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여름꽃의 제왕 참나리꽃의 향기](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721/1784600948539_442204957.webp)
[KAN]여름꽃의 제왕 참나리꽃의 향기
[사회=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7월 셋째 주 장맛비가 내리는 아침이다. 이번 주에는 초 중 고 여름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주간이기도 하다. 7월이 되면 이른바 여름꽃의 제왕이라 불리우는 참나리꽃이 피어난다. 검은 점박이 호피 무늬로 뒤덮인 참나리꽃은 아파트 화단과 공원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부산에 거주하는 남천 정태운 시인은 <고운날의 향기>에 이어 <피어나는 본분> 제목으로 참나리꽃을 시 언어로 비유했다.피어나는 본분 / 남천 정태운 보내고

AI 시대, 배우의 권리를 먼저 기록하다… 한국연극배우협회 임대일 이사장, '디지털 DNA' 프로젝트로 미래를 열다
[액터스뷰 | 백에경 기자] 인공지능(AI)이 문화콘텐츠 산업의 패러다임을 빠르게 바꾸고 있는 가운데, 사단법인 한국연극배우협회가 배우의 얼굴과 음성, 표정, 움직임 등 고유한 연기 자산을 보호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디지털 권익 기반을 마련하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그 중심에는 두 번째 임기를 맡아 협회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임대일 이사장이 있다. 40여 년간 배우의 길을 걸어온 그는 이제 무대 위의 연기를 넘어 대한민국 연극배우들의 미래를 설계하는 리


![[인터뷰] 35년 한길 걸어온 김선미 강사, 시민 건강과 생활체육의 든든한 동반자](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721/1784630510649_696784957.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