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월드아트페스타, 코엑스에서 글로벌 미술축제의 새 장 연다
2027년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코엑스 Hall C에서 'World ARTFESTA 2027(월드아트페스타 2027)'가 개최된다.

2027년 행사는 '예술과 시장을 연결하는 진짜 축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국내외 갤러리와 작가, 컬렉터, 문화예술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아트 플랫폼으로 다시 한번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한국아트넷뉴스는 2027 월드아트페스타의 공식 파트너 미디어로 참여해 행사 전 과정의 주요 소식을 국내외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참여 작가와 갤러리, 문화예술계의 다양한 이야기를 심층 취재하며 세계 미술시장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참가 갤러리 모집 본격 시작… 얼리버드 15% 할인 혜택
월드아트페스타 운영사무국은 현재 국내외 갤러리를 대상으로 참가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참가 신청은 QR코드 또는 운영사무국을 통해 가능하며, 얼리버드 기간 내 신청 시 참가비의 15%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신청 시기가 빠를수록 행사장 내 우수한 부스 위치를 우선 배정받을 수 있다.
모집 대상은 국내외 화랑 및 갤러리, 미술 관련 기관이며, 참가 부스는 운영 목적에 따라 일반부스와 프로젝트부스로 구분된다.

모집 개요
- 행사명 : World ARTFESTA 2027
- 행사기간 : 2027년 1월 21일(목) ~ 1월 24일(일)
- 장소 : 코엑스 Hall C
- 모집대상 : 국내외 갤러리 및 미술 관련 기관
- 참가부스
- A Type (4×6m)
- B Type (4×8m)
- C Type (4×12m)
- Project Booth 'NUGU'(4×12m)
- 얼리버드 혜택 : 참가비 15% 할인
- 신청방법 : QR코드 또는 운영사무국 접수
- 문의 : 월드아트페스타 운영사무국 (02-6412-1088 / [email protected])
이번 모집에서는 단순한 부스 참가를 넘어 해외 진출과 브랜드 홍보를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해외 아트페어 연계 프로그램과 참가 갤러리 전용 원스톱 운영 지원, IP·공공미술·건축·방송·SNS 등 다양한 콘텐츠 협업 기회가 제공되며, 카카오·네이버·쿠팡·인터파크 등 주요 플랫폼과 언론 홍보도 함께 지원될 예정이다.
단 한 명의 작가를 위한 'Project NUGU?' 운영
이번 행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프로젝트는 'Project NUGU?'이다. 이 프로젝트는 단 한 명의 작가와 단 하나의 갤러리를 선정해 월드아트페스타의 공식 얼굴로 육성하는 특별 프로젝트다.
선정된 작가와 갤러리는 부스 디자인부터 공식 포스터, 입장권, SNS 콘텐츠 등 행사 전반의 홍보물에 집중 노출되며, 국내외 미술시장에 자신을 알릴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얻게 된다.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며, 행사 전체를 대표하는 상징 프로젝트로 운영된다.
이번 월드아트페스타는 지난 6년간 축적된 운영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더욱 확대된 규모로 열린다. 운영위원회에 따르면 지금까지 누적 참여 갤러리 400여 곳, 누적 관람객 23만 명, 누적 작품 판매 5천 점이라는 성과를 기록했으며, 2026년 행사에는 8개국 130여 개 갤러리와 약 3만 명의 관람객이 참여해 국제 아트페어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More Than an Art Fair(아트페어 그 이상의 가치)'를 비전으로 내세운 월드아트페스타는 단순한 전시를 넘어 예술과 산업, 콘텐츠와 시장을 연결하는 글로벌 문화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한국아트넷뉴스는 이번 월드아트페스타의 공식 파트너 미디어로서 행사 준비 과정부터 참가 갤러리 및 작가 소개, 특별 프로젝트, 국제 문화예술 교류 현장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연속 보도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미술계의 우수한 작가와 갤러리를 널리 알리고 대한민국 미술시장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문화예술 전문 미디어로서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7년 1월,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아트페스타는 예술을 감상하는 공간을 넘어 예술과 시장, 작가와 컬렉터, 국내와 세계를 연결하는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아트 플랫폼으로 다시 한번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