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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시집] 삶이 시가 되고, 시가 봄이 되다 - 박정현 시인의 첫 시집 『누군가의 봄이 되어』 출간

[신간 시집] 삶이 시가 되고, 시가 봄이 되다 - 박정현 시인의 첫 시집 『누군가의 봄이 되어』 출간

박정현 시인이 첫 시집 『누군가의 봄이 되어』를 상상나래출판사를 통해 출간했다. 35년간 지역사회 봉사에 헌신해온 그의 삶은 시의 언어로 다시 태어났고, 그 따뜻한 시선은 독자들에게 봄 같은 위로를 건넨다.박 시인은 의용소방대장과 여성연합회장을 역임하며 대통령 공로 표창장을 수상한 바 있는 지역 봉사자다. 서영대학교에서 사회복지 행정학과와 유아교육과를 복수 전공한 그는, 동신문학 신인문학상, 인권문학 수필 대상, 고창 상사화 공모전 금상 등 다수의 문학
[김영희의 수필향기] 공감과 교감 - 김영희

[김영희의 수필향기] 공감과 교감 - 김영희

공감과 교감 김영희 어서 내려오라는 눈빛이다. 잠시 손을 뻗어 녀석의 머리를 쓰다듬어준다. 바로 일어나지 않으면 방바닥에 배를 깔고 엎드려서 일어날 때까지 지키고 기다리겠다는 듯, 녀석의 애틋한 마음이 내 가슴에 찌릿하게 전해진다. 아침에 기지개를 켜면 제일 먼저 달려와 반기는 루! 작은 움직임에 부스럭거리는 소리만 들려도 재빨리 달려와 꼬리를 흔들며 나를 빤히 쳐다본다. 하루를 시작하며 요가를 하는 동안 '시간이 좀 걸리겠다' 싶

[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토렴"의 어원

[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토렴"의 어원

식당에 가면 가끔 ‘토렴 국밥’ 혹은 ‘토렴식 국밥’이라는 말을 볼 수가 있죠. ‘토렴’이란 ‘1. 밥이나 국수 따위에 따듯한 국물을 부었다 따랐다 하며 데움’이라는 말입니다. 아내는 가끔 식은 밥을 국물로 토렴을 하여 한 술 뜨는 것을 봅니다. ‘토렴’은 ‘퇴염(退染)’이라는 한자어에서 유래하였습니다. ‘퇴염’이라는 말은 ‘물들었던 물건의 빛깔을 도로 빨아서 뺌 2. 토렴의 원래 말’이라고 나타나 있습니다.‘퇴염하다’라고 하면 ‘빨아서 빼다(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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