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수의 세상보기] 달마산 도솔암, 그곳에서 진리 한 자락 휘감자.](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606/1780702173768_658221529.webp)
[홍영수의 세상보기] 달마산 도솔암, 그곳에서 진리 한 자락 휘감자.
여수중월(如水中月), 달은 물속을 밝게 비치고 있다. 그런데 달이 수면을 뚫고 들어간 흔적이 없다. 또한, 여공곡향(如空谷響), 달마산에 올라 “야~~~호” 하고 소리를 지르면 메아리가 되어 돌아온다. 그렇다고 그 메아리가 소리 지른 사람을 의식해서 대꾸한 것은 아니지 않은가. 달마산의 골짜기 물은 굽은 곳은 굽은 대로 평탄한 곳은 그저 말없이 쉬어가며 유유히 흐르고 있다. 이곳 진리의 산 달마의 도솔암에 와서는 제행무상(諸行無常), 도솔암 암자 앞에
![[문학]제98회 한국문예작가회, 한국문예 제13호 출판기념회 개최](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605/1780646381586_741350716.webp)
[문학]제98회 한국문예작가회, 한국문예 제13호 출판기념회 개최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한국문예작가회(회장 나영봉)는 "오는 6월 20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구민회관에서 제98회 한국문예작가회 한국문예 제13호 출판기념회가 개최된다." 고 밝혔다. 이날, 고인화 부회장과 이정원 운영이사(본보 KAN 이청강 기자)가 사회를 맡아 한국문예대상을 비롯해 한국문예 시조문학대상, 한국문예 시문학대상 등 시상식이 열릴 예정이다. 또한 한국문예 신인시조문학상, 신인시문학상, 신인문학평론상 등 시상식이 진행되며,


![[작가 탐방] 남도의 풍경과 자연을 그리는 ‘손영선’화백의 작업실을 탐방하다.](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604/1780563294777_981961539.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