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 한국경찰문학회 회장 남병근, 63편의 시 "동두천 연가 비상, 푸른 꿈을 위하여 " 출판기념회 성료
![[KAN] 한국경찰문학회 회장 남병근, 63편의 시 "동두천 연가 비상, 푸른 꿈을 위하여 " 출판기념회 성료 [사진 : 이청강 기자, 조기홍 시인]](https://koreaartnews.cdn.presscon.ai/prod/125/images/20260209/1770614554347_482366270.jpg)
[문학=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지난 2월 8일, 경기도 동두천컨벤션웨딩홀 6층에서 한국경찰문학회 남병근 회장의 출판기념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상식 용인시 갑 국회의원,이상엽 경찰대학교 대학장,이인규 도의원,김재수 시의원,임현숙 시의원,김수동 상임고문,양윤식 고문,전직 시,도의원,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 당원,동창,가족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두천연가,비상.푸른꿈을 위하여"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동두천연가, 비상, 푸른 꿈을위하여" 는 ▲제1부 동두천연가 ▲제2부 천생연분▲제3부 자랑스런그대 무궁화▲제4부 그리운 어머니 ▲제5부 백석을 그리며 등 모두 63편의 시가 담겨있다.



현재 한국경찰문학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남병근 전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은 2010년 문예사조 시인등단 이후 한국문인협회 특별위원장과 경찰대학교 교수, 신한대학교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남병근 전 지역위원장은 출판기념회를 축하해주기 위해 참석한 모든분들을 일일이 소개하며,큰 절로 인사로 답하고 30여년 동안 경찰에 몸은 담고 2018년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장직을 맡아오면서 우여곡절도 많았다."며, " 저를 믿고 잘 따라준 당원동지들과 모든분들께 감사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남 전 지역위원장은 “2010년 문예사조 등단 이후 갈망하던 첫 시집을 출간,내 삶의 모태,걸어온 길,고향사랑을 부르고싶었다.“ 며, ” 양주시 은현면 하패리 282. 작은 산골 밑에서 태어난것은 선택이 아닌 운명이였다.“ 고 말했다.
이어 ”1989년 경찰간부로 공직에 투신 나의젊은 30년 대부분을 국민안전을 위해 바쳤고,그 길에서 나는 대한민국 위기의 순간을 극복하는 보람찬 대열에도 함께 했다.“ 고 회상하며 나의 고향 동두천과 양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출판기념회를 열게 되었다고 말했다.
끝으로 남병근 전 위원장은“여러분들이 주신 사랑에 보답하는 삶을 살겠다.”며 참석한 분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