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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2026년 충북 다자녀가족 캠프’ 참가자 모집
시인 김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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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6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하 인평원)은 도내 다자녀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간 소통과 유대 강화를 위한 「2026년 충북 다자녀가족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충청북도 11개 시·군에 거주하는 다자녀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부모 2인과 자녀 3인 이상이 함께 참여 가능한 가족을 기준으로 한다. 캠프는 2026년 4월 18일(토)부터 19일(일)까지 1박 2일 숙박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장소는 속리산포레스트(충북 보은군 속리산면 법주사로 134)이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숙박비를 비롯해 식사, 간식, 프로그램 운영비, 안전보험비 등 일체 비용이 지원된다.
이번 캠프는 가족 구성원 간 소통과 관계 증진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가족 체험 프로그램 ▲가족 소통 활동 ▲부부·자녀 특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는 활동과 더불어, 가족 구성원별 특성을 반영한 분리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교육적 효과와 참여 만족도를 동시에 높일 계획이다.
참가 신청은 2026년 4월 6일(월) 오전 9시부터 네이버 폼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된다.
인평원 관계자는 “이번 캠프는 가족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을 통해 긍정적인 가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도내 다자녀가족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문의 :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인재양성팀(☎043-229-6125)
시인 김선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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