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 부부 시인 김치환·최영숙, 시집 출판기념회 성황리 마쳐](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720/1784548051892_143564479.webp)
[KAN] 부부 시인 김치환·최영숙, 시집 출판기념회 성황리 마쳐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지난 7월 11일, 오후 4시 서울 서초구 마방로6길 37 소재 <쿰빠니 까페>에서 부부 시인 김치환·최영숙의 시집 출판기념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청암 김치환 시인의 「세상에 존재해야 했던 이유들」(필리리스토리 출판사, 2026년 3월 25일 출간) 과 최영숙 시인의 「노을로 바람꽃으로」 (지식과감성출판사, 2025년 11월 15일 출간) 두 권의 신간 시집을 중심으로 출판 행사가 이어졌다.부부 시인인 김치환
![[홍영수의 세상 보기 : 시 ] 사랑하는 이여! _ 홍영수](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721/1784581673514_754624868.webp)
[홍영수의 세상 보기 : 시 ] 사랑하는 이여! _ 홍영수
사랑하는 이여! 홍영수사랑하는 이여!오늘도 당신의 생각 속에 따스한 영혼을 느낍니다.내 삶은 늘 보고 싶음이요 기다림입니다.당신이 곁에 없어도 당신으로 흘러넘치고내 안에서 당신을, 당신 안에서 나를 발견합니다.한 잔의 사랑을 마시고 싶어서 빈 잔의 가슴이 되고그리움에 흘린 눈물자리는 보금자리가 됩니다. 사랑하는 이여!불타오르는 나의 기쁨은당신과의 눈맞춤에서 시작되었습니다.이름 석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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