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테크 플랫폼 ‘리움엑스(RiumX)’, 거친 마티에르로 ‘삶의 서사’ 그리는 강경록 작가 공식 홈페이지 정식 오픈
회화 작업부터 아트디렉팅까지… ‘삶의 서사’를 그리는 전방위 예술가의 디지털 허브 구축
"작업 모태는 언제나 인간"... 예술적 철학과 STO 아트테크의 결합으로 생태계 확장 기대
토큰증권(STO) 기반 아트테크 플랫폼 ‘리움엑스(RiumX, 운영사 엠알오커머스/웨이스트버스)’가 거친 마티에르와 강렬한 색채로 현대인의 삶과 생명력을 그려내는 화가이자 아트디렉터로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강경록 작가의 공식 홈페이지(riumx.ai.kr/kangkyungrok)를 정식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강경록: 순수 미술과 아트디렉팅을 아우르는 전방위 예술가
강경록 작가는 캔버스 위에서 거친 마티에르(질감)와 강렬한 색채로 현대인의 삶과 생명력을 그려내는 화가인 동시에, 다양한 예술·디자인 프로젝트를 이끄는 아트디렉터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순수 예술의 깊이와 대중과 소통하는 상업 예술의 감각을 두루 갖춘 그는, 기획부터 시각적 구현까지 아우르는 탁월한 디렉팅 역량을 통해 예술의 대중화에 기여해 왔다. 이번에 구축된 홈페이지 역시 이러한 작가의 다층적인 예술적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강경록 작가 주요 작품 시리즈
작가는 단순히 풍경을 재현하는 것을 넘어, 그 속에 얽힌 인간 군상의 희로애락을 포착하며 독창적인 회화 세계를 구축해 왔다.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는 주요 시리즈는 다음과 같다.

- <도시> 시리즈 (고독과 공존의 이중주): 현대인이 살아가는 삶의 터전이자 인간의 내면을 비추는 거울이다. 어둠과 밝음이 공존하는 도시의 양면성을 흑백의 강렬한 대비로 표현했다. 기하학적인 건축물의 형상 위로 덧입혀진 거친 질감은 차가운 콘크리트 숲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의 고독과 역동적인 생명력을 상징한다.

- <꽃> 시리즈 (찰나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본질): 삶의 정점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의 파동을 시각화했다. 무채색의 배경 위로 피어난 금빛 혹은 원색의 꽃들은 강렬한 시각적 대비를 이룬다. 두껍게 발라진 물감의 층은 꽃잎의 생명력을 입체적으로 부각하며 율동감을 선사한다.

- <바다> 시리즈 (무한한 생명력의 원천): 거친 붓터치와 나이프 작업을 통해 파도의 움직임과 물결의 파동을 역동적으로 담아냈다. 깊이 있는 푸른 빛과 흰 포말의 대비는 경외심과 내면의 치유를 경험하게 하며, 끊임없이 밀려오고 나가는 파도를 통해 멈추지 않는 삶의 흐름과 인간의 굴하지 않는 의지를 표현한다.

<인간> 시리즈 (존재의 무게와 따뜻한 연대): 작가의 작업 모태가 되는 인간 군상의 희로애락을 가장 직접적으로 탐구한다. 거친 붓터치와 깊이 있는 색채를 통해 팍팍한 현실 속에서도 빛을 잃지 않는 인간 내면의 생명력과, 타자와의 관계 속에서 피어나는 따뜻한 연대를 캔버스에 오롯이 담아냈다.
강경록 작가는 작가 노트를 통해 자신의 철학을 다음과 같이 밝혔다.
"나의 '이야기' 연작은 여러 소재들 속에서 인간과 그 군상들의 모습들을 찾아내는 작업이다. 나의 작업 모태는 언제나 인간이며, 그들이 만들어내는 삶의 서사를 캔버스 위에 두터운 질감과 색채로 기록하고자 한다."
리움엑스 관계자는 “순수 미술과 아트디렉팅을 넘나드는 강경록 작가의 독보적인 에너지와 폭넓은 예술적 스펙트럼을 디지털 공간에서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홈페이지 구축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이러한 훌륭한 작품과 지식재산권(IP)을 리움엑스 플랫폼을 통해 STO 기반 조각 투자 및 디지털 자산으로 연결하여, 작가와 투자자 모두가 상생하는 아트테크 생태계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새롭게 오픈한 화가 겸 아트디렉터 강경록의 공식 홈페이지는 riumx.ai.kr/kangkyungrok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