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매기다, 메기다](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03/1772491162472_682175163.webp)
[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매기다, 메기다
자주 틀리는 우리말입니다.1.여러 개의 작은 떡 덩어리를 뭉쳐서 아주 큰 떡 덩이를 만들었다.=>여러 개의 작은 떡 덩이를 뭉쳐서 아주 큰 떡 덩어리를 만들었다.※'덩이'는 작은 덩어리2.집에 오는 길에 큰댁에 잠깐 들려 오너라.=>들러 오너라※'들러'는 '들르다'의 부사형입니다. 지나가는 길에 잠깐 거쳐가다♤'들려'는 '들리다'의 부사형으로 '듣다'의 피동형. 소리가 들리다.3.그녀는 분홍색을 띈 치마를 입었어.=>분홍색을 띤 치마※`띠다'는 빛깔을
![[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바투](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02/1772404958893_972663450.webp)
[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바투
♤바위옷 : 바위에 낀 이끼 ♤바잡다 : 1. 마음이 자꾸 끌리어 참기 어렵다.예)설악산 단풍이 대단하다 하니 가 보고 싶어 마음이 바잡다.2. 두렵고 염려스러워 조마조마하다.예)일을 저질러 놓고 바자운 마음에 뜬 눈으로 밤을 새웠다.♤바지게 : 발채를 얹은 지게※발채 : 지게에 얹어 짐을 담도록 소쿠리 모양으로 만든 것.♤바투 : 두 대상이나 물체의 사이가 썩 가깝게예)어머니는 태호에게 바투 다가가 두 손을 움켜 쥐었다.식목일에 나무를 너무 바투 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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