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전시/이벤트
공연

전 세계를 사로잡은 파리 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 내한 공연

제니김 기자
입력
수정
천상의 목소리로 아카펠라의 진수를 보여주다.


전 세계를 사로잡은 파리 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 천사들의 천상의 하모니가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도 12 21() 오후 5시에 울려퍼진다.

온 세상을 다독이듯 울려 퍼지는 천상의 목소리로 사랑과 평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우리들 영혼을 울리며 가슴에 보석같이 빛나며 잊지 못할 감동을 줄 것 이다.
 

 

1971년 첫 내한 이래 한국을 찾아온 놀라운 역사는 매년 내한 때마다 전국순회공연 전석 매진의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다.
 

올해에도 12월 20일(토) 19:30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을 비롯하여 12 10() 충남대 정심화홀 , 12 11() 김제문화예술회관, 1212()고양아람누리, 12 13() 천안예술의전당, 12 14()강화문화예술회관, 12 16()치악예술관 ,1217()경기아트센터, 12 18() 울산북구문화예술회관, 12 19() 대구학생문화센터 등에서 전국순회공연을 한다.

 

파라나무십자가합창단 포스터

파리 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이 들려주는 천상의 하모니로 당대 최고의 작곡가들의 천상의 음악들과 프랑스 정취를 흠뻑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음악여행을 떠난다. 모리스 뒤리플레의 사랑이 있는곳에Ubi Caritas〉를 시작으로 헨델, 바흐, 카치니, 모짜르트의 아베베룸”<Ave Verum>에 이르기까지 당대 최고의 작곡가들의 고전 클래식명곡들을 천상의 화음으로 모두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음악여행은 물론 아돌프 아당의 〈오 거룩한 밤〉, 프란츠 그루버의 〈고요한 밤 거룩한 밤〉, 피어폰트의 〈징글벨〉 등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캐롤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하게 된다. 또한 드미 루소의<희망을 벽에그리다>, 제2차세계대전 이후 모든 아픔을 치유하고 희망을 북돋아 주고자 1956년에 발표된 자끄 브렐(Jacques Brel)<사랑만 있다면>, 아즈나부르의<무대위의 사람들>등의 유명 샹송 들으며 프랑스 음악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게 된다. 수천 년부터 이어온 전세계 곳곳의 진귀한 민속곡들, 그리고 마이클 잭슨의 〈Heal the World 〉로  이어진다.   

 

세계 유일의  아카펠라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은 1907년 프랑스의 타미에 대수도원의 두명의 신학생에 의해 창단되었다.

1931년 첫 국제데뷔무대인 뉴욕 카네기홀공연에서 완벽한 화음으로 천상의 하모니라는 언론의 찬사와 함께 세계최고의 소년합창단으로 국제적 명성을 얻었다영혼을깊이 울리는 아이들의 순수 목소리는 제2차 세계대전당시 전쟁 동안에도 평화와 사랑을 노래로 전하며 교황 비오 12(Pius PP.XII)로부터 진정한 평화의 사도라는 칭호를 부여받는 영예를 안았다.
 

전세계를 무대로 평화와 사랑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합창단으로서 고귀하고 특별한 사명을 다하고 있다.

 

파라나무십자가합창단  예술의 전당

파리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의 24명의 소년들은 합창의 매력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었으며뛰어난 앙상블로 완벽한 화음을 창조해냈다.”라고 워싱턴 포스트 외 세계 언론들이 찬사를 보내고 있다. 대한민국 공연 전문가 82인이 선정한 클래식과 오페라 부문에서도 연말 추천 공연 1위의 영예를 안으며 한국에서 크리스마스 시즌과 연말을 대표하는 최고의 인기 공연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 #연말클래식 #천상의하모니 #추천공연1위 #크리스마스공연

제니김 기자
share-band
밴드
URL복사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연말클래식##천상의하모니##추천공연1위##크리스마스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