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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사진] 진드레스, 2026을 여는 화려한 웨딩쇼 _ 남성 모델이 웨딩 패션쇼 참가

KAN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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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코리아아트뉴스] 1월 23일, 웨딩 브랜드 진드레스(Jin Dress)가 2026년 새해를 여는 화려한 웨딩쇼를 선보였다. 이번 쇼는 단순한 패션 이벤트를 넘어, 신년의 시작을 알리는 예술적 무대이자 웨딩 트렌드의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로 주목받았다.


이번 웨딩쇼에서는 클래식한 화이트 드레스부터 현대적 감각을 담은 실루엣까지 다양한 신작이 공개됐다. 풍성한 스커트와 섬세한 레이스 장식, 빛을 머금은 듯한 실크 소재가 런웨이를 수놓으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진드레스가 선보인 드레스 라인은 2026년 웨딩 트렌드의 새로운 키워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드레스 양은진 대표는  “2026년을 여는 이번 쇼는 단순히 웨딩 패션을 선보이는 자리가 아니라, 사랑과 희망을 상징하는 예술적 선언”이라며 “앞으로도 웨딩을 통해 삶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빛내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웨딩패션쇼에서 남성 모델들이 여자로 분장하여 웨딩드레스를 입고 런웨이에 서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남성 배우 조명균
남성 모델 로니
남성 모델 파룬

이번 웨딩쇼는 서울  DDP 패션몰 서울패션창작스튜디오에서 열려, 패션 창작과 예술적 영감이 교차하는 공간에서 신년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2026 진드레스 웨딩쇼
2026 진드레스 웨딩쇼
2026 진드레스 웨딩쇼
2026 진드레스 웨딩쇼
2026 진드레스 웨딩쇼
2026 진드레스 웨딩쇼
2026 진드레스 웨딩쇼
KAN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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