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 부부 시인 김치환·최영숙, 시집 출판기념회 개최](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619/1781863515174_640011916.webp)
[KAN] 부부 시인 김치환·최영숙, 시집 출판기념회 개최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오는 7월 11일, 오후 4시 서울 서초구 마방로6길 37 소재 <쿰빠니 까페>에서 부부 시인 김치환·최영숙의 시집 출판기념회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시와 음악, 그리고 사람의 향기가 어우러지는 따뜻한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이날, 청암 김치환 시인의 「세상에 존재해야 했던 이유들」(필리리스토리 출판사, 2026년 3월 25일 출간) 과 최영숙 시인의 「노을로 바람꽃으로」 (지식과
![[신간 시집] 뉴욕 거주 윤은경 시인, 첫 시집 ‘하늘 나그네’ 펴내](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620/1781900749722_538012266.webp)
[신간 시집] 뉴욕 거주 윤은경 시인, 첫 시집 ‘하늘 나그네’ 펴내
뉴욕에 거주하는 윤은경(세례명 윤아나스타시아) 시인이 첫 시집 ‘하늘 나그네’를 도서출판 문학공원에서 출간했다. 윤 시인은 1974년 미국으로 이민해 53년째 뉴욕에서 생활하며 꾸준히 창작 활동을 이어왔으며, 이번 시집은 그의 오랜 문학적 여정과 신앙적 성찰을 집약한 결과물이다. 이번 시집은 크게 한글시와 영문 번역시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어느 날의 고독’에는 57편, 2부 ‘우리는 돛단배’에는 56편 등 총 113편의 한글시가 실려 있으며, 3부

![[KAN] 한국 시서울문학회 6월 정기모임 성황리 마쳐](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20260621/1782025267084_87414452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