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작전연구소 찰리마이크, ‘2026 을지연습 주민참여 시연회’서 대드론 체계 및 첨단 웨어러블 솔루션 선보여
특수작전연구소 찰리마이크, ‘2026 을지연습 주민참여 시연회’서 대드론 체계 및 첨단 웨어러블 솔루션 선보여

특전사 출신 예비역들이 설립한 민·군 협력 전문 기업 ‘특수작전연구소 찰리마이크(SPEC-OPS LAB THE CHARLIE-MIKE, 센터장 박승용)’가 서울 송파구와 육군 제52보병사단이 공동 주관한 ‘2026 을지연습 주민참여 시연회’에 참가해 차세대 대드론(Anti-Drone) 무력화 체계와 첨단 웨어러블 전술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이번 시연회는 2026년 을지연습 기간 중 민·관·군 협력체계를 견고히 하고, 현대 국가비상사태 및 테러 위협에 대응하는 첨단 안보 기술을 주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찰리마이크는 불법·미상 드론을 탐지하고 무력화하는 ‘대드론(Anti-Drone) 솔루션’ 시연을 펼쳐 군 관계자와 참관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현장에서는 도심 및 다중이용시설 테러 상황을 가정해 미상 드론 접근 시 이를 효과적으로 제압하고 무력화하는 전술적 대응 시나리오가 구현됐다.
이와 함께 찰리마이크는 작전 요원의 생존성과 전투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첨단 웨어러블 솔루션’도 함께 공개했다. 특전사 출신 연구진의 실전 경험이 녹아든 웨어러블 장비와 전술 기어 시스템은 비상 상황 시 신속한 대응 및 통합 통신, 신체 보호 기능을 갖추고 있어 미래형 전력 방위체계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에 위치한 찰리마이크는 군·경을 위한 전문 전술 연구 및 지원뿐만 아니라, 민간인 및 예비 전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실사격·서바이벌 스포츠 필드를 운영하는 대표적인 민·군 협력 기업이다.
박승용 특수작전연구소 찰리마이크 센터장은 “국가 안보 태세를 점검하는 을지연습 현장에서 실전형 대드론 체계와 웨어러블 전술 솔루션을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전술 연구와 민·군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첨단 방위 역량 및 국가 비상대비태세 향상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관련하여 특수작전연구소 찰리마이크의 센터 전술 훈련 및 시설을 소개하는 특수작전연구소 찰리마이크 소개 영상도 함께 확인해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