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전설이 도시를 바꾼다“… 배우 황정리 대구•영천 방문해 ‘액션 문화도시’ 선언

세계적인 액션 영화배우 황정리가 대구와 경북 영천을 중심으로 한 ‘한국형 액션 문화도시’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2026년 4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대구광역시립남부도서관에서 개최되는 「세계명작영화 오리지널 포스터展」을 계기로 시작된다. 전시는 1970~80년대 홍콩 영화 황금기를 비롯한 세계 영화사의 희귀 오리지널 포스터를 공개하며, 단순 전시를 넘어 새로운 문화 콘텐츠 산업의 출발점으로 기획됐다.

전시 이후 황정리 일행은 경북 영천으로 이동해 본격적인 현장 답사 및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검토에 나선다. 일정에는 신성일기념관 방문, 화랑설화마을(무예촌) 관람, 금호읍 ‘황정리’ 마을 방문, 영화 촬영 예정지 및 관련 인프라 점검 등이 포함돼 있다.
특히 영천에는 배우 이름과 동일한 지명이 실제 존재해, 인물과 지역이 결합된 독창적인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확장될 가능성이 주목된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시에서 시작해 체험, 촬영, 산업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구조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향후 국제 액션영화제 개최 및 글로벌 촬영 인프라 구축 등으로 확장하는 방안도 함께 추진된다.
황정리 소속사 관계자(김진용 의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일반적인 전시나 이벤트가 아니라, 전설적인 배우의 문화적 자산을 현대 콘텐츠 산업으로 확장하는 시작점”이라며 “무예, 영화, 관광이 결합된 한국형 액션 문화도시 모델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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