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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모레노 임시 감독, A매치 에콰도르 평가전 3-0 완승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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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규 골에 이어 손흥민 환상 프리킥, 그리고 이동경의 세 번째 골...3-0 스코어
▲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24일 에콰도르전 득점 뒤 함께 기뻐하고 있다. [사진 : 대한축구협회 제공]

[스포츠=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지난 9월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전에서 모레노는 손흥민과 오현규를 최전방에 세운 4-4-2를 가동했다. 

 

이날 모레노 감독은 에콰도르 평가전에서 3-0 완승을 거두며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후반 9분 김민재가 중앙으로 보낸 공을 송민규가 흘렸고, 오현규가 페널티지역 밖에서 오른발로 선제골을 넣었다. 4분 뒤 손흥민이 프리킥으로 추가골을 터뜨렸다. 후반 41분에는 교체로 들어온 김봉수의 패스를 이동경이 세 번째 골로 연결했다.

모레노 감독은 수비와 공격 모두 4-4-2 전술 경기로 운용했으며, 선수들은 효율적인 경기로 실점없이 3골을 만들었다.

한편 대표팀은 오는 9월 28일(월)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를 만난다. 10월 2일(금)에는 울산에서 베네수엘라, 6일(화)에는 용인에서 우즈베키스탄과 경기한다. 

 

[사진 : KFA 대한축구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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