  • 공연/전시/이벤트
  • 미술/음악
  • 문학/출판/인문
  • 사회/문화/패션/교육/기업
  • 옴니버스Art/TV-KAN
  • 연예/스포츠/관광/문화행정
  • 오피니언/사람들/투고
  • Global
  • 전체
  • 시 /시조
  • 문학일반
  • 도서/출판
  • 인문
  • [ 이승하의 하루에 시 한 편을 ]
  • [ 강영임의 시조 읽기]
  • [김선호의 時부렁調부렁]
[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꽁지’와 ‘꼬리’

[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꽁지’와 ‘꼬리’

‘꽁지’와 ‘꼬리’ ‘꽁지’란 날짐승의 꽁무니에 붙은 기다란 깃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공작이나 장끼의 꽁지깃은 최고지요. 장끼나 공작이 꽁지가 없다고 생각하면 그 모습이 얼마나 추레하겠습니까?“꽁지 빠진 닭 같다.” 는 속담을 보면 그 의미를 정확하게 알 수 있지요.한편 ‘꼬리’는 '동물의 꽁무니에 가늘고 길게 내밀어 뻗친 부분'을 가리키는 말입니다.‘쥐꼬리만한 월급' 이라는 말도 있지요. 그런데 날짐승도 아닌데 꽁지를 붙이는 말이 있습니다. 아주 짧
【김선호의 時부렁調부렁 50】 낙선 위무사(慰撫辭)

【김선호의 時부렁調부렁 50】 낙선 위무사(慰撫辭)

낙선 위무사(慰撫辭)김선호 방문 닫고 훌쩍이는 손녀 불러 캐물으니 새 학기 시작되자 반장 새로 뽑는대서 식구 몰래 출마하여 놀래주고 싶었는데 오늘이 선거일인데 보기 좋게 떨어졌다네 공약도 잘 만들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어제까지 판세로는 확실하다 믿었는데 그래서 당선 소감도 밤새워 연습했는데 막상 뚜껑 열어보니 엉뚱한 애 당선되고 뒷소문 들어보니 초콜릿을 돌렸다는데 자기는 가만히 있다 뒤통수를 맞은 거라네 닭똥 같은 눈물을 하염없이 쏟아붓고 분

[신간 시집] 삶이 시가 되고, 시가 봄이 되다 - 박정현 시인의 첫 시집 『누군가의 봄이 되어』 출간

[신간 시집] 삶이 시가 되고, 시가 봄이 되다 - 박정현 시인의 첫 시집 『누군가의 봄이 되어』 출간

박정현 시인이 첫 시집 『누군가의 봄이 되어』를 상상나래출판사를 통해 출간했다. 35년간 지역사회 봉사에 헌신해온 그의 삶은 시의 언어로 다시 태어났고, 그 따뜻한 시선은 독자들에게 봄 같은 위로를 건넨다.박 시인은 의용소방대장과 여성연합회장을 역임하며 대통령 공로 표창장을 수상한 바 있는 지역 봉사자다. 서영대학교에서 사회복지 행정학과와 유아교육과를 복수 전공한 그는, 동신문학 신인문학상, 인권문학 수필 대상, 고창 상사화 공모전 금상 등 다수의 문학

실시간 인기기사

1
서울시발레단의 2026년 첫 공연, 더블 빌 (블리스 & 재키)로 세종M씨어터에서 공연!
서울시발레단의 2026년 첫 공연, 더블 빌 (블리스 & 재키)로 세종M씨어터에서 공연!
2
【김선호의 時부렁調부렁 50】 낙선 위무사(慰撫辭)
【김선호의 時부렁調부렁 50】 낙선 위무사(慰撫辭)
3
[조선규 칼럼] 기술은 누구의 편인가: 권력과 감시의 역사
[조선규 칼럼] 기술은 누구의 편인가: 권력과 감시의 역사
4
홍콩에서 만나는 K-오페라 공연 영상
홍콩에서 만나는 K-오페라 공연 영상
5
[칼럼] 한국미술협회, 어디로 가고 있는가
[칼럼] 한국미술협회, 어디로 가고 있는가
logo
PC 버전

주소: 서울 송파구 동남로 11길 4 102-102

등록번호: 서울 아55810

편집인: 유태귀

발행인: 유태귀

청소년보호책임자:유태귀

대표전화: 010-3542-5521

Copyright by 코리아아트뉴스,
All Rights Reserved.
rssRSS

POWERED BY

logo Press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