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외래어의 띄어쓰기☆](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410/1775769585032_663517104.webp)
[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외래어의 띄어쓰기☆
외래어의 띄어쓰기는 원어의 띄어쓰기에 따라 결정된다. 그렇지만 국어에서 한 단어로 굳어진 경우라면 띄어 쓰지 않는다. ♤ 앵커맨, 백미러, 백네트, 콜론, 콜머니, 콜택시, 카페리, 슈크림, 커피숍, 콘칩, 코너킥, 쿠데타, 아이스크림, 골인, 골킥, 홀인 원, 홈인, 홈런, 핫케이크, 핫도그, 핫라인, 립크림, 팝송, 리어카, 티오프, 워밍업, 와이셔츠, 월드컵 아래의 예는 준말이나 음운론적 융합이 일어난 말로 이때에도 붙여 씁니다. ♤애드벌룬(a

“한국의 아비뇽, 거창 연극의 어제와 내일을 잇다”… 언론인 최민식, 《최민식의 연극이야기》 출간
전 세계 연극인들이 주목하는 ‘한국의 아비뇽’, 거창국제연극제의 성장사와 그 이면의 치열한 기록을 담은 신간이 출간됐다. 거창의 언론인이자 극단입체 대표로 활동하며 지역 예술의 세계화를 이끌어온 최민식 저자의 《최민식의 연극이야기》(출판사: 부크크)다.이번 신간은 ‘거창을 연극도시로 만든 시간, 다음 10년을 여는 제안’이라는 부제 아래, 인구 6만의 작은 지방 도시인 거창이 어떻게 아시아를 넘어 세계적인 연극의 메카로 자리 잡았는지 그 궤적을 심도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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