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버성기다](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413/1776029567582_644720176.webp)
[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버성기다
♤버르집다 : 1. 파서 헤치거나 크게 벌려 놓다.예)태호는 삽으로 흙을 버르집어 놓았다.2. 숨겨진 일을 밖으로 들추어내다. 예) 쓸데없이 지나간 일을 자꾸 버르집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버림치 : 못쓰게 되어서 버려 둔 물건.예) 창고에 버림치가 가득 쌓여 있다.♤버성기다 : 1. 벌어져서 틈이 있다. 2. 두 사람 사이가 탐탁하지 아니하다. 3. 분위기 따위가 어색하거나 거북하다.♤버캐 : 액체 속에 들었던 소금기가 엉겨 생긴 찌끼. 엉겨
![[KAN] 한국작가협회 강동·광진지부, 봄 시낭송회 성황리에 마쳐](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412/1775965263216_775875640.webp)
[KAN] 한국작가협회 강동·광진지부, 봄 시낭송회 성황리에 마쳐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한국작가협회 강동지부와 광진지부가 공동으로 마련한 봄 시낭송회가 지난 4월 11일(토) 서울 이수아트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꽃이 피고 마음도 함께 열리는 봄’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문학인과 소속회원들이 함께 모여 시와 음악을 나누는 따뜻한 자리로 본 행사 1부에서는 개회 인사와 오프닝 공연이 펼쳐졌고, 권숙희 작가의 기타 연주가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진 2부에서는 ‘봄 햇살 같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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