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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현장취재] 2026년 새봄맞이 노벨문학상수상기념 전국유명시인 특별시화전 현장취재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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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17일까지 연장...군산시 옥도면 소재 장자바다정원카페에서 열려 본보 KAN 이청강 기자, <그리움이 머무는 바다> 족자 시화 출품
[KAN: 현장취재] 2026년 새봄맞이 노벨문학상수상기념 전국유명시인 특별시화전 현장취재 [사진 : 이청강 기자]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노벨문학상수상기념 시화협회(회장 추원호)가 주최하는 "2026년 새봄맞이 노벨문학상수상기념 전국유명시인 특별시화전"이 5월 3일 군산시 옥도면 소재 장자바다정원카페에서 개최되고 있다.

 

오는 5월 17일까지 연장해 진행되는 2026년 새봄맞이 특별시화전은 (사)한문화국제협회(KCIA)가 후원하며, 서예가 제당 추원호 회장이 직접 붓으로 쓴 군산 장자도 장자바다정원카페 특별시화전은 족자형태의 시화와 액자 형식의 시화가 함께 전시되고 있다.

본보 KAN 이청강 기자는 이번 특별시화전에 <그리움이 머무는 바다> 족자 시화를 출품했으며, "뜻 깊은 시화전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고 소감을 밝혔다. 

5월 3일 현장취재에 본보 KAN 코리아아트뉴스이청강 기자가 직접 참여해 인터뷰을 통해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노벨문학상수상기념 시화협회장 추원호는 "군산바다가 보이는 장자바다정원카페 특별시화전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고 본보 코리아아트뉴스(KAN)을 통해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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