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변죽을 울리다](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504/1777844324405_911293693.webp)
[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변죽을 울리다
♤변죽 : 그릇이나 세간, 과녁 따위의 가장자리예)태호는 젓가락으로 상의 변죽을 두드리며 흥을 돋우었다.♧변죽을 울리다 =>바로 집어 말을 하지 않고 둘러서 말을 하다.= 변죽을 치다.=>변죽을 울리다의 본래의 뜻은 '그릇의 가장자리인 변죽을 치다'의 뜻입니다. 그릇의 가장자리를 쳐서 서서히 울리게 한다는 점을 비유하여 "바로 말하지 않고 에둘러서 말을 하다"의 뜻을 나타내게 되었습니다.♤볕뉘 : 작은 틈을 통하여 잠시 비치는 햇볕.예)울창한 나뭇잎 사
![[KAN] 한국문예작가회, 제17회 시화전 개막식 개최](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503/1777771136854_83284076.webp)
[KAN] 한국문예작가회, 제17회 시화전 개막식 개최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한국문예작가회(회장 나영봉)는 "제17회 시화전(온라인·오프라인) 개막식 행사를 지난 5월 1일(목) 오후 3시,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4번 출구와 교보문고 입구 연결통로에서 원로문인과 한국문예작가회 회원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고 밝혔다. 이번 제17회 시화전시 기간은(5월1일~8월31일) 4개월 동안 하는 전시회이며, 2025년 임원회의에서 규정을 재개정하여 제14회 전시부터 4개월간

![[김강호의 시조 아카데미 54] 김강호의 “무서운 일상”](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20260504/1777841831830_312788676.png)
![[김강호의 시조 아카데미 54] 김강호의 “무서운 일상”](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504/1777841831830_312788676.w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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