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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의 그림이야기 43]  교회 가는 길(On the Way to Church)  - AI (T.Y.B.Lee Ph.d)

[토마스의 그림이야기 43] 교회 가는 길(On the Way to Church) - AI (T.Y.B.Lee Ph.d)

이 작품은 1950년대를 시대 배경으로 하는 '교회 가는 길'이란 제목의 'AI (창작)' 그림이다. 한국 농촌의 가난한 현실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았던 ‘희망과 신앙, 가족의 연대’를 상징적으로 담고 있다.​허름한 옷차림과 눈 덮인 시골길은 전쟁 직후 한국 농촌의 궁핍한 생활을 암시한다. 하지만 인물들은 고개를 숙이거나 절망에 빠진 모습이 아니라, 서로를 바라보고 앞으로 나아간다. 이는 물질적 빈곤 속에서도 인간의 존엄과 삶의 의지가 유지되고 있음을 보
[토마스의 그림이야기 42]  붉은 말들 _프란츠 마르크

[토마스의 그림이야기 42] 붉은 말들 _프란츠 마르크

이 작품은 청기사파의 창시자 중 한 명인 프란츠 마르크(Franz Marc, 1880–1916)의 '붉은 말들'이다. 붉은 말 세 마리가 언덕 위에서 서로 기대거나 고개를 숙인 채 배치되어 있다. 말의 형태는 현실적 묘사라기보다 단순화되고 율동적인 곡선으로 구성되며, 배경의 산과 하늘 역시 기하학적 색면으로 분해되어 있고, 전체 화면은 리듬감 있는 색의 흐름으로 하나의 유기체처럼 느껴진다. ​독일의 표현주의 화가이자 청기사파(Der Blaue Reite

[박형호의 꽃사진 39] 한 해 풍년을 알리는 '풍년화'

[박형호의 꽃사진 39] 한 해 풍년을 알리는 '풍년화'

추운 한 겨울에도 소리 없이 피우는 꽃이 있다면 '풍년화'를 제일 먼저 떠올리게 된다. 풍년화는 일제강점기때 일본에서 들어온 식물로 일본에서 이 꽃이 피면 풍년이 든다 하여 붙여진 이름을 우리나라에서도 그대로 사용하게 되었다. 주로 식물원이나 수목원에 볼 수 있는 꽃으로 개화시기는 이른 봄으로 알려져 있으나 초겨울부터도 피는 경우도 종종 있다.추운 겨울, 삭막하지만 우연이라도 꽃을 만나게 되면 반가운 것이 사람의 마음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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