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규 칼럼] 821조, 제대로 써야 국민 삶이 바뀐다](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907/1788740298996_325957286.webp)
[조선규 칼럼] 821조, 제대로 써야 국민 삶이 바뀐다
821조 원 쓴다는데… 그래서 국민 삶은 무엇이 달라집니까, 숫자만 놓고 보면 쉽게 실감하기 어려운 규모다.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으로 제시한 총지출은 올해 본예산 727조 9천억 원보다 93조 원 늘어난 820조 9천억 원이다. 증가율은 12.8%다. 대한민국 재정 역사상 처음으로 800조 원을 넘어선 예산이다. 지난해 700조 원대에 들어선 데 이어 불과 1년 만에 예산의 앞자리가 다시 바뀌었다. 총지출 증가율이 두 자릿수를 기록한 것도 글로벌 금융위
![[리뷰] 프리즈 효과 그다음은 무엇인가…한국 미술시장, 이제 세계로 나가야 한다](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907/1788723213507_603180982.webp)
[리뷰] 프리즈 효과 그다음은 무엇인가…한국 미술시장, 이제 세계로 나가야 한다
2026년 9월 6일,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 2026이 막을 내렸다. 프리즈 서울은 9월 2일부터 5일까지, 키아프 서울은 9월 2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지난 5년 동안 두 아트페어는 서울을 세계 미술계가 주목하는 주요 도시로 끌어올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행사 기간 서울 전역에서는 미술관 전시, 갤러리 오프닝, 야간 프로그램과 각종 연계 행사가 동시에 열리며 도시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미술 플랫폼처럼 움직였다. 그러나 이제

![[조선규 칼럼] 불평등의 구조를 다시 묻다: 공정에서 공의로](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20260910/1788993618884_781325288.png)
![[KAN: 현장취재] 2026 "제1회 남천 정태운 시인과 함께 하는 시화전" 성황리에 마쳐](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909/1788917382075_684095708.webp)

![[조선규 칼럼] 불평등의 구조를 다시 묻다: 공정에서 공의로](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910/1788993618884_781325288.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