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 "2026 시 문학 발전을 위한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대한문인협회 임원 워크숍" 성황리에 마쳐](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729/1785298310311_320599352.webp)
[KAN] "2026 시 문학 발전을 위한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대한문인협회 임원 워크숍" 성황리에 마쳐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지난 7월 25~26일 양일간에 걸쳐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대한문인협회 임원 워크숍이 충남 태안군 소재 태안 신두리 해수욕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주응규 이사장은 "시 문학 발전을 위해 임원들이 먼저 하나가 되어 솔선수범을 보이며, 서로 존중과 배려하는 문인이 되어 주길 바란다." 며, 후배 양성을 위해 임원들이 앞장서서 문인 배출에 힘써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번 임원진 워크숍은 임원 간 친목도모

시대의 상처를 넘어 삶의 온기를 노래하다 — 이승하 시인 첫 디카시집 『세상의 둥근 것들』 출간
한국 현대시의 대표적 현실참여 시인 이승하(중앙대학교 명예교수)가 첫 디카시집 『세상의 둥근 것들』을 출간했다. 반세기에 가까운 창작 여정을 이어온 그는 이번 작품을 통해 사진과 시가 결합된 새로운 서정을 선보이며, 한국 디카시 문학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디카시,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시 장르디카시는 디지털카메라나 스마트폰으로 포착한 사진에 짧은 시를 결합한 장르다. 단순한 설명을 넘어 시적 상상력과 영상예술이 결합된 현대문학의 확장으로 평

![[KAN]남진영 작가의 "음치 할머니와 진흙탕 손녀, 그리고 100년"](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20260729/1785315557513_88481343.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