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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 : 옴니버스 아트]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빛 가운데로 걸어가면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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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5일, 마하나임 남성중창단 이호준 편곡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공연 성황리 마쳐

[문화예술=코리아아트뉴스 이청강 기자] 지난 6월 5일, 마하나임 남성중창단(지휘 안장훈, 대장 송기철)은 경기도 고양시 소재 대한예수교 장로회 승리교회(위임목사 박규성) 금요예배 특별찬양 시간에 이호준 편곡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곡을 공연했다.
이날 마하나임 남성중창단은 안장훈 지휘자의 지휘로 중후한 보이스의 교회음악 찬양을 선보였다.
이 곡은 찬송가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새찬송가 445장)를 편곡한 곡으로, 캄캄한 인생의 길을 지날지라도 주님이 항상 지켜주시고 마음속에 하늘의 영광이 가득하다는 위로와 소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곡을 듣는 이들에게 참된 위로를 전달한다.

마하나임 남성중창단 파트는 테너 1, 2 파트와 베이스 1, 2파트로 나눠 20 여 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송기철 대장을 필두로 심용주 총무, 이성우 서기, 이정원 회계가 올해 새로운 임원진으로 선출되었다. 이날 새로 제작된 단복을 착용하고, 남성의 중후한 보이스로 교회 음악 찬양을 선보였다.
작가 이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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