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국제조각페스타 2027, 박양우 전 문체부 장관 조직위원장 위촉식 성료
서울국제조각페스타 2027이 본격적인 도약을 알리는 출발점에 섰다. (사)한국조각가협회(이사장 권치규)는 지난 5월 11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 협회 사무실에서 박양우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조직위원장으로 공식 위촉하고, 송정미술문화재단의 후원금 전달식을 함께 진행했다. 이번 위촉은 단순한 아트페어 형식을 넘어, 서울국제조각페스타를 ‘조각 기반 산업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박양우 신임 위원장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광주비엔날레 대표
![[예술 톡톡 10] 감상하는 예술에서 살아가는 예술로](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510/1778367282166_735452218.webp)
[예술 톡톡 10] 감상하는 예술에서 살아가는 예술로
예술은 오랫동안 ‘감상’의 대상이었다. 우리는 전시장에 들어서서 작품 앞에 서고, 극장의 어두운 객석에서 무대를 바라보며, 박물관의 유리 너머로 유물을 관찰했다. 이때 예술은 특별한 순간에만 만나는 비일상적 경험이었고, 감상자는 작품을 바라보는 관객으로 머물렀다. 예술은 소수의 전문가가 창작하고, 다수의 사람들이 그것을 소비하는 구조 속에서 존재했다.그러나 오늘날의 풍경은 다르다. 카페의 인테리어, SNS에 올린 사진, 음식의 플레이팅, 옷의 색 조합까

![[박형호의 꽃사진 52] 주렁주렁 아름다운 꽃주머니 '금낭화'](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20260516/1778875057870_25393666.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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