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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한복모델협회, 구리시 지회 설립 및 업무협약 체결... 한복 문화 확산 박차

류안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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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수진 구리시 지회장 임명 및 지역 문화 발전 위한 MOU 진행  - 이사장 서채린 “K-컬처의 핵심인 한복의 현대적 가치 계승할 것”
(좌)신임 한수진 구리시 지회장과 (우)서채린 이사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코리아한복모델협회(이사장 서채린)가 경기도 구리시 지역의 한복 문화 활성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구리시 지회를 공식 설립하고, 지역 내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지난 4월 23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코리아한복모델협회는 문화기획 전문가인 한수진 대표를 구리시 지회장으로 임명했다. 
신임 한수진 지회장은 앞으로 구리시를 거점으로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모델 발굴 및 교육, 다양한 한복 관련 문화 행사를 주도하게 된다.

이번 임명식과 함께 진행된 업무협약식은 한복이라는 전통 콘텐츠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문화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협약을 통해 ▲ 대한민국어린이한복모델선발대회,  ▲지역 문화 행사의 한복 콘텐츠 도입,  ▲전통 의상 모델 교육 프로그램 운영,  ▲한복의 세계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코리아한복모델협회(이사장 서채린)는 비영리민간단체(제2025-1-경기도(도청)-3호)로서 한복의 일상화와 세계화를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이번 구리시 지회 설립은 도심 속 전통문화 계승의 중요성을 알리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문화 예술의 장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채린 이사장은 “구리시는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도시인만큼, 한수진 지회장의 임명과 이번 업무협약이 한복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소중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각 지역 지회와 협력하여 우리 옷 한복이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핵심 K-콘텐츠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리아한복모델협회는 이번 구리시 지회 설립을 시작으로 전국적인 네트워크 확장을 지속할 예정이며, 한복 모델 선발 대회 및 해외 패션쇼 등 활발한 국내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국 지사 모집 및 회원 가입은 코리아한복모델협회 홈페이지 문의하면 된다.
 https://koreahanbok.org/

류안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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