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아트넷뉴스–전국소기업총연합회, 기업· 문화·산업 융합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아트넷뉴스(KANN)와 전국소기업총연합회(NFSB)가 2026년 3월 19일 전국소기업총연합회 제7차 전국대의원 정기총회 폐회 후 현장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문화예술과 소기업 산업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출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양 기관이 보유한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결합해 소기업의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문화예술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서에 따르면 양 기관은 소기업 홍보 및 브랜드 가치 제고, 문화예술과 산업 간 융합 활성화, 회원사 및 예술인 상생 생태계 조성 등을 주요 목표로 설정했다. 특히 전국 소기업과 회원사를 위한 언론·미디어 협력, 문화예술 행사 및 박람회 공동 기획, 콘텐츠 연계 홍보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ESG 및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한 공동 캠페인 추진,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한 판로 개척 및 교류 지원 등 실질적인 사업 확대도 기대된다. 이는 단순한 홍보 협력을 넘어 소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역할 분담에 있어서 한국아트넷뉴스는 소기업 관련 기사 보도 및 콘텐츠 제작, 문화예술 네트워크 연계, 온라인 홍보 플랫폼 제공, 공동사업 미디어 전략 수립 등을 담당한다. 반면 전국소기업총연합회는 회원사 및 소기업 네트워크 연계,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조직적 지원, 정책 및 산업 정보 공유 등을 맡는다. 양 기관은 향후 실무협의회를 구성해 구체적인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필요 시 공동 브랜드 및 캠페인도 전개할 계획이다. 협약 기간은 체결일로부터 2년이며, 별도의 이의가 없는 경우 자동 연장된다.
이번 협약은 문화와 산업의 경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특히 콘텐츠 기반 미디어와 전국 단위 소기업 조직 간의 협력은 소기업의 가치 확산과 시장 경쟁력 강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아트넷뉴스 임만택 대표는 “문화예술 콘텐츠는 이제 산업과 결합할 때 더 큰 가치를 창출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소기업의 스토리와 브랜드를 더욱 효과적으로 알리고 새로운 시장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전국소기업총연합회 송종석 회장 역시 “소기업은 대한민국 경제의 기반이며, 이제는 단순 생산을 넘어 문화와 결합한 브랜드 경쟁력이 중요하다”며 “한국아트넷뉴스와의 협력을 통해 회원사의 성장과 시장 확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업무 제휴를 넘어, 소기업과 문화예술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산업 생태계 구축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 핵심 요약
- 목적: 소기업 홍보·브랜드 강화 및 문화예술 융합
- 협력: 미디어, 행사, 콘텐츠, ESG, 판로 지원
- 기간: 2년 (자동 연장 가능)
- 특징: 미디어 × 산업 융합형 협력 모델
https://blog.naver.com/kanlimmtaik/22422256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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