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발전특구 청주에서 부터 <내 게임 내가 만드는, 게임학교>까지 참여하자!

교육발전특구 청주와 함께라면 AI툰 크리에이터도, 게임개발자도 다 될 수 있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 이하 청주문화재단)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충북콘텐츠코리아랩, 충북글로벌게임센터와 연계한 <스토리로 배우는 디지털 문해력>과 <AI툰 크리에이터 캠프>, <내 게임 내가 만드는, 게임학교>, 총 3개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주시와 충청북도청주교육지원청, 청주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는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은 지역 주도의 교육 혁신을 목표로 교육과 돌봄, 진로·진학, 정주 여건 개선 등 다양한 과제를 통합적으로 추진하는 국책사업으로, 청주문화재단은 ‘이야기로 키우는, 인재가 꿈꾸는 교육도시 청주’라는 비전에 발맞춰 다양한 분야의 11개 미래 인재 양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그중 디지털 크리에이터 양성을 목표로 한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청주의 문화 자산을 탐색하고, 청소년들의 디지털 문해력을 성장시킴과 동시에 창의적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해 관련 산업에 대한 이해와 진로 탐색의 기회까지 얻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우선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운영하는 <청주 예술인 스토리로 배우는 디지털 문해력> 교육은 초등학생 고학년(4학년~6학년)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 27일(월)~7월 31일(금), 그리고 8월 3일(월)~8월 5일(수), 총 8차례(16시수)에 걸쳐 오전 11시~오후 1시에 운영한다. 디지털 환경 속에서의 올바른 소통 방식을 학습하고 토론하는 것을 시작으로,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발간한 '이야기가 있는 콘텐츠 충북 100' 기반 생성형 AI 이미지·시각 요소 생성, 팀원들과 함께 제작하는 숏폼 영상 발표까지, 실습 중심의 교육이 특징이다.
<AI툰 크리에이터 캠프>는 중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연계 웹툰 제작 프로그램으로, 7월 23일(목)~8월 14일(금) 4주간 목·금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총 8회(16시수) 과정으로 진행한다. 텍스트를 입력해 이미지를 생성하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인물, 소품, 배경을 정교하게 생성하는 문법을 익히고, 3D로 웹툰 캐릭터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방식을 학습한 뒤 팀별 공동 작업으로 30컷 이내의 완성도 높은 단편 웹툰 작품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충북글로벌게임센터가 운영하는 <내 게임 내가 만드는, 게임학교>는 지역 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오는 8월 3일(월)~13일(목) 총 8회(16시수) 교육으로 진행하며, 경험·역량을 고려한 사전 진단을 통해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누어 운영한다. 기초반은 게임 개발의 기초를 익히고, 심화반은 액션과 디펜스 등 다양한 장르 템플릿을 활용해 직접 게임을 기획하고 핵심 시스템을 구현하는 프로젝트 중심으로 진행한다.
디지털 크리에이터와 게임 개발에 대한 진로탐색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은 충북콘텐츠코리아랩(cbckl.kr) 누리집에서 <스토리로 배우는 디지털 문해력>과 <AI툰 크리에이터 캠프> 신청을, <내 게임 내가 만드는, 게임학교>는 링크(https://forms.gle/GWBuxVuDFkzAtcvK6)에서 신청하면 되며, 조기마감될 수 있다.
청주문화재단은 "10년 동안 지역 문화산업의 토대를 다져온 충북콘텐츠코리아랩, 충북글로벌게임센터가 그동안의 역량을 응축한 교육발전특구 프로그램으로 지역 청소년들에게 미래 콘텐츠 산업을 경험하고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청주문화재단(cjculture.org) 누리집에서도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문의는 043-219-1028(충북콘텐츠코리아랩), 043-219-1718(충북글로벌게임센터)에서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