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PNG

ºC

한국어(KO)
미국(EN)
일본(JP)
중국(CN)
독일(DE)
인도(IN)
프랑스(FR)
베트남(VN)
러시아(RU)
logo
  • 종합/공지
  • 공연/전시/이벤트
  • 미술/음악
  • 문학/출판/인문
  • 사회/문화/패션/교육/기업
  • 옴니버스Art/TV-KAN
  • 연예/스포츠/관광/문화행정
  • 오피니언/사람들/투고
  • Global
  • 전체
  • 시 /시조
  • 문학일반
  • 도서/출판
  • 인문
  • [ 이승하의 하루에 시 한 편을 ]
  • [ 강영임의 시조 읽기]
  • [김선호의 時부렁調부렁]
[신작 시집]  송종욱 『그래도 살아야지』  ... 40년 시조 인생의 첫 결실, 삶과 시대를 노래하다

[신작 시집] 송종욱 『그래도 살아야지』 ... 40년 시조 인생의 첫 결실, 삶과 시대를 노래하다

사랑·전쟁·가족·자연 아우른 62편 수록

시조 시인 송종욱이 40년 창작 인생을 담은 첫 시조집 『그래도 살아야지』를 출간했다. 출판사 ‘시와에세이’를 통해 선보인 이번 시집은 시인이 오랜 세월 써온 시조 중 62편을 엄선해 4부로 구성했다. 사랑, 전쟁, 가족, 자연 등 인간 삶의 다양한 결을 정형시조의 운율 속에 녹여냈다.시집의 제목이기도 한 「그래도 살아야지」는 상처와 고통 속에서도 삶을 포기하지 않는 인간의 의지를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제1부에서는 자작나무의 이미지를 통해 접힌 삶 속
[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椎輕釘聳추경정용

[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椎輕釘聳추경정용

椎輕釘聳추경정용쇠몽둥이 추, 가벼울 경, 못 정, 솟을 용♤망치가 가벼우면 못이 솟아오른다♤윗사람이 엄격하지 않으면, 아랫사람이 존경하지 않고 오히려 반항한다.조선 후기의 학자 홍만종(1643 ~ 1725)이 쓴 <순오지(旬五志>)에 등장하는 말입니다. <순오지>는 보름만에 썼다고 해서 열흘 순, 다섯 오 자를 써서 제목으로 삼았습니다. 각종 시화와 속담 등을 기록하였는데, 출판하지는 못하고 필사본으로 전해집니다.순오지(旬五志)에˝椎輕釘聳

[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꽁지’와 ‘꼬리’

[최태호 교수의 삼삼한 우리말] ‘꽁지’와 ‘꼬리’

‘꽁지’와 ‘꼬리’ ‘꽁지’란 날짐승의 꽁무니에 붙은 기다란 깃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공작이나 장끼의 꽁지깃은 최고지요. 장끼나 공작이 꽁지가 없다고 생각하면 그 모습이 얼마나 추레하겠습니까?“꽁지 빠진 닭 같다.” 는 속담을 보면 그 의미를 정확하게 알 수 있지요.한편 ‘꼬리’는 '동물의 꽁무니에 가늘고 길게 내밀어 뻗친 부분'을 가리키는 말입니다.‘쥐꼬리만한 월급' 이라는 말도 있지요. 그런데 날짐승도 아닌데 꽁지를 붙이는 말이 있습니다. 아주 짧

실시간 인기기사

1
[칼럼] 호당가격, 예술의 가치를 설명할 수 있는가
[칼럼] 호당가격, 예술의 가치를 설명할 수 있는가
2
고요한 얼굴 아래 숨은 갈망의 결… 갤러리 누보, 정지아 개인전 《CRAVE》 개최
고요한 얼굴 아래 숨은 갈망의 결… 갤러리 누보, 정지아 개인전 《CRAVE》 개최
3
[KAN : 현장취재] 장신대 백정진 교수가 들려주는 클래식 이야기
[KAN : 현장취재] 장신대 백정진 교수가 들려주는 클래식 이야기
4
문체부, 예술산업 성장 위해 437억 5천만 원 규모 융자보증 신설
문체부, 예술산업 성장 위해 437억 5천만 원 규모 융자보증 신설
5
서울시발레단의 2026년 첫 공연, 더블 빌 (블리스 & 재키)로 세종M씨어터에서 공연!
서울시발레단의 2026년 첫 공연, 더블 빌 (블리스 & 재키)로 세종M씨어터에서 공연!
logo
PC 버전

주소: 서울 송파구 동남로 11길 4 102-102

등록번호: 서울 아55810

편집인: 유태귀

발행인: 유태귀

청소년보호책임자:유태귀

대표전화: 010-3542-5521

Copyright by 코리아아트뉴스,
All Rights Reserved.
rssRSS

POWERED BY

logo Press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