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스포츠/관광/문화행정
문화행정/예술행정

충북 문화, 예술, 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광역과 기초가 만나다

시인 김선호 기자
입력
충북, 충주, 제천, 진천, 영동, 단양 등 유관기관 협력 워크숍 개최
 충북권 광역·기초 유관기관 협력 워크숍 사진
충북권 광역·기초 유관기관 협력 워크숍 사진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529(), 그림책정원1937에서 문화·예술·관광 활성화를 위한 ‘2026 충북권 광역·기초 유관기관 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충북의 문화재단 및 관광공사 등 기관이 추진하고 있는 사업현황 및 정보 공유를 통하여 문화․예술․관광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개진하는 자리로, 충북문화재단을 포함한 충주문화관광재단, 제천문화재단, 생거진천문화재단, 영동군문화관광재단, 단양관광공사 등 6개 기관이 함께하였다
 

주요내용으로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에 대응하여 각 지역에 맞는 특화 콘텐츠 지속 발굴 및 광역과 기초가 함께하는 공동사업 개발 필요, 인물적 인프라의 활용 및 지역 간 교류 등 다양한 의견이 공유되었다.

 

또한, 그림책정원 1937과 당산생각의벙커, 그리고 충북도청 문화홀 등 현장투어를 통해 기초 기관에서 도청 내 문화시설의 활용 방안에 관한 실질적인 부분도 논의되었다.

 

충북문화재단 김경식 대표이사는 충북권 광역·기초 유관기관 간 유기적 협력 기반을 마련하여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문화예술과 관광자원의 연계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여 지역문화발전에 기여 하여 지역 문화브랜드 확장에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시인 김선호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