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누리카드 혜택, 더 가까이…충북문화재단 가맹점 홍보 나선다

충북문화재단(대표이사 김경식)은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와 가맹점 홍보 지원을 위해 이용자 대상 ‘사용인증 이벤트’와 가맹점 대상 ‘충북 문화누리카드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문화격차 완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문화·관광·체육 분야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지원금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 지원금은 1인당 연간 15만원이다.
문화누리카드 대상자와 가맹점을 대상으로 각각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사용인증 이벤트를, 가맹점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이벤트를 진행해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와 가맹점 홍보를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이용자 대상 사용인증 이벤트는 8월 여름 휴가철을 맞아‘북(Book)캉스’를 주제로 도서 분야 1만원 이상 또는 숙박 분야 3만원 이상 사용 후 인증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가맹점 대상 카카오톡 채널 친구추가 이벤트는 7월부터 12월까지 충북 문화누리카드 카카오톡 채널 [충북문화누리]를 친구 추가한 가맹점주를 대상으로 매주 6개소를 선정해 충북 문화누리카드 공식 SNS를 비롯해 보도자료, 충북문화재단 공식 SNS 등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충북문화재단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내 우수 가맹점을 적극 발굴홍보함으로써 문화관광체육 분야 소비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북문화재단 김경식 대표이사는 “이번 이벤트가 문화누리카드 이용자들에게는 다양한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맹점에는 홍보와 참여의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이벤트를 계기로 문화누리카드 이용이 더욱 활성화되고, 도내 가맹점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와 참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