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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희망의 선율, ‘나눔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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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희망의 선율, ‘나눔 콘서트’ 개최

작가 이청강
입력
(주)지더블유엘 고영휘 총 연출감독, "소아콘(SOACON) 나눔 콘서트에 초대합니다" 오는 8월 31일 오후 5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따뜻한 나눔의 무대 개최 클래식 연주와 전문배우들의 연기로 관객들과 호흡...주최 한영교회, 주관 (주)지더블유엘, 협력기관 초록우산
[클래식]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희망의 선율, ‘나눔 콘서트’ 개최 포스터

[음악=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오는 8월 31일(일) 오후 5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따뜻한 나눔의 무대가 펼쳐진다. ‘Giving Concert Season 2’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나눔 콘서트’는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한 특별한 음악회이다.

 

푸른 하늘 아래 노란 꽃과 커다란 음표가 어우러진 포스터처럼, 이번 콘서트는 밝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주최는 (주)지더블유엘, 협력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맡아 음악을 통한 나눔의 가치를 실현한다.

 

이번 콘서트는 클래식과 대중음악, 합창과 독창이 어우러진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프닝은 만돌린 김병규의 <내 주를 가까이>와 고양 앙상블의 <Amazing grace> 곡으로 시작으로, 감미로운 독창과 피아노 연주, 그리고 현악 4중주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본 공연은 특별히 전문배우들의 연극 무대와 전문연주자들의 클래식 무대가 콜라보로 나눔 콘서트가 진행되어 눈길을 끈다.

 

배우 기나연과 배형빈은 이날 <완전한 어둠> 연극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고양 앙상블, 한영&화수 합창단, 양평장로교회 합창단, 강남향린교회 국악반주단, 일산제일교회 중창단 등 다양한 연주 단체가 출연해 더욱 기대가 될 전망이다.

 

본 공연에는 전문연주자인 피아니스트 이기준, 보컬 권예진이 출연하며 뮤인버 콰르텟 소속 단원(바이올린 임성윤, 피아노 김진영, 첼로 박해덕, 비올라 이은정)이 함께 한다.

 

한영교회 담임목사 고신일은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나눔 콘서트는 삶의 가장 어려운 시간을 지나고 있는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따뜻한 동행의 자리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본 공연 (주)지더블유엘 고영휘 총 연출감독은  "따뜻한 나눔 콘서트를 올해로 두 번째 개최하게 되어 뜻 깊습니다. 소아콘(SOACON) 나눔 콘서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고 말했다.

 

한편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음악을 통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다. 관객들의 따뜻한 참여가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기를 기대한다.

 

▲ (주)지더블유엘 고영휘 총 연출감독, "소아콘(SOACON) 나눔 콘서트에 초대합니다"

프로필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졸업

대전시립교향악단 단원 역임

전, RBW, inc RBinj 팀장 

현, (주)지더블유엘 / GwL스튜디오 대표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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