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은 길고양이를 사랑한 박경희 화가, 생애 첫 시집 출간
고양이 작가로 불리우는 박경희 서양화가가 칠순을 맞아 생애 첫 시집 "생각 꽃피다"를 출간했다.박 화가는 2022년 월간 『문학세계』 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등단했으며, 2023년부터 광화문사랑방시낭송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2025년에는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가입하며 화가와 시인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의상디자인을 전공한 박 화가는 어린 시절부터 그림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으며, 결혼 후 컴퓨터 그래픽을 익힌 뒤 다시 붓을

한 편의 시로 100명의 삶을 잇다…〈Poetica〉, 한글날 100인의 목소리 공개
AI 시대, 기술이 대신할 수 없는 ‘사람의 목소리와 삶’을 기록하다 사람에게는 저마다 마음속에 오래 남아 있는 문장이 있다. 힘들 때 위로가 되어준 한 구절, 누군가를 떠올리게 하는 시 한 편, 혹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한마디다.그렇게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100명의 사람들이 자신에게 특별한 시 한 편을 들고 한자리에 모인다.영상 문학 프로젝트 〈Poetica〉가 오는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배우와 예술가 등이 참여한 100편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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