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시민에게 받은 사랑, 추석맞이 큰잔치로 돌려드립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천의 어르신들을 위한 특별한 문화잔치가 열린다.
사업가이자 늦깎이 가수로 제천에서 새로운 인생 2막을 열고 있는 가수 임영순이 제천 시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다시 시민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오는 9월 22일(화) 오후 4시, 제천 부성당 잔디마당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부성당과 함께하는 한가위 큰마당’으로, 좋은사람들 연예인봉사단을 초청해 제천의 어르신들과 시민들이 함께 추석의 정을 나누는 공연으로 마련된다. 포토존과 행사 디자인에도 한가위 보름달과 학, 전통 문양 등을 활용해 명절의 정취를 담았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제천에서 받은 사랑을 제천 시민에게 돌려드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임영순은 제천에서 사업가로 활동하며 시민들과 함께 성장해 왔으며, 최근에는 가수로서도 이름을 알리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15일 제천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임자’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늦깎이 가수로서 자신의 음악적 존재감을 보여준 바 있다.
사업가로 살아온 시간과 가수로 새롭게 시작한 시간이 모두 제천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 속에서 가능했다는 생각에서, 이번에는 자신이 직접 기부하고 좋은사람들 연예인봉사단을 초청해 어르신들을 위한 추석맞이 공연의 장을 마련했다.

“제천 시민들에게 받은 사랑, 노래와 봉사로 돌려드리고 싶었습니다”
임영순은 이번 행사를 통해 화려한 무대보다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을 만들겠다는 뜻을 전하고 있다.
특히 추석을 맞아 평소 문화공연을 접하기 어려웠던 어르신들에게 원로 연예인들의 공연을 선물하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사 포토존 역시 이러한 취지를 그대로 담았다. 메인 디자인에는 커다란 보름달을 중심으로 학이 날아가는 모습을 배치하고, ‘부성당과 함께하는 한가위 큰마당’이라는 제목을 전통적인 붓글씨 느낌으로 표현해 추석의 풍요로움과 고향의 정서를 강조했다. 포토존에는 원로 연예인들의 모습도 함께 배치돼 공연장을 찾은 시민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좋은사람들 연예인봉사단이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
이번 공연에는 좋은사람들 연예인봉사단이 초청돼 오랜 세월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원로 연예인들이 제천 시민들과 함께한다.
무대는 어르신들에게 익숙한 추억의 노래와 이야기, 공연으로 꾸며질 예정이며, 단순히 무대를 바라보는 공연이 아니라 함께 웃고 박수치며 명절의 흥을 나누는 세대공감형 한가위 문화마당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주최는 주식회사 ‘부성’, 주관은 좋은사람 연예인봉사단이 맡는다.

“가수 임영순의 두 번째 무대는 제천 시민을 위한 무대”
지난 15일 단독 콘서트를 통해 가수로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임영순에게 이번 22일 무대는 또 다른 의미를 갖는다.
자신의 이름을 알리기 위한 무대가 아니라, 자신을 키워준 제천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무대이기 때문이다.
사업가에서 늦깎이 가수로, 그리고 다시 시민을 위한 문화 나눔의 주인공으로 변신하고 있는 임영순.
이번 한가위 큰마당은 그의 인생 2막에서 ‘성공’보다 ‘나눔’의 의미를 보여주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추석을 앞둔 9월 22일 오후 4시.
제천 부성당 잔디마당에 커다란 한가위 달이 떠오르고, 원로 연예인들의 노래와 웃음이 울려 퍼진다.
“제천 시민 여러분, 풍성한 한가위 되십시오.”
임영순이 제천 시민들에게 전하는 가장 특별한 추석 선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