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PNG

ºC

한국어(KO)
미국(EN)
일본(JP)
중국(CN)
독일(DE)
인도(IN)
프랑스(FR)
베트남(VN)
러시아(RU)
logo
  • 종합/공지
  • 공연/전시/이벤트
  • 미술/음악
  • 문학/출판/인문
  • 사회/문화/패션/교육/기업
  • 옴니버스Art/TV-KAN
  • 연예/스포츠/관광/문화행정
  • 오피니언/사람들/투고
  • Global
  • 전체
  • 시 /시조
  • 문학일반
  • 도서/출판
  • 인문
  • [ 이승하의 하루에 시 한 편을 ]
  • [ 강영임의 시조 읽기]
  • [김선호의 時부렁調부렁]
[이승하의 하루에 시 한 편을 359] 손명원의 "새참"

[이승하의 하루에 시 한 편을 359] 손명원의 "새참"

새참 송명원 할아버지 할머니 농부들이시청 앞에 모여머리띠 두르고 경찰들과 맞서고 있다 개 사료보다 더 싼 쌀값 어쩌다 이래 됐나?쌀 수입 그만하고 쌀값 폭락 책임져라!큰 소리로 외치며 박수치고 있다 새참 먹는 시간대치한 경찰에게 손 내미는 할머니 “우리만 묵으면 되겄나한 개 묵어봐라”가래떡 뚝 떼어준다 머리띠 두른 할아버지도물병 하나 건넨다 “목 멕힐라마시면서 무라” ―《동시발전소》(2024년 봄호) [해설] 시골 인심, 어르신 인심 이
[효산 책다락 46] 마이클 브린의 "한국인을 말한다"

[효산 책다락 46] 마이클 브린의 "한국인을 말한다"

●책 소개한국인을 말한다(원제: The Koreans: Who They Are, What They Want, Where Their Future Lies)는 영국 출신 언론인 마이클 브린이 한국 사회와 한국인의 국민성, 역사적 형성 과정, 그리고 미래 전망을 분석한 인문·사회서입니다. 한국에서 오랜 기간 특파원으로 활동하

[이승하의 하루에 시 한 편을 358] 주영숙의 "난설헌"

[이승하의 하루에 시 한 편을 358] 주영숙의 "난설헌"

난설헌 주영숙 사시나무 소소리바람두 무덤에 불어대고숲 속 도깨비불도 구슬피 반짝일 때비단 발걷어 올리면은 침상이 비었던 걸 딸 잃고 아들 잃고 오빠마저 갑산 보내고갈가마귀, 먼동에 놀라까악까악 울 적엔불처럼피어오르며꽃처럼 웃음 치던 걸 저녁해에 불 질러 산등성에구름이 타고 불사조,구름수레 몰아쫓겨가듯이이십칠 꽃다운 여인무등 태워 들던 걸. ―『손톱 끝에 울음이…』(고요아침, 2006) [해설] 조선 중기 때의 여성 시인 허난설헌(許蘭雪軒, 156

실시간 인기기사

1
손지연 작가의 '군계일학'을 명장지가의 차로 통찰을 부드럽게 감싸 안았다!
손지연 작가의 '군계일학'을 명장지가의 차로 통찰을 부드럽게 감싸 안았다!
2
[이승하의 하루에 시 한 편을 358] 주영숙의 "난설헌"
[이승하의 하루에 시 한 편을 358] 주영숙의 "난설헌"
3
갤러리은, 박연희 개인전과 신진작가 우수작가 박진아 초대전 동시 개최
갤러리은, 박연희 개인전과 신진작가 우수작가 박진아 초대전 동시 개최
4
【김선호의 時부렁調부렁 47】 된장 족보
【김선호의 時부렁調부렁 47】 된장 족보
5
[도로시의 AI아트 ] Fantasy
[도로시의 AI아트 ] Fantasy
logo
PC 버전

주소: 서울 송파구 동남로 11길 4 102-102

등록번호: 서울 아55810

편집인: 유태귀

발행인: 유태귀

청소년보호책임자:유태귀

대표전화: 010-3542-5521

Copyright by 코리아아트뉴스,
All Rights Reserved.
rssRSS

POWERED BY

logo Press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