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 시네마, 설 맞이 2월 개봉작 6편 공개
돌비 래버러토리스(Dolby Laboratories)가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장르의 2월 개봉작 6편을 선보인다. 이번 상영작들은 돌비의 프리미엄 HDR 영상 기술 돌비 비전(Dolby Vision®)과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적용된 돌비 시네마에서 관객들에게 더욱 선명한 화면과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2월 4일에는 장항준 감독의 신작 사극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한다. 단종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아낸 이 작품은 청령포 유배지에서 벌어지는 비극적 역사를 깊이 있는 사운드로 되살려낸다. 이어 11일에는 에밀리 브론테의 고전 로맨스를 영화화한 폭풍의 언덕과 조인성·박정민 주연의 액션 영화 휴민트가 나란히 개봉한다. 전자는 화려한 영상미와 치명적인 사랑 이야기를, 후자는 블라디보스토크를 배경으로 한 긴박한 액션을 돌비 기술로 극대화한다.
18일에는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역작 모노노케 히메가 단독 재개봉한다.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그린 대서사시는 돌비 비전의 생생한 색감과 히사이시 조 음악의 섬세한 사운드로 환상적인 세계를 되살린다.
25일에는 두 편의 블록버스터가 재개봉한다. 골든 글로브 최다 수상작이자 아카데미 12개 부문 후보에 오른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는 장대한 스케일의 추격전을, 씨너스: 죄인들은 1930년대 미시시피를 배경으로 한 갱스터 드라마와 블루스 음악을 선보인다. 두 작품 모두 돌비 비전과 애트모스의 조합으로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한편 메가박스는 폭풍의 언덕, 휴민트,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관람객을 대상으로 돌비 포스터를 선착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라인업은 사극, 로맨스, 액션, 애니메이션, 블록버스터, 갱스터 드라마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돌비 시네마가 선사하는 압도적 영상미와 사운드로 관객들에게 특별한 영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