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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2026년 대한문인협회 문학어울림 신년회 성료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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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일 일요일, 서울 종로구 파노로마 뷔페에서 개최 주응규 문학어울림 회장, "2026년 문운 창대하길 기원"
[KAN] 2026년 대한문인협회 문학어울림 신년회 성료 [사진 : 이청강 기자, 문학어울림 제공]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문학인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대한문인협회 문학어울림(회장 주응규)는 지난 2월 1일 일요일 오후 12시, 서울 종로구 파노라마 뷔페에서 "2026년 대한문인협회 문학어울림 신년회" 가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신년회에는 대한문인협회 문학어울림 소속 임원진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사와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 주응규 문학어울림 회장, "2026년 문운 창대하길 기원" [사진 : 이청강 기자]

주응규 문학어울림 회장은 본 행사에 참석한 김혜정 부이사장 겸 서울지회장과 전선희 경기지회장, 유영서 전 인천지회장, 대전충청지회장 최하정, 김선목 이사, 박정재 문학어울림 고문 등 주요 내외빈을 소개하며 2026년 문학어울림 신년회 행사를 이어갔다.

 

주응규 문학어울림 회장은 "올해도 문운 창대하시길 기원드린다." 며, 회원 간 친목과 협력을 강조했다. 이어 주응규 회장은 특별히 올해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이사장으로 취임해 회원들에게 축하 인사를 받았다.

▲ 그동안 문학어울림 문우간의 친목에 앞장서 솔선수범한 채영복 시인님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사진 : 이청강 기자]
▲임현옥 총무 회계보고 [사진 : 이청강 기자]

한편 본 행사는 문학어울림 소속 회원들의 화합과 창작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그동안 문학어울림 문우간의 친목에 앞장서 솔선수범한 채영복 시인님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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