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규 칼럼] 탱크데이'와 '책상에 탁' 오너 리스크의 구조적 민낯, 그리고 사죄의 방향](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resize/400/20260520/1779221650845_699717373.webp)
[조선규 칼럼] 탱크데이'와 '책상에 탁' 오너 리스크의 구조적 민낯, 그리고 사죄의 방향
2026년 5월 18일, 제46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일 당일 오전 10시, 스타벅스 코리아의 공식 앱과 홈페이지에 한 장의 홍보물이 게시되었습니다. 단테, 탱크, '나수데이 이벤트의 일환으로 '탱크 시리즈' 텀블러를 판매하면서, 홍보물 정중앙에 날짜 5/18을 강조하고 그 옆에 '탱크데이'라는 문구를, 왼쪽에는 '책상에 탁!'이라는 표현을 나란히 배치한 것 입니다.문자를 읽는 순간, 이것이 단순한 상품명 조합이라는 해석은 불가능해집니다. '탱

법원, 대구미술협회 회장 징계 처분 정지···"대구미협은 별개의 독립된 단체
서울남부지방법원이 한국미술협회(한국미협)의 대구지회 직접 관리 계획에 제동을 걸었다. 법원은 대구지회와 노인식 지회장이 신청한 ‘임원선임총회 개최금지 가처분’을 받아들이며, 5월 16일로 예정된 대구지회장 선거 절차가 중단됐다.재판부는 결정문에서 대구지회가 한국미협 산하 지회이긴 하지만 독자적인 정관과 선거관리세칙을 갖추고, 총회와 이사회 등 자체 의결기구를 운영하며 사업과 예산을 집행해온 점을 들어 독립된 단체의 실체를 인정했다. 따라서 한국미협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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