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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FunnyCut] 경기도 안양 범계동에 가면 도심 속 텃밭이 있다고요?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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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문인협회 경기지회 김풍식 시인, "이웃들과 싱싱한 채소 나누며 몸도 마음도 힐링돼"

[사회=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범계동에서 주민들이 도심 속 텃밭을 가꾸며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이 텃밭은 지역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텃밭 모임에 참여한 주민들은 함께 씨앗을 심고 채소를 가꾸며 자연의 변화를 체감한다. 수확한 농산물을 나누는 과정에서 웃음과 대화가 이어지고, 이웃 간의 정이 깊어진다.


SNS 텃밭 모임이 대세
특히 최근에는 SNS 텃밭 모임을 통해 친목을 다지고, 세대 간 교류를 확대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텃밭 모임 주인장 김풍식 시인은 “흙을 만지며 마음이 치유되고, 이웃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삶의 활력이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범계동의 ‘도심 속 텃밭 이야기’는 도시 생활 속에서 공동체의 따뜻함을 되살리는 작은 실천으로, 앞으로도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 더욱 활발히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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