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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FunnyCut] 경남 하동군 연리지 소나무...그 모습이 예술이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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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경남 하동군의 명소인 연리지 소나무가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두 그루의 소나무가 오랜 세월 자라며 줄기를 맞대어 하나로 이어진 모습은 ‘사랑과 인연의 상징’으로 불리며, 연인과 가족들이 찾는 대표적인 포토존으로 자리 잡았다.
경남 하동군은 연리지 소나무를 비롯한 산림 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인 방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구역별 맞춤형 방제 체계를 도입하고, 인접 지자체와 협력해 확산 차단선을 구축하는 등 산림 보존에 힘쓰고 있다.



한편 한국적송예술문학회 청담 장윤숙 회장은 "연리지 소나무는 서로를 부등켜 안은 채 비바람을 견디며 살아가는 모습으로, 인간 사회에도 사랑과 존중, 공존의 가치를 일깨운다." 며, 경남 하동 연리지 소나무에 대한 생각을 본보 KAN 코리아아트뉴스에 전했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채널 '김유종사진이야기' 에는 경남 하동군 옥종면 대곡리 한계마을의 희귀 소나무를 소개하고 있으며, 연리지(서로 연결된 나무), 커플 소나무 등 독특한 형태의 소나무 사진과 영상과 자연의 아름다움과 희귀성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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