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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코드 DHK, ‘아트 패션 갈라쇼’ 성료

배우 최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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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을 ‘장면’으로 구현한 감각적 무대 선보여

스타일코드 DHK가 선보인 ‘아트 패션 갈라쇼’가 성황리에 개최되며, 패션을 새로운 방식으로 해석한 무대로 주목을 받았다.
 

이번 갈라쇼는 기존의 워킹 중심 패션쇼에서 벗어나, ‘정지’와 ‘시선’을 중심으로 장면을 구성하는 퍼포먼스형 무대로 기획되었다. 모델들은 동일한 무표정 속에서도 각기 다른 시선의 온도와 에너지를 통해 컨셉 간의 차이를 표현하며, 하나의 ‘이미지’로서 패션을 전달했다.

의상과메이크업 최종점검(모델 최희선.인유정)
의상과메이크업 최종점검 (김다희디자이너, 모델 최희선,인유정,김이서, 연출.기획이사 김준아)

특히 동선의 교차와 정지 타이밍을 활용한 연출은 관객은 물론 카메라 시점까지 고려한 ‘이미지 중심 무대’를 완성하며, 기존 패션쇼와 차별화된 몰입감을 선사했다.
 

이번 쇼는 오리엔탈, 사이버, 아트의 세 가지 흐름으로 구성되었다. 오리엔탈은 기원과 정체성을, 사이버는 확장과 미래를, 아트는 감각의 완성을 의미하며, 시간의 흐름에 따른 감각의 변화를 하나의 서사로 풀어냈다.

김다희 대표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는 염제인 주니어모델
김다희 대표에게 축하 꽃다발을 전달하는 염제인 주니어모델

스타일코드 DHK 관계자는 “스타일코드 DHK는 패션을 단순히 ‘보는 것’이 아니라, 감각으로 기억되는 ‘장면’으로 만들고자 합니다”라며, “관객들에게 단 한 장면이라도 오래 기억에 남는 경험으로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무대를 준비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패션과 예술의 경계를 넘나들며, 경험으로 남는 무대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갈라쇼는 패션을 단순한 스타일이 아닌 ‘감각적 예술’로 확장시키며, 브랜드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강하게 드러낸 무대로 평가받고 있다.

STYKE COD D.H.K 단체사진
STYKE COD D.H.K 단체사진

대표 김다희 디자이너
(STYLE CODE D.H.K)
총괄이사 이강덕
연출/기획이사 김준아


■ 문의 : 스타일코드 DHK 01043357513
⦾STYLECODEDHK_ 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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