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PNG

ºC

한국어(KO)
미국(EN)
일본(JP)
중국(CN)
독일(DE)
인도(IN)
프랑스(FR)
베트남(VN)
러시아(RU)
logo
  • 종합/공지
  • 공연/전시/이벤트
  • 미술/음악
  • 문학/출판/인문
  • 사회/문화/패션/교육/기업
  • 옴니버스Art/TV-KAN
  • 연예/스포츠/관광/문화행정
  • 오피니언/사람들/투고
  • Global
  • 전체
  • 시 /시조
  • 문학일반
  • 도서/출판
  • 인문
  • [ 이승하의 하루에 시 한 편을 ]
  • [ 강영임의 시조 읽기]
  • [김선호의 時부렁調부렁]
[KAN] 한국 시서울문학회 6월 정기모임 성황리 마쳐

[KAN] 한국 시서울문학회 6월 정기모임 성황리 마쳐

지난 6월 19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명동 밀레오레 호텔 뷔페 레스토랑 3층에서 개최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한국시서울문학회(회장 이문희)는 지난 6월 19일(금) 오전 11시 30분, 서울 명동 밀레오레 호텔 뷔페 레스토랑 3층에서 2026년 6월 정기모임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모임은 지난 4월 부정기 모임의 교류와 문학적 향기를 이어가는 자리로, 참석한 임원 및 회원들은 자작시 또는 애송시를 낭송하며 문학의 깊은 울림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본 행사는 이명덕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다보람 수석부회장의 개회
[KAN] 부부 시인 김치환·최영숙, 시집 출판기념회 개최

[KAN] 부부 시인 김치환·최영숙, 시집 출판기념회 개최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오는 7월 11일, 오후 4시 서울 서초구 마방로6길 37 소재 <쿰빠니 까페>에서 부부 시인 김치환·최영숙의 시집 출판기념회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시와 음악, 그리고 사람의 향기가 어우러지는 따뜻한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이날, 청암 김치환 시인의 「세상에 존재해야 했던 이유들」(필리리스토리 출판사, 2026년 3월 25일 출간) 과 최영숙 시인의 「노을로 바람꽃으로」 (지식과

[신간 시집] 뉴욕 거주 윤은경 시인, 첫 시집 ‘하늘 나그네’ 펴내

[신간 시집] 뉴욕 거주 윤은경 시인, 첫 시집 ‘하늘 나그네’ 펴내

뉴욕에 거주하는 윤은경(세례명 윤아나스타시아) 시인이 첫 시집 ‘하늘 나그네’를 도서출판 문학공원에서 출간했다. 윤 시인은 1974년 미국으로 이민해 53년째 뉴욕에서 생활하며 꾸준히 창작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시집은 그의 오랜 문학적 여정과 신앙적 성찰을 집약한 결과물이다. 이번 시집은 크게 한글시와 영문 번역시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어느 날의 고독’에는 57편, 2부 ‘우리는 돛단배’에는 56편 등 총 113편의 한글시가 실려 있으며, 3부

실시간 인기기사

1
감성빈 작가, 8년 만의 서울 개인전…갤러리벨비서 《겸허히 어두운 밤을》 개최
감성빈 작가, 8년 만의 서울 개인전…갤러리벨비서 《겸허히 어두운 밤을》 개최
2
사람을 남기는 여행, 청도에서 피어난 예술인들의 아름다운 동행
사람을 남기는 여행, 청도에서 피어난 예술인들의 아름다운 동행
3
박정호 개인전 《표면 산책자》, 옥상팩토리 기획공모전에서 선보인다
박정호 개인전 《표면 산책자》, 옥상팩토리 기획공모전에서 선보인다
4
일본 목판화 우키요에 상설 전시관, 도쿄 긴자에 탄생한다.
일본 목판화 우키요에 상설 전시관, 도쿄 긴자에 탄생한다.
5
[신간 시집] 뉴욕 거주 윤은경 시인, 첫 시집 ‘하늘 나그네’ 펴내
[신간 시집] 뉴욕 거주 윤은경 시인, 첫 시집 ‘하늘 나그네’ 펴내
logo
PC 버전

주소: 서울 송파구 동남로 11길 4 102-102

등록번호: 서울 아55810

편집인: 유태귀

발행인: 유태귀

청소년보호책임자:유태귀

대표전화: 010-3542-5521

Copyright by 코리아아트뉴스,
All Rights Reserved.
rssRSS

POWERED BY

logo Press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