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시 한 편을 365] 박래빗의 "모지스 할머니"](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228/1772230532776_143765317.webp)
[하루에 시 한 편을 365] 박래빗의 "모지스 할머니"
모지스 할머니 박래빗 습작기였다 책 한 권을 샀다읽고 나서 머리맡에 두고 잠을 잤다그때의 잠이 달디달고 달았다 나는 내가 쓰는 시를 믿었다 민주가 그랬다언니, 우리가 쓰는 시를 믿자 그 말이 더 시를 더 믿게 만들었다 내가 쓰는 시를 믿는다는 것은내가 시를 쓰기 위해 달려왔던 시간만큼이나 중요했다 그리고 더 써야 할 시가 있다는 것그것까지도 믿어주는 일 아예, 이제 내가 사라져서시만 남는 일 그리고 시가 된 내가 촛불을 밝히고촛불이 되어 너에게 옮겨 붙
![[신간] 박창수 저자, 'SDGs의 이해와 실천' 출간](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227/1772200883016_916192980.webp)
[신간] 박창수 저자, 'SDGs의 이해와 실천' 출간
박창수 저자의 신간 'SDGs의 이해와 실천'이 지난 2월 15일 '행복한 책창고'에서 출관되었다고 밝혔다. 사람, 지구,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발전목표 안내서이다.지구는 지금 뜨거운 신음을 내뱉고 있다. 뉴스에서는 연일 기록적인 폭염과 폭우, 그리고 유례없는 자연재해 소식을 쏟아낸다. 한쪽에서는 넘쳐나는 풍요를 누리지만, 지구 반대편의 누군가는 당장 내일의 끼니와 깨끗한 물 한 잔을 걱정하며 밤을 지새운다. 우리는 문득 두려워진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특별 인터뷰] "이승하의 하루에 시 한 편을" 1년 365회 연재 대장정을 마치며](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20260227/1772140782259_160584116.jpg)


![[이승하의 하루에 시 한 편을 364] 이은란의 "시인 청문회"](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227/1772139112971_228547315.webp)

![[KAN] 이현진 한국검도연합회 총재, 아태문화예술총연합회 감사패 수상](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226/1772093557544_613602940.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