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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작가 스텔라 킴, 디지털 드로잉으로 꿈을 그리다

임만택 전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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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나이에도 자신만의 상상력과 감성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초등학생 작가 스텔라 킴(Stella Kim)이 주목받고 있다. 현재 초등학교 4학년인 스텔라 킴은 일러스트와 디지털드로잉 과정을 배우며 창작의 세계를 넓혀가고 있다.

스텔라 킴 作

스텔라 킴의 그림은 단순하지만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 표현과 밝은 색감이 특징이다. 귀엽고 친근한 표정의 캐릭터와 부드러운 선으로 이루어진 그림들은 보는 이에게 따뜻하고 즐거운 감정을 전달한다. 특히 캐릭터의 감정을 단순한 선과 색으로 표현하는 감각이 돋보인다.

스텔라 킴 作

사실 스텔라 킴의 창작 활동은 유치원 시절부터 시작됐다. 당시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을 그려 작은 스토리북을 만드는 활동을 즐겼다. 이러한 경험은 자연스럽게 그림과 이야기 창작에 대한 흥미로 이어졌고, 현재는 디지털 드로잉을 통해 자신의 상상력을 더욱 자유롭게 표현하고 있다.

스텔라 킴 作

스텔라 킴은 캐릭터 일러스트와 감정 표현 중심의 그림을 꾸준히 연습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가고 있다. 어린 작가 특유의 순수한 시선과 상상력은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스텔라 킴 作
스텔라 킴 作
스텔라 킴 作

주변에서는 “어린 나이에도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고 그림으로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나다”며 “앞으로 꾸준한 창작 활동을 이어간다면 미래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성장할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하고 있다.

스텔라 킴 作

 

 

그림과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가는 어린 작가 스텔라 킴. 디지털 드로잉을 통해 자신의 꿈을 하나씩 그려가고 있는 그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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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kanlimmtaik/224217156399

 

임만택 전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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