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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사진] 걸그룹 '나빌레나', 남산 한옥마을에서 전통과 글로벌 감성을 만나다
정현호 사진전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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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국적 4인조 신인 걸그룹
다국적 4인조 신인 걸그룹 나빌레라가 서울 남산 한옥마을에서 진행한 포토 세션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멤버 사야(Saya), 닐라(Nila), 멜로디(Melody), 애니(Annie)는 각기 다른 국적과 개성을 지닌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날 촬영에서는 한국 전통문화와 K-pop의 감성을 절묘하게 융합한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한복과 전통의상을 입은 멤버들은 고즈넉한 한옥마을의 풍경 속에서 부채를 활용한 우아한 손짓, 담장 앞의 장난기 넘치는 표정, 기와지붕 아래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등 각자의 매력을 뽐냈다. 특히 멜로디는 “한국의 전통미를 직접 느끼며 촬영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전했다.
이번 촬영은 나빌레라의 데뷔 앨범 홍보 콘텐츠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글로벌 팬들을 위한 SNS 콘텐츠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나빌레라는 2월 3일 첫 앨범 ' 노 리미트'(NO LIMIT)' 발표하고 다양한 방송 및 팬 이벤트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정현호 사진전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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