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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나의 PS 파트너’, 11년째 이어지는 대학로 로맨스 코미디

연극 ‘나의 PS 파트너’, 11년째 이어지는 대학로 로맨스 코미디

서울 대학로 마루아트홀에서 공연 중인 연극 ‘나의 PS 파트너’가 성인 관객을 겨냥한 로맨스 코미디로 꾸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예매처 안내에 따르면 이 작품은 현재 오픈런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만 18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약 90분으로 진행된다. NOL 티켓에는 공연 일정이 2026년 5월 31일까지 열려 있고, 플레이티켓에는 4월 판매 회차가 공지돼 있다.연극 ‘나의 PS 파트너’는 2012년 개봉한 동명 영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잘못
[칼럼] 과잉인가, 확장인가 — 한국 아트페어의 두 얼굴

[칼럼] 과잉인가, 확장인가 — 한국 아트페어의 두 얼굴

서울과 부산을 비롯한 주요 도시에서 아트페어와 아트페스타가 끊임없이 열린다. 같은 시기, 같은 도시에서 두세 개의 페어가 동시에 개최되는 풍경은 이제 낯설지 않다. 한편에서는 이를 한국 미술시장의 성장 신호로 해석하고, 다른 한편에서는 과열과 피로를 우려한다. 그렇다면 지금의 상황은 과연 “확장”일까, 아니면 “과잉”일까. 분명한 사실은 한국 미술시장이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빠르게 커지고 있다는 점이다. Kiaf SEOUL과 Frieze Seo

제천문화재단 감사결과 반발 확산, 시민대표, 트럭 현수막 시위…

제천문화재단 감사결과 반발 확산, 시민대표, 트럭 현수막 시위…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과정에 대한 감사 결과에 대해 시민사회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감사 결과에 승복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힌 시민대표는 제천 전역을 돌며 문화재단 운영 문제를 알리는 차량 현수막 활동에 나섰다. 시민대표는 최근 트럭 3면에 관련 문구를 담은 현수막을 게시하고 제천 시내 일대를 순회하며 제천문화재단 인사 과정의 공정성 문제와 책임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이번 활동은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과정에서 제기된 논란과 관련해시민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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