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뉴욕미래써밋, 미래세대와 글로벌 협력의 새로운 장 열리다
오는 2026년 6월 17일 오후 6시, 서울 신사역 리버사이드 호텔 몽블랑홀에서 제1회 뉴욕미래써밋(The 1st New York Future Summit)이 성대하게 개최된다. 이번 서밋은 미래세대와 글로벌 협력을 주제로, 문화·예술·AI·경제를 아우르는 융합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뉴욕미래써밋 창립을 주도한 안은숙 교수(피아니스트, 뉴욕미래써밋 회장)는 그동안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서울지부장을 맡는 등 한·미 교류의 가교 역할을 해왔다. 그는 “뉴욕미래써밋은 단순한 포럼이 아니라 미래세대와 글로벌 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장”이라며, “문화와 예술, AI와 경제가 융합되는 이 자리를 통해 한국과 세계가 함께 성장하는 길을 모색하고 싶다”고 밝혔다.
행사는 크게 두 부분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는 문화공연으로, 카운터테너 허영우가 애국가와 미국 국가를 제창하며 막을 올린다. 이어 중요무형유산 대금산조 이수자인 신은숙 원장의 대금 연주가 전통의 깊이를 더하고, 소프라노 유소영이 ‘사운드 오브 뮤직’ 메들리를 선보이며 동서양의 음악이 한 무대에서 어우러진다. 국악, 성악, 퓨전국악, 인디밴드 등 다양한 장르가 함께하는 무대는 예술적 융합의 상징성을 보여줄 것이다.
두 번째는 경제특강으로, 김의환 전 뉴욕총영사가 축사를 통해 글로벌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안유화 교수가 강연을 통해 미래 경제 협력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 이는 단순한 학술적 논의가 아니라, AI와 경제의 융합을 통해 미래세대가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실질적 비전으로 이어진다.
이번 서밋에는 한국과 미국의 주요 문화, 예술, 경제 주요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며, , Structured Growth Capital(미국), PYS International, 닥터 프랜드, JB Forum, 귀츨라프 제주 한글문화원, 큐사랑, 한국삼, SAIKABO, 하담스, 압구정린바디 한의원, 일본서가방, (주)커피앤두, 코리아아트뉴스, 중앙대학교 음대 총동창회 등 국내외 기관과 기업들이 후원에 나서 국제적 공조를 강화한다.
뉴욕미래써밋은 한국 전통 음악과 세계적 예술가들의 협업을 통해 문화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동서양의 음악과 예술이 어우러지는 예술적 융합을 실현한다. 또한 글로벌 경제 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경제적 비전을 담아내며, 한·미·일 관계자와 국내외 기관들이 함께 참여해 국제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앞으로 뉴욕미래써밋은 예술·문화·경제·AI 분야의 융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며, 한국과 세계 각국이 함께 성장하는 미래지향적 협력 모델을 제시하는 뜻깊은 국제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