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FunnyCut] 수원 버스정류장, 버튼 하나로 시원함 ON ― 기다림 속 작은 바람의 기적
폭염 속 시민들을 위한 배려!버튼을 누르면 천장에서 시원한 바람이 내려와 잠시나마 더위를 식혀준다.에어컨은 아니지만, 선풍기 같은 바람이 솔솔~작지만 센스 있는 수원의 디테일수원시는 에어커튼을 시범 설치하며 시민 반응을 살피는 중.버스정류장이 단순한 대기 공간이 아닌, 작은 쉼터로 변신 중이다. 다음에 수원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릴 일이 있다면, 그 파란 버튼을 꼭 눌러보세요.도심 속 바람 한 줄기가 생각보다 기분 좋을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