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PNG

ºC

한국어(KO)
미국(EN)
일본(JP)
중국(CN)
독일(DE)
인도(IN)
프랑스(FR)
베트남(VN)
러시아(RU)
logo
  • 종합/공지
  • 공연/전시/이벤트
  • 미술/음악
  • 문학/출판/인문
  • 사회/문화/패션/교육/기업
  • 옴니버스Art/TV-KAN
  • 연예/스포츠/관광/문화행정
  • 오피니언/사람들/투고
  • Global
  • 전체
  • 시 /시조
  • 문학일반
  • 도서/출판
  • 인문
  • [ 이승하의 하루에 시 한 편을 ]
  • [ 강영임의 시조 읽기]
  • [김선호의 時부렁調부렁]
청주오창호수도서관, 인문 투어 ‘캔버스에 스민 시간’ 운영

청주오창호수도서관, 인문 투어 ‘캔버스에 스민 시간’ 운영

9월 5일 김선지 작가 강연·쉐마미술관·운보의 집 연계 탐방

청주오창호수도서관은 오는 9월 5일 운영하는 미술 인문투어 ‘캔버스에 스민 시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창호수도서관의 특화주제인 미술과 인문학을 결합해 강연과 지역 문화예술 공간 탐방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투어는 청주 시티투어 버스로 이동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전일 일정으로 진행된다. 오전에는 도서관에서 ‘시간을 읽는 그림’의 저자 김선지 작가가 세계사 속 미술사의 흐름을 주제로 강연한
[김영희의 수필향기] 길- 박이문

[김영희의 수필향기] 길- 박이문

길 박이문 뱃길, 철길, 고속도로, 산길, 들길 이 모든 길들은 그냥 자연 현상이 아니다. 우리에게 무엇을 뜻하는 인간의 언어다. 언어는 인간만의 속성이다. 그러기에 인간만의 세계에 길이 있고, 길이 있는 곳에서 인간이 탄생한다. 길은 부름이다. 길이란 언어는 부름을 뜻한다. 언덕 너머 마을이 산길로 나를 부른다. 가로수 그늘진 신작로가 도시로 나를 부른다. 기적 소리가 저녁 하늘을 흔드는 나루터에서, 혹은 시골역에서 나는 이국의 부름을 듣는다

[추천도서] 오늘 하루, 톨스토이처럼…하루 한 문장으로 삶의 방향을 묻다

[추천도서] 오늘 하루, 톨스토이처럼…하루 한 문장으로 삶의 방향을 묻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휴대전화를 켠다. 밤새 쌓인 메시지를 확인하고 뉴스와 일정을 훑는다. 출근길에는 누군가의 말에 마음이 흔들리고, 하루가 채 시작되기도 전에 해야 할 일과 걱정이 머릿속을 가득 채운다. 그럴 때 잠시 책 한 페이지를 펼쳐본다면 어떨까. “내일 일에 대해 걱정하지 말라. 너는 오늘조차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이다.” 탈무드에서 가져온 이 한 문장은 100년이 훌쩍 넘는 시간을 건너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낯설지 않은 질문을 던진

실시간 인기기사

1
[박물관 탐방] 용문산 사나사 가는 숲길에서 만난 기산음악박물관…그곳에 한국 국악의 시간이 흐르고 있었다
[박물관 탐방] 용문산 사나사 가는 숲길에서 만난 기산음악박물관…그곳에 한국 국악의 시간이 흐르고 있었다
2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해 손잡다! 국립오페라단,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공연예술 활성화를 위해 손잡다! 국립오페라단,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3
천년고찰 화엄사에 피어난 ‘예술의 인드라망’… 몸짓과 낭송, 현대미술로 만나는 화엄의 세계
천년고찰 화엄사에 피어난 ‘예술의 인드라망’… 몸짓과 낭송, 현대미술로 만나는 화엄의 세계
4
[칼럼] WBA 세계복싱챔피언 홍수환의 스포츠 헤리티지 정신
[칼럼] WBA 세계복싱챔피언 홍수환의 스포츠 헤리티지 정신
5
가수 골드, 16년 만에 무대 복귀…발레컬 ‘금관의 물길 510km’ 도전
가수 골드, 16년 만에 무대 복귀…발레컬 ‘금관의 물길 510km’ 도전
logo
PC 버전

주소: 서울시 송파구 오금로11길 55, 214-451호

등록번호: 서울 아55810

편집인: 유태귀

발행인: 유태귀

청소년보호책임자:유태귀

대표전화: 010-3542-5521

Copyright by 코리아아트뉴스,
All Rights Reserved.
rssRSS

POWERED BY

logo Press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