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비엠스인터네셔날, 신규 F&B 사업부 공식 출범… 맞춤형 프리미엄 케이터링 시장 본격 진출
사람과 문화를 연결하는 와인 플랫폼 전문기업 비엠스인터내셔날(대표 박정근)이 고객 맞춤형 프리미엄 식음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규 'F&B 사업부'를 지난 4월 공식 발족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비엠스인터네셔날은 다수의 고객사로부터 이어진 지속적인 서비스 확장 요청에 부응하고자 이번 F&B 사업부를 신설했다. 국내 유수의 F&B 프랜차이즈 및 전문 케이터링 업체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여, 고품질의 푸드와 음료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을 완비했다. 특히 단순한 케이터링을 넘어 행사의 성격에 맞춘 섬세한 핑거푸드 구성과 프리미엄 와인 페어링 서비스를 차별화된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신규 사업부는 출범 직후인 지난 4월과 5월에 걸쳐 ▲삼성전자 리셉션 ▲기업 포럼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리셉션(약 300명 규모) ▲AI 국제영화제 감사파티(약 100명 규모) 등 굵직한 행사의 케이터링과 프리미엄 와인 공급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시장 내 입지와 전문성을 빠르게 입증했다.
비엠스인터네셔날의 F&B 서비스는 10~30명 규모의 소규모 프라이빗 모임부터 300~500명 이상의 대형 국제 행사, 지자체 행사, 기업 포럼 및 협회 세미나까지 행사 규모와 목적에 따른 유연한 맞춤형 설계가 가능하다.
더불어 고객의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행사장 대관 네트워크도 지원한다. 강남 지역 및 신촌역 인근의 공연 시설이 포함된 대형 연회장을 비롯해, 갤러리관, 고급 와인바 등 모임의 성격에 최적화된 공간을 특별 혜택과 함께 제공하여 행사 기획 단계부터 고객의 부담을 덜어준다는 방침이다.
비엠스인터네셔날 박정근 대표는 "당사는 와인을 매개로 사람과 문화를 연결하는 플랫폼 기업으로서, 행사장을 찾는 모든 분들께 깊은 감동과 만족을 선사하기 위해 진심을 다할 것"이라며, "나아가 해외의 프리미엄 와인 브랜드와 K-컬처를 융합하는 독자적인 밸류체인을 형성하여 K-F&B의 세계화를 이끄는 마중물 역할을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주)비엠스인터네셔날은 F&B 사업부 공식 런칭을 기념하여 신규 문의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행사의 성격과 예산에 맞춘 상세 견적 및 상담은 전화(1555-5189)를 통해 상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