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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사진] "아이브 리즈·레이, 파리 오트 쿠튀르 향해…공항 패션도 완벽"
정현호 사진전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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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코리아아트뉴스 정현호 기자] 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리즈와 레이가 1월 27일 오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메종 발렌티노의 2026 오트 쿠튀르 컬렉션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는 강한 바람이 몰아쳤지만, 리즈와 레이는 흔들림 없는 미모와 세련된 공항 패션으로 현장을 환하게 밝혔다. 리즈는 롱코트에 블랙 부츠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레이는 베이지 톤의 트렌치코트와 미니백으로 파리지앵 감성을 완성했다. 두 사람 모두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번 출국은 메종 발렌티노의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첫 공식 일정으로, 두 사람은 파리 현지에서 열리는 오트 쿠튀르 컬렉션에 참석해 브랜드의 새로운 시즌을 함께할 예정이다.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셀럽들이 대거 참석하는 이번 행사에서 아이브 멤버들의 존재감은 K-팝과 K-패션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국 당시 촬영된 공항 직캠과 화보 사진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팬들은 “강풍도 미모를 막지 못했다”, “파리보다 더 화려한 공항 패션”이라며 리즈와 레이의 패션 센스와 아우라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정현호 사진전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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