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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FunnyCut] 봄이 왔나 볼까...반려견의 세상 바라보기

[KAN:FunnyCut] 봄이 왔나 볼까...반려견의 세상 바라보기

출근길에 마주친 반려견...자동차 창 너머 봄이 왔나 볼까? 준희퀸 서양화가, 유혹시리즈 '봄 처녀'...과감한 붓 터치로 예술로 승화 "봄꽃 같은 그대...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내일도 늘 그립다 하렵니다"

[사회=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3월 중순이 지나고 지난 주말부터 완연한 봄 날씨다. 밤 낮 일교차가 크지만, 점심 식사를 마치고 마실을 나가면 봄 햇살이 쏟아진다. 로이킴 가수의 '봄봄봄' 노래가 반가운 때이다. "봄봄봄 봄이 왔네요. 그대여 너를 처음 본 순간 나는 바로 알았지. 그대여 나와 함께 해 주오 이 봄이 가기 전에" 노래 가사를 흥얼거려 본다. 오늘도 마주쳤다. 출근길 운전대를 잡고 옆을 바라보니 맞다 오늘도 너니? 주인 배려 속에
[세라홍이 만난 재밌는 세상 41] ] 담배 꽁추통

[세라홍이 만난 재밌는 세상 41] ] 담배 꽁추통

낡은 오일통이 담배 꽁초로 가득 찬 채 도시의 한 구석에 놓여 있다. 본래는 산업 현장에서 쓰였을 금속 용기가 이제는 흡연의 흔적을 담아내는 임시 수거함으로 변신한 것이다. 녹슨 표면과 무심히 던져진 꽁초들은 도시의 일상과 무질서를 동시에 보여준다.이 장면은 단순한 쓰레기통 이상의 의미를 던진다. 산업과 소비, 그리고 폐기물의 순환이 한눈에 드러나는 풍경이기 때문이다. 오일통은 더 이상 기계의 윤활유를 담지 않는다. 대신 인간의 습관과 사회의 흔적을

[리뷰] 서울강남 호텔아트페어와 인사동 아트페어, 무엇이 달랐나

[리뷰] 서울강남 호텔아트페어와 인사동 아트페어, 무엇이 달랐나

아트페어는 이제 단순히 작품을 모아 전시하는 장르가 아니다. 어디에서 열리느냐, 어떤 구조로 운영되느냐에 따라 시장의 성격과 관람의 결이 완전히 달라진다. 그런 점에서 제7회 히즈아트페어와 제8회 히즈아트페어는 한국 중소형 아트페어가 어떤 방향으로 진화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 의미 있는 사례다. 제7회는 서울 강남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에서 열린 호텔형 아트페어였고, 제8회는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전관에서 진행된 도심 갤러리형 아트페어였다. 같은 브랜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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