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외래어 표기법: 인명, 지명](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422/1776805892261_413668916.webp)
[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외래어 표기법: 인명, 지명
인명, 지명은 원지음을 따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Ankara 앙카라, Gandhi 간디원지음이 아닌 제3국의 발음으로 통용되고 있는 것은 관용을 따른다.Hague 헤이그, Caesar 시저고유 명사의 번역명이 통용되는 경우 관용을 따른다.Pacific Ocean 태평양,Black Sea 흑해중국 인명은 과거인과 현대인을 구분하여 과거인은 종전의 한자음대로 표기하고, 현대인은 원칙적으로 중국어 표기법에 따라 표기하되, 필요한 경우 한자를 병기한다.모택동
![[효산 책다락 61] 앤디 위어의 '프로젝트 헤일메리'](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421/1776722538237_124327826.webp)
[효산 책다락 61] 앤디 위어의 '프로젝트 헤일메리'
●책소개2026년 3월,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개봉!“다음 세기까지 SF 고전으로 남을 대작”전 세계 SF 팬들을 사로잡은 화제의 소설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마침내 스크린으로 향한다. 한국에서도 초판 출간 이후 꾸준히 사랑받으며 “과학과 우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짜릿한” 순간을 선사해온 이 소설의 영화 판권은 치열한 경쟁 끝에 아마존 MGM이 따낸 지 5년 만에 막바지 작업만을 남겨두고 있다. 예고편 공개만으로 7억 회가 넘는 조회 수가 입증하

![[KAN]"한국크리스천문학 제107호 출판감사예배 및 제43회 한국크리스천문학상 시상식" 성황리 마쳐](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20260421/1776778677137_14241565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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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규 칼럼] 인공지능시대, 예술은 몸으로 답한다](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421/1776717254631_433054622.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