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 개막 D-7, 에너지 대전환 시대 산업 교류의 장 마련

충북도와 청주시가 주최하는 중부권 대표 에너지 전문 전시회 ‘2026 뉴에너지 페어 오송(NEO 2026)’이 오는 7월 8일(수)부터 10일(금)까지 청주오스코에서 열린다.
충북도는 이번 전시회에서 산업 관계자와 참관객이 현장에서 직접 교류하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한다.
7월 8일(수)에는 이차전지·배터리 분야 진로를 고민하는 학생과 구직자를 위한 ‘배터리 잡(JOB)콘서트’가 개최된다. 잡(JOB)콘서트에서는 현직자 토크, 1:1 멘토링, AI 모의면접, AI 자기소개서 컨설팅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날 행사 후에는 ‘에너지인의 밤’이 열린다. 전시 현장에서 소개된 기술과 기업 정보에 대해 협력 논의를 이어갈 수 있는 자리로 △기업 △기관 △바이어 △관계자 간 교류의 장으로 운영된다.
7월 10일(금)에 열리는‘NEO 2026 에너지 대전환 토크콘서트’에서는 ‘에너지의 내일, AI로 진화하는 충북’을 주제로 조용민 언바운드랩데브 대표와 이선호 과학 커뮤니케이터(엑소쌤)가 연사로 참여해 AI, RE100, 탄소규제 등 키워드로 에너지 대전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업계 종사자를 위해 태양광, 수소, ESS 등 에너지 산업의 주요 이슈를 다루는 컨퍼런스와 세미나도 전시 기간 중 함께 운영된다.
특히, 7월 10일(금)에는 충북 수소산업의 현재를 짚어보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 에너지 대전환 전략을 함께 만들어가는 ‘2026 충청북도 수소산업 미래동행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참관객은 공식 홈페이지(neofair.co.kr)를 통해 7월 7일(화) 자정까지 사전등록을 통해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참가기업 리스트 △부스 배치도 △컨퍼런스‧세미나 △도슨트 투어 △각종 행사 일정을 조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