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신간]건강 여행 잡지 "행복한 부자" VOL 248 JUNE 2026 발간](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602/1780375230761_972771952.webp)
[KAN:신간]건강 여행 잡지 "행복한 부자" VOL 248 JUNE 2026 발간
[문화=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건강 정보 여행 잡지 "행복한 부자" 6월호(VOL 248 JUNE 2026)가 지난 6월 1일 발간되었다. 이번 호에는 "간편을 넘어 맞춤으로, 유병자 보험, 현명함의 기준이 바뀌었습니다" 에 대해 특집으로 꾸며졌다. 발행처 네오머니(주) 편집부에서는 이번 발간된 6월호에 유병자 보험에 대한 궁금한 점과 가입 절차에 대해 소개했다. 암호처럼 보이는 "3.N.5" 세 자리 숫자는 세 가지 질문을 뜻한다며, 입원/수
![[김강호의 시조 아카데미 58] 김강호의 “향기로운 말”](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601/1780261518390_244571246.webp)
[김강호의 시조 아카데미 58] 김강호의 “향기로운 말”
향기로운 말 김강호 햇살 쌓인 돌담 곁 상큼한 꽃 몽우리가날 넌지시 올려보며 입시울을 열더니은은한 향기의 말을 아리땁게 피워 놓네 쪽빛 잠긴 연못이거나 청랑한 거울이거나내가 가 닿기도 전에 먼저 들어앉아서부시게 너울거리는 말 이랑을 만드네 생각 없이 툭툭 던진 내 말이 부끄러워알량한 말의 씨를 남김없이 다 버리고아, 나도 꽃 몽우리 같은 입시울을 열겠네「향기로운 말」은 말을 꽃의 향기로 형상화하여, 언어가 사람의 마음에 어떻게 스며들고 피어나는가를 담


![[작가 탐방] 갤러리 다움에서 만난 ‘여백과 숨’의 회화…푸른 균열 사이로 피어난 존재의 사유](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603/1780437821711_393768945.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