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시대 새 문학 장르 ‘디카시’, 국제 학술운동으로 도약하다
디지털카메라로 찍은 사진에서 영감을 받아 시를 쓰는 새로운 문학 형식, 디카시(Dica-poem)가 국제 학술운동으로 확장된다. 한국디카시연구소는 오는 6월 12일 오후 2시, 경남 창원시 창신대학교 문덕수문학관에서 ‘국제디카시학회(IADS)’ 창립 발기인대회를 개최한다.이번 창립대회에는 강희근 경상국립대 명예교수, 김선향 시인, 오홍진 문학평론가 등 국내 문인 50여 명과 함께 슬로베니아, 베트남, 캄보디아, 중국, 인도네시아, 불가리아, 인도 등 7

신인 작가 남진영이 전하는 여름날의 유산, “사랑은 마음속에 따뜻한 한 장면을 남기는 것”
[코리아아트뉴스 = 문화부 기자] 더 좋은 것, 더 비싼 것을 좇느라 정작 곁에 있는 이의 외로움을 알아채지 못하는 시대. 여기 가만히 가슴을 울리는 따뜻한 신인 작가의 고백이 찾아왔다. 올해 6월, 대한문인협회를 통해 정식 등단하며 문단에 첫발을 내딛은 남진영 수필가가 그 주인공이다. 이제 막 필명을 알리기 시작한 신진 작가이지만, 그녀가 선보인 작품 <할아버지의 참새고기>는 기성 작가 못지않은 촘촘한 서사와 깊은 여운을 담고 있다. 작가는 어리숙하고

![[김영희의 수필향기] 수난의 여름을 뛰어넘어 - 김유조](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20260611/1781125074989_438415704.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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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옴니버스 아트] 김종태 시인의 "묵주" 감성 시와 노래](/_next/image?url=https://img.youtube.com/vi/r0F-_UhA0oY/0.jpg&w=400&q=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