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의 그림이야기 42] 붉은 말들 _프란츠 마르크](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51229/1766942040984_733166377.webp)
[토마스의 그림이야기 42] 붉은 말들 _프란츠 마르크
이 작품은 청기사파의 창시자 중 한 명인 프란츠 마르크(Franz Marc, 1880–1916)의 '붉은 말들'이다. 붉은 말 세 마리가 언덕 위에서 서로 기대거나 고개를 숙인 채 배치되어 있다. 말의 형태는 현실적 묘사라기보다 단순화되고 율동적인 곡선으로 구성되며, 배경의 산과 하늘 역시 기하학적 색면으로 분해되어 있고, 전체 화면은 리듬감 있는 색의 흐름으로 하나의 유기체처럼 느껴진다. 독일의 표현주의 화가이자 청기사파(Der Blaue Reite
![[박형호의 꽃사진 39] 한 해 풍년을 알리는 '풍년화'](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51231/1767126774322_8298081.webp)
[박형호의 꽃사진 39] 한 해 풍년을 알리는 '풍년화'
추운 한 겨울에도 소리 없이 피우는 꽃이 있다면 '풍년화'를 제일 먼저 떠올리게 된다. 풍년화는 일제강점기때 일본에서 들어온 식물로 일본에서 이 꽃이 피면 풍년이 든다 하여 붙여진 이름을 우리나라에서도 그대로 사용하게 되었다. 주로 식물원이나 수목원에 볼 수 있는 꽃으로 개화시기는 이른 봄으로 알려져 있으나 초겨울부터도 피는 경우도 종종 있다.추운 겨울, 삭막하지만 우연이라도 꽃을 만나게 되면 반가운 것이 사람의 마음일 것이다.

![[토마스의 그림이야기 43] 교회 가는 길(On the Way to Church) - AI (T.Y.B.Lee Ph.d)](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20251229/1766942296726_848788819.png)
![[2026년 신년 사설] 일상의 평화, 예술에서 찾아보자](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51231/1767185166645_530885564.webp)
![[이승하의 하루에 시 한 편을 309] 김보성의 "설마"](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103/1767388573878_346700013.webp)
![[전시 프리뷰] 조각가 이한, 2026 신년 개인전 《Gonna Be Horse’n》 개최… ‘말(馬)’의 시선으로 인간 본연의 실루엣을 그리다](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102/1767338876269_870759607.webp)
![[전시 프리뷰] 한국화의 새로운 지평, 이동연 작가 개인전 ‘我but他; See Through’ 개최](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102/1767341008944_189565784.webp)
![[신간 소개] 블랙코미디 / 전해미 수필집](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103/1767374176144_738588986.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