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움엑스, 한·중 현대미술 교류전 공식 후원… 파트너 작가 5인 초청으로 글로벌 진출 본격화
2026년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인천 KMJ아트에서 개최되는 「한·중 현대미술 교류전 in 인천(KOREA CHINA Contemporary Art Exchange in INCHEON)」에 아트 플랫폼 리움엑스(riumX)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리움엑스는 지난 6월 '재불화가 정택영 작가와 함께하는 파리산책' 인문학 특강에 참석한 파트너 작가 5인을 특별 초청 형식으로 참가시킨다.

이번 전시는 한국과 중국의 현대미술 교류 확대를 목표로 마련된 국제 교류전으로, 양국 작가와 미술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동방갤러리(대표 고재봉)가 주최하고 중국 제백석 예술계승 북경예술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양국 현대미술의 흐름을 공유하고 국제적인 협력 기반을 넓히는 자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눈길을 끄는 부분은 리움엑스(대표 이병교)가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는 동시에, 인문학 특강에 참석한 파트너 작가 5인을 직접 초청해 국제무대에 소개한다는 점이다. 단순한 후원에 머무르지 않고 작가 발굴과 전시 기획, 국내외 네트워크 연결까지 수행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작가를 세상과 연결하는 플랫폼"
코리아아트뉴스와 한국아트넷뉴스 파트너사인 리움엑스는 '당신의 작품이 세상과 만나는 공간'이라는 슬로건 아래 활동하는 아트플랫폼이다.
기존의 단순한 온라인 작품 등록 서비스를 넘어 ▲국내외 전시 기획 ▲작가 브랜딩 ▲기업 및 컬렉터 매칭 ▲언론 홍보 ▲국제 교류 프로그램 ▲해외 전시 참가 지원 등 예술가의 지속 가능한 활동 기반을 구축하는 종합 아트 플랫폼을 지향하고 있다.
특히 신진작가와 중견작가가 작품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외 미술시장과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새로운 미술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리움엑스 이병교 대표는
"좋은 작품이 있어도 세상과 연결되지 못하면 그 가치는 충분히 확장되기 어렵다. 리움엑스는 작가와 시장, 컬렉터, 기업, 해외 기관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번 한·중 현대미술 교류전 역시 그 비전을 실현하는 중요한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파트너 작가 글로벌 진출 지원
이번 교류전에 참가하는 파트너 작가 5인은 리움엑스의 추천과 초청을 통해 국제 교류전에 참여하게 된다. 이들은 한국 현대미술의 다양한 조형성과 창의성을 선보이며 중국 미술계와의 교류는 물론 해외 컬렉터 및 문화예술 기관과의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게 된다. 리움엑스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해외 전시 지원을 더욱 확대하고, 국제 아트페어와 해외 레지던시, 글로벌 컬렉터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중 문화예술 교류의 새로운 연결고리
최근 문화예술 분야에서는 국가 간 교류가 단순한 전시를 넘어 공동 프로젝트와 창작 협력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번 한·중 현대미술 교류전 역시 양국 예술가들이 서로의 작품 세계를 공유하고 새로운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는 국제 문화교류의 장으로 의미를 더하고 있다.
리움엑스는 이러한 국제 교류의 흐름 속에서 한국 작가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민간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하며, 향후 다양한 글로벌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 현대미술의 국제 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행사를 준비하는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단순한 작품 전시가 아니라 한국과 중국의 문화예술을 연결하는 새로운 시작"이라며 "리움엑스와 함께하는 파트너 작가들이 국제무대에서 자신의 작품 세계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중 현대미술 교류전 in 인천'은 2026년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KMJ아트에서 개최되며, 국내외 미술인과 컬렉터, 문화예술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과 전시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리움엑스 바로가기
https://www.riumx.a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