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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산 책다락 45] Fredrik Backman의 "A Man Called Ove"

■[효산 책다락 45] Fredrik Backman의 "A Man Called Ove"

●책 소개저자: Fredrik Backman출간: 2012년 (스웨덴 원서)장르: 휴먼 드라마, 블랙코미디, 감동 소설.*주요 주제상실 이후의 삶사랑하는 이를 잃은 뒤에도 인간은 어떻게 다시 살아가는가.겉모습과 내면의 간극까칠함 뒤에 숨겨진 따뜻함과 상처.이웃 공동체의 힘가족이 아니어도 서로를 살게 하는 관계.삶의 쓸모와 존엄나이 듦, 은퇴, 사회적 고립 문제를 유머와 감동으로 풀어냄. ●Synobsis 까칠하고 고집 센 59세 남자 오베(Ove).아내
[김영희의 수필향기] 아가, 명심해라 - 김유정

[김영희의 수필향기] 아가, 명심해라 - 김유정

아가, 명심해라 김유정 아흔 아홉인 외사촌, 소연 언니가 다쳤다는 소식에 부랴부랴 병원에 갔다. 생각보다 건강한 모습으로 손을 잡았다. 평소에 수영을 잘하고 몸을 꼿꼿이 바른 자세로 계단도 곧잘 걷더니 밝은 모습이었다. 어깨를 다쳤는데 간단한 깁스로 꼼짝 안 하면 된단다. 미소로 서로 눈인사를 했다. 잡은 손을 어루만지더니 한참 나를 바라보았다. "얘야, 너네 할머니 참 좋은 분이셨다." "네, 다들 그러데요." "얘,

[이승하의 하루에 시 한 편을 356] 박민서의 "우크라이나"

[이승하의 하루에 시 한 편을 356] 박민서의 "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 박민서 북반구의 찬 기류 속으로 수많은 길들이 생기고 있다 목적지 없는 발자국들은 양손의 짐보다 몸이 더 무겁고 불꽃으로 날아온 공중좌표 따라 숨소리들이 힘없이 부서져 내린다 곡식의 저장창고를 비워가는 사람들빈 밭의 낙곡들은 입을 길게 내밀고 하늘로 날아오르는 새들을 따라가고 싶을 것이다 살기 위해 떠나는 새들은 발자국이 없다씨앗보다 총알이 더 많이 박힌 땅입을 굳게 다문 곡식들은 새날의 종자가 될 수 있을까 깃털이 큰 새들은 평온한 땅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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