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 전시] 위캘리그라피아트협회 창립전 '함께' 전시회 개최

[문화예술=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4월 21일 부터 오는 26일까지, 세종 국책연구원3로 12 소재 비오케이아트센터 6층에서 위캘리그라피아트협회 창립전 '함께' 전시회가 개최한다.
행사 오픈식은 4월 25일 토요일에 예정되어 있으며, 위캘리그라피아아트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는 본 행사 창립전 '함께' 전시회는 23인 작가의 작품이 출품되어 이목을 끈다.


본 행사에는 오정 강혜영 위캘리그라피아트협회 협회장은 '한 뿌리 저마다의 무늬' <깊이> 작품을 출품했으며, 강혜영 협회장은 "본 전시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 고 본보 KAN을 통해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번 창립전 행사에는 예아 최은주 작가가 <서로의 하루가 되다> 화선지에 먹, 한국화물감 작품을 출품했다. 예아 최은주 작가는 "남편과 함께 살아온 과정을 돌아보며 함께 했고 함께 하며 앞으로 살아갈 날을 또 함께 하자는 마음을 담아 편지 형식으로 표현했다." 며, "쑥부쟁이꽃을 그려 포인트를 주고 액자식으로 가운데 글을 배치했다." 고 작품을 소개했다.
본보 제1회 KAN문화예술대상 시문학대상 수상자 남천 정태운 시인은 "위캘리그라피아트협회 창립전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며, '정태운의 뜰' 문학 밴드 회원 최은주 작가에게 축하의 말을 전했다.
한편 위캘리그라피아트협회 창립전 '함께' 전시회는 오는 4월 26일까지 전시되며, 위캘리그라피아트협회 전시 홈페이지(https://m.site.naver.com/23BdZ)를 통해 출품 작가들의 작품을 확인할 수 있다.
▲ 위캘리그라피아트협회 전시 홈페이지
§https://m.site.naver.com/23Bd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