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 아이와 함께 가볼까? 충북문화재단, 겨울방학 맞아 도내 관광 활성화 추진
충북문화재단은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 관광객을 비롯한 다양한 관광객들이 괴산 여행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선착순 150명 대상 방문 인증샷 이벤트를 오는 2월 28일까지 추진한다.
이번 이벤트는 기본참여형과 확장참여형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기본참여형은 괴산 생태뮤지엄에서 진행 중인‘국립공원 특별사진전-찰나에서 영원으로’관람객을 대상으로 한다. 전시 관람 후 인증 사진을 개인 SNS에 업로드하고 해당 게시글 링크를 네이버 폼에 제출하면 참여가 가능하며, 국립공원공단의 대표 캐릭터인 반달이 키링 기념 굿즈를 제공한다.
확장참여형은 생태뮤지엄, 충북아쿠아리움 그리고 루마코브로 구성된 괴산의 떠오르는 관광지 3개소를 모두 방문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보다 특별하게 구성된 기념 굿즈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 방법은 기본참여형과 동일하며, 확장참여형 관람객에게는 반달이 키링과 함께 재단이 제작한 랜덤 굿즈가 증정된다. 랜덤 굿즈는 ▲사진전 작품을 활용한 미니 인테리어 액자, ▲충북 유교 문화 체험 팝업북(아동용) ▲미니 캐리어(레디백), ▲충북 향기를 담은 핸드크림 세트, ▲보조 배터리 등 실용성을 갖춘 상품 중 하나가 무작위로 지급된다.

재단 관광사업본부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전시 관람과 인근 관광지 방문을 연계해 관광 동선을 확장하고, 체류 시간을 늘려 괴산 지역경제에 이바지 하고자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계 관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도내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북문화재단 관광사업본부 홈페이지 또는 로컬관광팀(043-224-2825)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