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 대한문인협회, 2026년 특별초대 시화전 "詩 자연에 걸리다" 인천지회 순회 전시](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511/1778510729100_662391950.webp)
[KAN] 대한문인협회, 2026년 특별초대 시화전 "詩 자연에 걸리다" 인천지회 순회 전시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 대한문인협회(명예이사장 김락호, 이사장 주응규)는 2026년 특별 초대 작가 시화전 전국순회 전시의 일환으로 서울 석촌호수와 경기도 안산 화랑 유원지에 이어 지난 5월 9일 인천 소래포구 해오름공원에서 시화 전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학과 자연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문화 예술 행사로, 시와 자연, 그리고 지역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문학 축제의 장

송담(松潭) 송삼용 시인 시집 『숲이 깊다』
머리글 어머니의 부엌도시의 밤그리고 바다와 산의 침묵.눈이 길을 덮어도누군가는 다시 그 길을 걸어간다.오래도록 가슴에 남는그 작은 흔적들을 길어 올린다.약력강원도 고성 출생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문예창작학과(석사) 졸업한국생활문학 신인상(사)한국문인협회 부천지부 회원부천문인회 회원 사물과 장면이 품고 있는 침묵에 귀를 기울이고길이 사라진 자리에서 다른 차원의 감각이 열리는 詩 송삼용의 시는 눈과 바다, 참나무와 감나무, ‘덴마’라는 작은 배와 미역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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