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외래어 표기법 : 바다, 섬, 강, 산 표기](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423/1776893334914_847396540.webp)
[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외래어 표기법 : 바다, 섬, 강, 산 표기
바다, 섬, 강, 산 등의 표기 세칙‘해’, ‘섬’, ‘강’, ‘산’ 등이 외래어에 붙을 때에는 띄어 쓰고, 우리말에 붙을 때에는 붙여 쓴다. 카리브 해, 북해, 발리 섬, 목요섬 바다는 ‘해(海)’로 통일한다. 홍해, 발트 해, 아라비아 해우리나라를 제외하고 섬은 모두 ‘섬’으로 통일합니다.타이완 섬, 코르시카 섬(우리나라: 제주도, 울릉도)한자 사용 지역(일본, 중국)의 지명이 하나의 한자로 되어 있을 경우, ‘강’, ‘산’, ‘호’, ‘섬’ 등은

K스토리작가, 청남대·그림책정원 1937·당산 생각의 벙커 탐방
충북도가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스토리 콘텐츠 발굴에 나섰다. 도는 4월 22일 진천 K스토리창작클러스터 레지던시 입주작가를 대상으로 창작소재 발굴 프로그램 ‘스토리투어’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남대와 그림책 특화 문화공간인 ‘그림책정원 1937’, 당산 생각의 벙커 등 충북 지역 대표 문화자원을 탐방하고, 장소에 내재된 이야기 요소를 발굴해 창작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는 기획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단순한 현장 체험을 넘어 지역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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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의 수필향기] 코로나 19를 지나며 - 김영희](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423/1776891155201_453126470.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