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서양화가 33번째 변선영개인전 [It’s me] 개최!!
[전시= 코리아아트뉴스 김재옥 기자] 변선영 작가는 서초구청에서 운영하는 서초문화예술회관 나비홀에서 오는 2026년 2월9일부터 13일까지 나비홀갤러리 에서 33번째 개인전을 한다.
현대 회화 적 언어로 재해석 하며 성스러움과 아름다움으로 작업하는 작가로서 독특한 표현과 주제로 미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작가로서 대한민국 미술대전 비구상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변선영 작가의 주제 〈It is me〉을 통해 선(線)을 통한 심상(心象)을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작품들은 구체적인 사물이나 풍경의 외형을 묘사하지 않고 겹겹이 축척된 물성과 선의 흐름과 반복을 통해 작가의 심상(心象)을 즉 감정상태나 내면의 파동을 나타냈다.
작가는 ‘구상과 추상, 평면과 입체, 오브제와 설치를 넘나드는 오랜 회화 실험을 거쳐 자신의 심상(心象)을 모티브를 발견하고 주제를 정한 뒤, 작가가 마주한 내면의 상태를 선의 흐름과 색의 울림으로 축적하는 작업에 골몰하면서 주제에 따른 조형 실험을 반복하며 작업을 하고 있다.

변선영 작가는 “이번 작품의 주제인 It’s me는 작업은 대상을 그리는 행위가 아니라 자기 자신을 마주하는 시간이다. 모티브는 출발점일 뿐, 선과 색은 작가의 호흡이자 그 순간의 심리와 감정이 축적된 흔적이다.
선의 반복과 흐름 속에서 작가는 내면을 관찰하고 성찰하며,삶의 리듬과 존재의 흔적을 화면 위에 남긴다. 이 작품들은 하나의 이미지 이기보다 시간을 견뎌온 감정의 기록이며, 그 자체로 변선영의 일기이자 자서전이다." 라고 설명한다.

It’s me 작품은 선을 통해 사방으로 뻗어가는 폭발적인 확장성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지금의 나를 기록한다"

작품 '오병이어의 기적 '은 두 마리의 물고기를 십자가를 죽음과 속죄의 기호에 한정하지 않고 생명의 생성, 빛의 발산 그리고 성스러움 공백의 체험이라는 새로운 의미 속에서 작업한 작품이다.

'그대에게 바치는 향기' 작품은 화면 중앙에 구조적 형상은 그릇처럼 자리하며 그 안에 반복적으로 중첩된 선과 균열의 결로 표현되었다.
또한 작가의 작품 시리즈는 두터운 질감 위에 올려진 선의 표현은 단순한 색채가 아니라 반복적인 덧칠과 재료의 압축으로 형성하며 표현된 작품을 볼 수 있다.
작품들은 전시기간동안 서초구 서초문화예술회관 나비홀에 방문하면 무료관람할 수 있다.
전시 개요
전 시 명: 변선영 개인전
전시일시: 2026년 2월 09일(월) ~ 2월13일(금)
전시장소: 나비홀 갤러리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201, 서초문화예술회관 1층)
관람시간: 오전 10시~오후5시30분

[변선영 작가 이력]
학력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과 졸업
개인전 및 초대개인전 : 33회 / 단체전 : 200여회
수상
제44회 대한민국미술협회 대상전 최우수상
2025 서울시 의장상 표창
2024 대한민국 여성리더 대상
서울국제미술협회 도쿄국제공모전 최우수상
대한민국 순천미술대전 대상
프랑크푸르트 아트 컬렉션 평론가 선정 대상
한국미술국제공모대전 조직위원장상
국제종합예술대전 금상
여성미술대전 금상
월간미술문화 오늘의 작가상 외 다수 수상
현재
서리풀 전국청년작가공모전 운영위원 및 심사위원
호서대학교 미술품 가격 감정위원. 국전 작가협회 회원
한국미술협회 사업이사 . 서울미술협회 . 한국현대 미술 까마.
서초 미술협회 수석 부회장. 서울 아카데미회
(사)전국학교 운영위원협의회 예술문화부 위원장
한국미술협회 사업이사
서초미술협회 수석 부회장
서울 아카데미회 부회장
서울미술협회 회원
한국현대 미술 까마 회원
그 외 컬러리스트, 미술치료사, 창의미술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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