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도서출판 시음사, 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 동인문집 제4집 "무지개 뜨는 창" 출간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도서출판 시음사(발행인 김락호)는 "8월 7일, 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 동인문집 제4집 "무지개 뜨는창"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지회 동인문집는 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 소속 문인 27명이 참여했으며, 173페이지 속에 시인들의 삶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깊은 사유 그리고 문학을 향한 순수한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주응규 이사장은 추천사를 통해 "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 소속 시인들의 삶이 묻어있는 제4집 동인문집을 출간하게 되어 기쁘다." 며, "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는 역량 있는 시인들로 구성되어 있어 무궁한 발전이 기대된다. 참여하신 27명의 시인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4월부터 차곡 차곡 원고를 모집했으며, 참여 작가들은 무더운 여름철 기간 동안 옥고가 담긴 원고와 씨름했다. 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 네 번째로 출간되는 이번 동인문집은 삶의 언저리에 접어두었던 이야기와 삶 속에 물든 기쁨과 아픈 이야기를 한 폭의 수채화처럼 담백하게 그렸다.


경기지회 전선희 지회장은 발간사를 통해 "문학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아름다운 언어이며 시간을 넘어 마음에 머무는 따뜻한 빛입니다." 며, 이번 동인문집<무지개 뜨는 창>이 독자 여러분의 가슴속에 희망을 비추는 창이 되어 오래도록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동인지에는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주응규 이사장을 비롯해 김선목 이사, 임숙희 이사, 전선희 경기지회장, 이환규 경기지회 사무국장 등 소속 임원진과 회원 총 27명이 참여했다.
본보 KAN 이청강 기자는 "이번 동인지 <무지개 뜨는 창>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 삶 속에 진실한 언어가 담겨있는 동인문집이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기 기대한다." 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