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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사진 포착] 에스파 카리나, 밀라노 패션쇼 출국길에서 선보인 ‘완벽한 공항 패션’

정현호 사진전문 기자
입력

 

그룹 에스파(aespa)의 멤버 카리나가 지난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하며, 글로벌 패션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뽐냈다. 그녀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프라다(Prada)의 2025 F/W 여성복 패션쇼에 참석하기 위해 출국길에 올랐으며, 공항은 단숨에 런웨이로 변모했다.

 

글로벌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행보


카리나의 출국길은 단순한 이동이 아닌, 패션과 스타성이 교차하는 순간이었다. 그녀의 스타일링은 공항이라는 일상적 공간을 런웨이로 바꾸었고, 이는 곧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펼쳐질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카리나의 자연스러운 걸음과 당당한 포즈는 현장 분위기를 압도하며, 패션쇼의 오프닝을 알리는 듯한 긴장감과 설렘을 동시에 자아냈다.

 

카리나의 출국길 [정현호 기자]
카리나의 출국길 [정현호 기자]
카리나의 출국길 [정현호 기자]
카리나의 출국길 [정현호 기자]
카리나의 출국길 [정현호 기자]
카리나의 출국길 [정현호 기자]
카리나의 출국길 [정현호 기자]
정현호 사진전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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