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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현장취재] 한국문예작가회, 제17회 시화전 현장을 가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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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5호선 광화문역 교보문고 연결통로에 전시된 작품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지난 5월 4일, 서울 5호선 광화문역 4번 출구와 교보문고 입구 연결통로에서 본보 KAN 이청강 기자는 한국문예작가회가 주최/주관하는 제17회 시화전 현장을 취재했다.


이날 서병진 이사장과 나영봉 회장, 이규원 부회장이 참석했으며, 이규원 부회장(아호:영산아백)은 이청강 기자와 출품시화 "꽃반지" 작품에 대해 인터뷰 시간을 가졌다.


이규원 부회장은 특별히 한국문예작가회 운영위원 교동 김윤경 시인의 "첫사랑" 시화를 소개하며, 마치 첫사랑의 연인을 품에 안은 듯한 벅찬 온도를 느끼게 해주는 시라고 인터뷰를 통해 말했다.
이번 제17회 시화전 참가자는 가나다순으로 강명옥(72세에 열린 문학 시대),고응남(이어도), 김미선 (어머니의 기도), 김윤경(첫 사랑 ), 김정희(발효의 시간), 김혜숙(그 가을 광화문), 류재순(불청객), 박경희(내마음 네게로),박보향(노을빛), 서병진(춘강에 별이지니),서주문(그리움),신영옥 (시간을 세척하며),오호현 (아름다운 겸손),유영란 (여름이 봄에게),이규원 ( 꽃반지),이순재(우리의 서울),임장순(고향), 전홍구(그사람),정경순(석촌호수),정상문( 민경평야),정순영( 눈시울이 봄을 타네), 최수분(석종사 혜국스님), 최임순(내고향 오동나무)등 23점의 시화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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