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udPNG

ºC

한국어(KO)
미국(EN)
일본(JP)
중국(CN)
독일(DE)
인도(IN)
프랑스(FR)
베트남(VN)
러시아(RU)
logo
  • 종합/공지
  • 공연/전시/이벤트
  • 미술/음악
  • 문학/출판/인문
  • 사회/문화/패션/교육/기업
  • 옴니버스Art/TV-KAN
  • 연예/스포츠/관광/문화행정
  • 오피니언/사람들/투고
  • Global
  • 전체
  • 회화
  • 사진
  • 조각/공예/도예
  • 대중음악
  • 클래식음악
  • [박형호의 꽃 사진]
  • [지영순의 삼삼한 음악이야기]
  • [Gallery KAN]
[KAN:클래식] 제72회 아르떼음악 연주회 성황리 마쳐

[KAN:클래식] 제72회 아르떼음악 연주회 성황리 마쳐

지난 4월 11일(토) 오후 5시, 대연동 아모스홀에서 개최...본보 KAN 제1회 KAN문화예술대상 시문학대상 수상자 남천 정태운 시인, <성공을 위한 기도> 자작시 낭독 정태운의 뜰 사무국장 황정희 시낭송가, 정태운의 <아침을 기다리는 시> 낭송 정태운의 뜰 고문 방송인 박현숙, 프랑스 샹송 「Les Feuilles Mortes」과 영화 화양연화 OST 「Quizás Quizás Quizás」 독창 박선화 소프라노 김소월 시, 윤학준 곡의 <진달래꽃>, 도종환 시, 박지훈 곡의 <흔들리며 피는 꽃> 열창 무대 선보여

[음악=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지난 4월 11일(토) 오후 5시, 대연동 아모스홀에서 열린 제72회 아르떼음악 연주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봄기운 가득한 벚꽃 향연 속에서 열린 이번 음악회는 다양한 장르와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본 행사 무대는 홍난파의 「봄처녀」 합창으로 시작해, 프랑스 샹송 「Les Feuilles Mortes」와 영화 화양연화 OST 「Quizás Quizás Quizás」가 이어지
[예술 톡톡 8] 예술은 기억을 그린다

[예술 톡톡 8] 예술은 기억을 그린다

예술은 단순히 눈앞의 아름다움을 담아내는 행위가 아니다. 그것은 기억을 불러내고, 시간을 붙잡으며, 개인과 사회의 흔적을 화폭 위에 새기는 과정이다. 그림 한 점, 음악 한 소절, 무대 위의 몸짓은 모두 과거의 경험과 감정을 현재로 소환한다.수채화의 번짐은 어린 시절의 여름 냄새를 떠올리게 하고, 오래된 흑백 사진 속 인물은 잊힌 목소리를 되살린다. 예술은 기억을 단순히 저장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다시 살아 움직이게 한다. 그래서 우리는 작품 앞에서

[이승우 화가의 사람과 그림이야기 10]  색을 아시나요?

[이승우 화가의 사람과 그림이야기 10] 색을 아시나요?

일반적으로 인간이 물체를 볼 때 색채를 느끼는 것이 80%이고 나머지 20%가 선과 형태다. 따라서 우리의 감각기관, 즉 보고(시각), 듣고,(청각) 냄새 맡고(후각),만지고(촉각),맛보고(미각) 중에서도 시각의 기능이 앞서기도 하고 분량도 많다."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라는 속담을 봐도 '본다'는 기능이 먼저 튀어나온다.역시 가장 우선시되는 것이 '본다'는 기능이다. 자연을 관찰할 때도 가장 우선시되는 것이 '본다'는 기능이다. 본 다음에 느끼

실시간 인기기사

1
강영자 시인, 캐나다 주류 문단 ‘양대 왕관’ 동시 석권
강영자 시인, 캐나다 주류 문단 ‘양대 왕관’ 동시 석권
2
이승택, ‘조각의 바깥’에서 예술의 경계를 다시 묻다… 소마미술관 대규모 회고전 개최
이승택, ‘조각의 바깥’에서 예술의 경계를 다시 묻다… 소마미술관 대규모 회고전 개최
3
연지형 작가, 치유와 위로의 정서를 담은 ‘속삭임’ 시리즈로 관람객과 만난다
연지형 작가, 치유와 위로의 정서를 담은 ‘속삭임’ 시리즈로 관람객과 만난다
4
“그림책이 살아있다” — 해외 유명 그림책 작가 9인의 원화전, 소마미술관에서 열려
“그림책이 살아있다” — 해외 유명 그림책 작가 9인의 원화전, 소마미술관에서 열려
5
[KAN: 옴니버스 아트] 준희퀸 서양화가의 핑크빛 "벚꽃" 스토리
[KAN: 옴니버스 아트] 준희퀸 서양화가의 핑크빛 "벚꽃" 스토리
logo
PC 버전

주소: 서울 송파구 동남로 11길 4 102-102

등록번호: 서울 아55810

편집인: 유태귀

발행인: 유태귀

청소년보호책임자:유태귀

대표전화: 010-3542-5521

Copyright by 코리아아트뉴스,
All Rights Reserved.
rssRSS

POWERED BY

logo Press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