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수의 세상 보기 : 시 ] 사랑하는 이여! _ 홍영수](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721/1784581673514_754624868.webp)
[홍영수의 세상 보기 : 시 ] 사랑하는 이여! _ 홍영수
사랑하는 이여! 홍영수사랑하는 이여!오늘도 당신의 생각 속에 따스한 영혼을 느낍니다.내 삶은 늘 보고 싶음이요 기다림입니다.당신이 곁에 없어도 당신으로 흘러넘치고내 안에서 당신을, 당신 안에서 나를 발견합니다.한 잔의 사랑을 마시고 싶어서 빈 잔의 가슴이 되고그리움에 흘린 눈물자리는 보금자리가 됩니다. 사랑하는 이여!불타오르는 나의 기쁨은당신과의 눈맞춤에서 시작되었습니다.이름 석 자
![[KAN] 수필가 조남대, "은퇴 후 제2의 인생, 앞치마 두른 수사자가 전하는 웰에이징의 지혜"](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719/1784465376048_673075467.webp)
[KAN] 수필가 조남대, "은퇴 후 제2의 인생, 앞치마 두른 수사자가 전하는 웰에이징의 지혜"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문학을 통해 삶의 무늬를 그려온 수필가 조남대가 최근 그의 일곱 번째 저서이자 두 번째 수필집인 《앞치마를 두른 수사자》를 펴냈다. 2019년 수필가로 등단한 이후 시, 디카시, 여행기 등 장르를 넘나들며 왕성한 집필 활동을 이어온 조남대 작가가 이번 신간을 통해 우리 시대 은퇴한 남성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유쾌한 생존 전략을 건넨다. 야생의 수사자에서 가정의 앞치마를 두르기까지 신간의 제목인 《앞치마를 두른 수사자》는

![[KAN] 부부 시인 김치환·최영숙, 시집 출판기념회 성황리 마쳐](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20260720/1784548051892_143564479.jpg)
![[김강호의 시조 아카데미 65] 오종문의 “서늘한 유묵”](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720/1784494959453_534513483.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