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게 휴가를, 인도네시아 재단 설립 기념 행사 개최
환경과 문화예술을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국제 환경운동 프로젝트 ‘지구에게 휴가를(EARTH VACATION)’가 인도네시아 재단 설립을 기념하는 특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2026년 6월 18일(목) 오후 6시 30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안골로 33에 위치한 가비앙에서 열리며, 환경보호와 국제 문화교류의 가치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세계적인 기타리스트 하타 수지(Hata Shuji)가 특별 초청되어 감성적인 기타 연주를 선보인다.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주제로 한 그의 연주는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구에게 휴가를(EARTH VACATION)’는 환경보호를 단순한 자연보전의 차원을 넘어 인간의 행복과 지속가능한 삶의 가치로 확장하는 국제 환경문화 프로젝트이다. 국내외 다양한 환경·문화 교류사업과 ESG 실천 활동을 추진하며 환경 의식 개선과 생태적 가치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인도네시아 재단 설립은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활동 영역을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재단은 향후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환경보호, 문화예술 교류, 지속가능한 관광문화 조성 등 다양한 국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행사를 주관하는 이갑주 이사장은 환경과 복지, 문화예술을 융합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환경운동가이자 사회공헌가로 알려져 있다. 그는 국제 환경 캠페인 ‘지구에게 휴가를(EARTH VACATION)’를 통해 환경보전과 ESG 가치 확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다.
특히 장애인 복지와 환경보호를 연계한 공익사업에 적극 참여하며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환경운동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해 왔다. 2024년에는 성남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발달장애인들이 참여한 ‘히말라야 장애인 감사행복 원정대’를 주관해 장애인의 도전정신과 사회통합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도 했다.
이갑주 이사장은 “기후위기와 환경문제가 전 세계의 공동 과제가 된 지금, 문화예술은 사람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가장 강력한 언어”라며 “인도네시아 재단 설립을 통해 한국과 동남아시아를 잇는 국제 환경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지구와 인간이 함께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행사 당일에는 참석자들을 위한 간단한 식사가 제공되며, 참가비는 3만 원이다. 행사 수익금 일부는 환경보호 활동과 재단 운영을 위한 공익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환경운동가와 문화예술인, 기업인, 시민들이 함께하는 이번 행사는 환경과 문화가 만나는 새로운 플랫폼으로서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 개요
- 행사명 : 지구에게 휴가를 인도네시아 재단 설립 기념행사
- 일시 : 2026년 6월 18일(목) 오후 6시 30분
- 장소 : 가비앙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안골로 33)
- 특별공연 : 하타 수지(Hata Shuji) 기타리스트
- 주최 : 지구에게 휴가를(EARTH VACATION)
- 참가비 : 3만 원
- 문의 : 김자림 위원장 (010-4200-7819)
- 후원계좌 : 우리은행 1005-304-280557 (예금주 : 지구에게휴가를)
이갑주 이사장 프로필
- 국제 환경문화운동 ‘지구에게 휴가를(EARTH VACATION)’ 이사장
- 환경·복지·문화예술 융합 사회공헌 활동가
- ESG 가치 확산 및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국제 환경 프로젝트 추진
- 장애인 복지와 환경보호를 연계한 다양한 공익사업 전개
- 2024 히말라야 장애인 감사행복 원정대 주관
- 국내외 환경·문화 교류 및 지속가능한 관광문화 조성 활동 추진
“함께 만드는 지구의 휴식, 함께 여는 우리의 미래.”
이번 인도네시아 재단 설립은 환경과 문화, 그리고 국제협력을 연결하는 새로운 출발점으로서 지구와 인류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