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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산 책다락 46] 마이클 브린의 "한국인을 말한다"

[효산 책다락 46] 마이클 브린의 "한국인을 말한다"

●책 소개한국인을 말한다(원제: The Koreans: Who They Are, What They Want, Where Their Future Lies)는 영국 출신 언론인 마이클 브린이 한국 사회와 한국인의 국민성, 역사적 형성 과정, 그리고 미래 전망을 분석한 인문·사회서입니다. 한국에서 오랜 기간 특파원으로 활동하
[이승하의 하루에 시 한 편을 358] 주영숙의 "난설헌"

[이승하의 하루에 시 한 편을 358] 주영숙의 "난설헌"

난설헌 주영숙 사시나무 소소리바람두 무덤에 불어대고숲 속 도깨비불도 구슬피 반짝일 때비단 발걷어 올리면은 침상이 비었던 걸 딸 잃고 아들 잃고 오빠마저 갑산 보내고갈가마귀, 먼동에 놀라까악까악 울 적엔불처럼피어오르며꽃처럼 웃음 치던 걸 저녁해에 불 질러 산등성에구름이 타고 불사조,구름수레 몰아쫓겨가듯이이십칠 꽃다운 여인무등 태워 들던 걸. ―『손톱 끝에 울음이…』(고요아침, 2006) [해설] 조선 중기 때의 여성 시인 허난설헌(許蘭雪軒, 156

[최태호의 삼삼한 우리말] 風餐露宿 [풍찬노숙]

[최태호의 삼삼한 우리말] 風餐露宿 [풍찬노숙]

風餐露宿 [풍찬노숙]바람 풍, 반찬(밥)찬, 이슬 로, 잘 숙♤바람과 이슬을 맞으며 한데서 먹고 잠잔다♤모진 고생 또는 객지에서 겪는 고생을 이르는 말옛날 고전에 많이 쓰던 성어다. 전쟁 때는 왕족이나 장수들까지도 병사들과 만찬가지로 힘든 세월을 보냈지요. 요즘 국회 앞이나 교육청에 가 보면 풍찬노숙하시는 분들이 많다. 강한 의지의 표출이라고 생각한다. 예문) 고국을 떠나 낯선 이국땅에서의 풍찬노숙도 벌써 30년째이다. 광대패들은 장터에서 한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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