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신간]건강 여행 잡지 "행복한 부자" VOL 249 JULY 2026 발간

[문화=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건강 정보 여행 잡지 "행복한 부자" 7월호(VOL 249 JULY 2026)가 지난 7월 1일 발간되었다. 이번 호에는 "진단비 vs 치료비, 뭐가 더 중요할까요?" 에 대해 특집으로 꾸며졌다.
발행처 네오머니(주) 편집부에서는 "2026년 5세대 실손보험이 출시되며 보장의 무게중심이 움직였다." 며, 이번 발간호에 진단비와 치료비에 대해 소개했다.

의료 현장이 달라지면 보험도 달라진다. 새 치료법이 등장하면 그에 맞는 새로운 보장이 만들어지고, 치료가 길어지면 보험 설계 방식도 달라진다. 진단비 한 번으로 끝나던 방식이 치료 기간 내내 비용을 분담하는 구조로 바뀌는 중이다.
2026년 현재, 국내 암 유병자 수는 273만 명에 달한다. 국민 19명 중 1명꼴이다. 다행히 10명 중 7명은 5년 이상 산다. 생존율이 오르면 치료 기간도 길어진다. 완치 판정 이후에도 추적 관찰과 재발 에방 치료가 이어진다. 진단비가 진단 직후의 생활을 지키는 돈이라면, 치료비는 그 이후 길어지는 전선을 버티는 돈이다.
김이율 작가는 <준비라는 이름의 감사> 에세이를 통해 아버지의 폐암 진단을 언급하며 슬픔과 괴로움을 에세이로 담았다.
문화(Culture&) 지면에는 여행 '노면전차 따라 떠나는 히로시마 먹방여행', 일상레시피 '수박, 그리운 그 여름의 맛', 제철트렌드 '폭염도 콘텐츠가 된다 야간 소비에 빠진 도시', 건강 '수영, 수상스키 그리고 래프팅까지 설레는 여름철 레포츠 부상 예방은 스포츠 테이핑 요법으로!'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이 실렸다.








한편 제1회 KAN문화예술대상 ‘시문학대상’ 수상자 남천 정태운 시인의 <꿈꾸는 사랑> 시 작품이 '행복한 부자' 2026년 7월호에 게재되었다. 1일 1시를 쓰는 정태운 시인은 현재 부산시 소재 ㈜대한환경이엔지 · ㈜DH환경측정연구소 대표이사로 시인과 사업가로서 진면목을 보이고 있다.
발행처 네오머니(주) 편집부는 "건강할 때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미리 챙겨둔 준비 하나가 가장 힘든 순간, 가장 큰 힘이 됩니다." 며, "오래 건강하시길, 혹 흔들리는 날이 와도 마음 편히 치료에만 집중하실 수 있기를. 이번 호가 그 준비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독자님과 가족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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