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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상테크놀로지, 한국중부발전 ‘상생형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 최종 선정… AI 기반 보안 인증 혁신 선도

KAN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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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상테크놀로지, 한국중부발전 ‘상생형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 최종 선정… AI 기반 보안 인증 혁신 선도

 

​[사이버안보저널] (주)오상테크놀로지(대표이사 박수경)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ISMS-P 증적·감사 자율인증 솔루션 'ICSaaS'를 앞세워 한국중부발전이 주관하는 ‘2026년 상생형 창업·벤처기업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술력을 갖춘 유망 창업·벤처기업을 발굴해 성장을 지원하고 대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에 선정된 오상테크놀로지의 'ICSaaS'는 발전공기업의 보안 규제와 특수한 망분리 환경에 최적화된 자율 점검·심사 솔루션이다.

 

​특히 이 솔루션은 오픈소스 sLLM 기반의 폐쇄망(On-Premise) 환경에서 구현되어 강력한 보안성을 자랑하며, 다음과 같은 핵심 AI 기술이 집약되어 있다.

 

- ​멀티에이전트 이중검증(5-Brain MAS)

- ​Dual-LLM Actor-Critic

- ​Hybrid RAG(검색 증강 생성)

 

​'ICSaaS'는 이러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발전소의 SCADA, DCS, IoT 등 까다로운 OT/ICS 자산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구동된다. 이를 통해 발전공기업의 ISMS-P 인증 준비 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것은 물론, 관련 인증 비용까지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상테크놀로지 대표이사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한국중부발전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해 발전공기업 특화 보안 인증 솔루션을 고도화할 것”이라며, “국가 핵심 인프라의 정보보호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동시에, 상생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에도 적극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자체 AI 원천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공공 및 발전 분야의 보안 혁신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KAN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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