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산 책다락 92] 테오도어슈트롬의 "임멘호수'](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929/1790627191122_756656812.webp)
[효산 책다락 92] 테오도어슈트롬의 "임멘호수'
■책 소개《임멘 호수》(Immensee, 1849)는 독일 시적 사실주의 대표 작가 테오도어 슈토름(Theodor Storm, 1817~1888)의 초기 대표 단편(노벨레)으로, 이루어지지 않은 첫사랑과 회상·고독을 숲과 호수의 서정적 이미지로 그린 작품입니다.작품 개요형식: 노인이 젊은 시절을 회상하는 액자소설 구조. 1장과 10장은 현재, 중간 8개 장은 과거 회상입니다.배경: 북독일의 숲과 호수(임멘 호수)를 중심으로 한 향토적 풍경.주제: 소꿉친

세종의 28자에서 찾은 한글의 미래… 이현준 ‘가나다라: 세상 모든 소리를 적는 문자’ 출간
해향이 이현준의 신간 ‘가나다라: 세상 모든 소리를 적는 문자’를 선보인다. 도서는 9월 28일부터 전국 서점에 배본되며, 공식 출간일은 10월 9일 한글날이다. 세종이 창제한 훈민정음은 28자였지만,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한글은 24자다. ‘가나다라’는 ‘사라진 네 글자는 왜 만들어졌으며, 우리는 지금 한글이 가진 능력을 모두 사용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저자 이현준은 약 25년 동안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외국어 교육 현장에서 활동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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