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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신년사] 한국 예술 저널리즘의 스탠다드를 창조한다.

KAN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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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문화예술인과 국내외 독자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코리아아트뉴스는 창간 1년이 되기 전에 이미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었습니다. 100여 명의 아티스트가 칼럼니스트와 기자로 함께하며, 작은 신문이지만 강한 힘을 가진 언론사로 발전할 수 있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독자 여러분과 문화예술인들의 성원 덕분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코리아아트뉴스는 창간 당시부터 문화예술인의 권익 보호와 문화예술 주권 확립을 목표로 출발했습니다. 그 정신은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으며, AI와 ICT 기술이 급속히 발전하는 시대 속에서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예술은 단순한 창작을 넘어 사회와 사람을 연결하는 힘입니다. 코리아아트뉴스는 그 힘을 믿고 독자와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2026년 코리아아트뉴스 슬로건 


2026년, 코리아아트뉴스는 “한국 예술 저널리즘의 스탠다드를 창조한다”는 비전을 내세우고 다음과 같은 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 KAN 문화예술 대상 신설
    한국 예술문화의 성과를 기리고 창작 의욕을 고취하는 권위 있는 상을 제정하여, 예술인들의 열정과 업적을 널리 알리겠습니다.

  • 지역 및 일상 예술 보도 강화
    지역 예술 현장과 시민들의 일상 속 예술을 적극 발굴·보도하여, 예술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 한국 예술 트렌드 담론 형성
    예술계의 흐름을 분석하고 담론을 선도하여, 한국 문화예술이 세계 속에서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도록 여론을 주도하겠습니다.

  • 국내외 네트워크 강화
  • 기자와 예술인 네트워크를 확대해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으로서 위상을 높이고, 한국 예술이 세계 무대에서 당당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 독자와 함께하는 성장
  • 월간 페이지뷰 50만 달성을 목표로 독자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하며, 독자와 함께 성장하는 신문으로 발전하겠습니다.

  • 사회연대 프로그램 강화

  • 특히 올해에는 서로 대면하고 소통하는 실제적인 네트워크 활동을 강화하겠습니다. 전시회, 대담회, 세미나, 교육 등 다양한 사회연대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예술인과 독자가 직접 만나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열겠습니다. 이를 통해 예술이 단지 기록되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살아 숨 쉬며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코리아아트뉴스는 한국이 문명을 창조하는 국가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습니다. 특히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K-문화와 예술을 확산시켜, 한국 예술이 세계 문명 발전의 주도적 역할을 하도록 힘쓰겠습니다. 예술을 통한 문화 교류는 단순한 콘텐츠 소비를 넘어 새로운 가치와 문명을 창조하는 원동력이 될 것입니다.


2026년은 코리아아트뉴스가 도약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우리는 예술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청년 예술가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며, 한국 예술이 세계인의 일상 속에서 사랑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혼자 꾸는 꿈은 단지 꿈에 지나지 않는다. 함께 꾸는 꿈은 현실이 된다.”


독자와 예술인 여러분과 함께 꾸는 꿈을 현실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새해에도 코리아아트뉴스와 함께 한국 예술의 세계화를 향한 여정에 동참해 주시길 바랍니다. 희망과 창조의 에너지가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코리아아트뉴스 

KAN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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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코리아아트뉴스신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