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 북 리뷰] 보감 최영숙 시인의 삶과 희망을 노래한 시집 『노을로 바람꽃으로』](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03/1772548577023_544728675.webp)
[KAN: 북 리뷰] 보감 최영숙 시인의 삶과 희망을 노래한 시집 『노을로 바람꽃으로』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지식과감성출판사가 지난 2025년 11월 15일에 펴낸 보감 최영숙 시인의 시집 『노을로 바람꽃으로』가 독자들 사이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첫 시집에서 저자 보감 최영숙 시인은 전남 완도 섬마을 소녀로서의 '꿈', 세 아이의 엄마로서 겪은 '사랑과 고통',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난 '희망'을 담아낸 작품집으로 평가된다. 대표작으로 꼽히는 〈그리움〉, 〈만추〉, 〈능소화〉, 〈봄소식〉 등은 일상의 고단함
![[홍영수의 세상보기] 불과일지(不過一枝), 나뭇가지 하나면 충분하지 않은가?](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04/1772572030253_154371854.webp)
[홍영수의 세상보기] 불과일지(不過一枝), 나뭇가지 하나면 충분하지 않은가?
인간의 본성은 끊임없이 그 무언가를 추구한다. 돈과 명예, 권력, 장수 등등. 그렇지만 인간의 생명이란 유한한 것이기에 삶의 무한함이란 없다. 그런데도 천년 백 년 살 것처럼 욕망하면서 살아간다.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소유적인 삶보다는 ‘나는 누구일까?’라는 의문과 질문을 품은 존재적 삶이 필요하다. 산을 오르거나 숲길을 걸을 때, 가끔 새의 둥지를 본다. 특히, 작은 새들은 자그마한 나뭇가지, 또는 대숲의 작은 가지에 둥지를 틀고 알


![[공지] 코리아아트뉴스, 창간 1주년 기념식 및 제1회 KAN문화예술대상 시상식 개최](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01/1772329469141_257617911.webp)
![[KAN: 북 리뷰] "마음저널" 저자 백상희 작가의 감성 교육 실험](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302/1772458752164_513666038.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