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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옴니버스 아트] 권숙희 시인의 별이 전하는 위로… 음악으로 담아낸 따뜻한 메시지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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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의 목소리로 삶을 가꾸는 권숙희 시인 이야기

[문화예술=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권숙희 시인이 AI로 작곡한 <나의 별이 전하는 말> 곡은 밤하늘의 별을 매개로 외로운 이들에게 위로와 동행의 메시지를 전한다.


“어둠이 짙게 깔린 골목길 / 홀로 걷는 그 뒷모습이 못내 서늘해서 / 가만히 그 뒤를 따라갔어요 / 당신은 몰랐겠지만 나는 거기 있었거든요”
가사 속에 따뜻한 위로가 담겨 있다.

또한 후렴구에서는 별이 건네는 다정한 목소리가 강조된다.
“괜찮아요 나는 늘 당신 편이라고 / 따스한 손 흔들며 말해주는 별 하나 / 이제 그만 내 품에 안겨 쉬어요 / 당신은 결코 혼자가 아니니까”
이처럼 곡은 외로움 속에서도 혼자가 아니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청취자와 유튜브 구독자에게 따뜻한 안식과 공감을 제공한다.
영상이 공개된 이후 댓글에는 “오늘 하루가 힘들었는데 큰 위로가 된다”, “별이 나를 응원해주는 것 같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별이 전하는 위로… 음악으로 담아낸 따뜻한 메시지
한편 권숙희 시인은 동화·동시 작가, 시낭송가, 스피치 강사로 활동하며, 상상나래출판사 부대표, 나라PBL교육연구소 연구교수, 한국시극협회&계간포엠아트 운영위원장 등 여러 직함을 맡고 있다. 또한 96.3MHz Sone FM에서 <권숙희의 힐링숲>을 제작 및 진행하며, 힐링낭독회의 리더로도 활약 중이다.

권숙희 시인은 '권숙희의 감성채널' 을 통해 일상 속 작은 위로와 치유를 담은 음악과 콘텐츠를 기획하고 업로드할 예정이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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