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 한국 적송예술문학회, 제6회 정기 시낭송회 및 콘서트 성황리 마쳐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한국적송예술문학회(이한 대표, 장윤숙 회장)은 지난 6월 14일 오후 1시, 서울 동작구 소재 까망돌 아트홀센터에서 제6회 정기 시낭송회 및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본행사 1부 사회는 상임자문위원장 이충열이 맡았으며, 2부 시낭송회 사회를 장윤숙 회장이 맡아 진행되었다. 식전행사로는 고봉훈 하모니카 연주와 임경자&백춘자의 서도소리 창, 김시동의 색소폰 연주로 행사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상욱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순서가 이어졌으며, 이한 대표는 "6월은 호국 보훈의 달입니다. 한국적송예술문학회 6월 정기 행사를 맞이하여 깊은 애도의 마음을 뜨겁게 가슴에 새겨봅니다."며, 본 행사가 역사의 한 페이지와 추억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
장윤숙 회장은 "한국적송예술문학회의 아름다운 동행으로 계절과 함께 시를 쓰고 시낭송으로 꽃을 피우게 되어 기쁩니다." 며, 참석한 내외빈과 임원 및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이날 본 협회 임원 선임장에는 상임고문 고봉훈, 고문 오영재, 고문 고응남 / 상임자문위원장 이충열, 자문위원 박미향, 자문위원 안다숙/ 운영부위원장 남준현, 예술부위원장 유광수(유현주), 미디어 부위원장 본보 KAN 이청강기자(이정원) 가 선임장을 수여했다.













본 행사 2부 사회는 장윤숙 회장이 맡아 협회 소속 회원들의 시낭송 콘서트가 진행되었으며, 모든 행사는 순서에 따라 성황리 마쳤다. 이후 황토정 한식당으로 이동해 식사를 하며 친교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