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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예술 꿈나무, 정담 개인전 ‘초월:어둠과 빛’

시인 김선호 기자
입력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보고 반했던 문화제조창에서 전시
정담 개인전 - 동부창고 카페
정담 개인전 - 동부창고 카페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에 반해 문화제조창에서 개인전까지 열게 된 청소년 예술 꿈나무가 있어 화제다.

 

주인공은 부산에 위치한 한국조형예술고등학교 2학년 정담 군으로, 지난 8()에 시작해 오는 18()까지, 문화제조창 동부창고 카페C에서 개인전 초월:어둠과 빛으로 청주의 관람객을 만나고 있다.

정담
정담 군

자신만의 색채로 어둠과 빛을 유연하고 조화롭게 빚어낸 정담 군은 어느덧 다양한 단체전은 물론 이번 청주전시까지 무려 4번의 개인전을 연 예술 꿈나무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대표이사 변광섭)“2025 청주공예비엔날레에 방문했다가 비엔날레는 물론 문화제조창의 매력에까지 흠뻑 빠졌다는 18살 청소년 작가 정담 군의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라며 이번 설 연휴, 정담 군의 전시는 물론 다양한 체험과 공연으로 풍성한 문화제조창에서 가족들과 행복한 추억들 채워가시길 바란다라고 초대의 말을 전했다.

시인 김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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