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PNG

ºC

한국어(KO)
미국(EN)
일본(JP)
중국(CN)
독일(DE)
인도(IN)
프랑스(FR)
베트남(VN)
러시아(RU)
logo
  • 종합/공지
  • 공연/전시/이벤트
  • 미술/음악
  • 문학/출판/인문
  • 사회/문화/패션/교육/기업
  • 옴니버스Art/TV-KAN
  • 연예/스포츠/관광/문화행정
  • 오피니언/사람들/투고
  • Global
  • 전체
  • 시 /시조
  • 문학일반
  • 도서/출판
  • 인문
  • [ 이승하의 하루에 시 한 편을 ]
  • [ 강영임의 시조 읽기]
  • [김선호의 時부렁調부렁]
[진현진의 간단 서평] 당신의 그림자가 울고 있다  _로버트 존슨

[진현진의 간단 서평] 당신의 그림자가 울고 있다 _로버트 존슨

외면해 온 어둠과의 직면, '그림자의 발견' 투사의 메커니즘을 넘어서는 '타인과의 화해' 어둠 속에 숨겨진 창조적 에너지, 'Gold Shadow' 양극단을 품어내는 '내면의 완전성(Wholeness)'

▶ 외면해 온 어둠과의 직면, '그림자의 발견'우리는 도덕과 사회적 규범에 맞춰 선하고 올바른 모습(페르소나)만을 밝은 무대 위에 올리려 애씁니다. 하지만 저자는 우리가 거부하고 잘라낸 열등감, 분노, 질투 같은 부정적 감정들이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무의식 속에 숨어 '그림자'로 자라난다고 말합니다. 내 안의 낯설고 어두운 면을 부정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직면하는 것, 그것이 참된 나를 찾아가는 첫걸음임을 알게합니다. ▶ 투사의 메커니즘을 넘어서
30년 문우(文友)가 함께 피워낸 시 한 송이

30년 문우(文友)가 함께 피워낸 시 한 송이

1996년, 글뜰문학회 문집에 시 한 편이 실렸다. 스무 살 최연석이 쓴 「꽃I」이다. 시는 이렇게 시작한다. 꽃아 / 이렇게만 피어라. 문학회 선배였던 시인 이민호는 이 두 행을 오래 기억했다. 그리고 2026년, 그는 후배에게 허락을 구한 뒤 이 두 행을 빌려 새 시를 썼다. 「너 자신의 이름으로」다.1996년, 스무 살이 쓴 꽃두 사람의 인연은 대학 환경공학과 선후배로 시작해 글뜰문학회 선후배로 이어졌다. 공학도의 언어와 시인의 언어를 동시에 배우

[진현진의 간단 서평] 끌리는 이들에겐 이유가 있다 _ 박기수

[진현진의 간단 서평] 끌리는 이들에겐 이유가 있다 _ 박기수

▶ 관계를 여는 열쇠, '진정성 있는 배려와 경청'저자는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첫 번째 비결로 상대방을 향한 진심 어린 관심과 경청을 꼽습니다. 나를 드러내고 자랑하기보다 상대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마음을 헤아려주는 태도가 깊은 신뢰를 만든다는 것입니다. 겉치레식 친절이나 계산된 행동이 아닌, 상대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진정성이야말로 타인의 마음속 깊은 곳에 닿는 가장 강력한 무기임을 깨달게 되었습니다. ▶ 내면에서 스며 나오는 '단단한 자존감과

실시간 인기기사

1
30년 문우(文友)가 함께 피워낸 시 한 송이
30년 문우(文友)가 함께 피워낸 시 한 송이
2
"파리에서 미술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 파리를 완벽하게 살아가는 가장 우아한 방법
"파리에서 미술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 파리를 완벽하게 살아가는 가장 우아한 방법
3
최영란 작가, 제19회 핑크아트페어 서울 참가…‘곡선의 미학’ 선보인다
최영란 작가, 제19회 핑크아트페어 서울 참가…‘곡선의 미학’ 선보인다
4
소슬금갤러리 2026 서울아트위크 공식 참여전 《구월몽 球月夢》 개최
소슬금갤러리 2026 서울아트위크 공식 참여전  《구월몽 球月夢》 개최
5
2025 롱-티보 콩쿠르 우승 이후 세계 무대가 주목하는 피아니스트 김세현 피아노 리사이틀
2025 롱-티보 콩쿠르 우승 이후 세계 무대가 주목하는 피아니스트 김세현 피아노 리사이틀
logo
PC 버전

주소: 서울시 송파구 오금로11길 55, 214-451호

등록번호: 서울 아55810

편집인: 유태귀

발행인: 유태귀

청소년보호책임자:유태귀

대표전화: 010-3542-5521

Copyright by 코리아아트뉴스,
All Rights Reserved.
rssRSS

POWERED BY

logo Press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